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혹시나 외화 기억하시는 분 계실까? 해서요 ^^

궁금 조회수 : 788
작성일 : 2014-04-04 11:26:39

 

뜬금없이 한번씩 생각나는건데요.

한 90년대나 2000년 초반인데 kbs에서 낮에요~ 외화를 해줬어요(더빙)

제목이 정확하지 않은데 <해변의 여인>인가? 무슨 해변이 들어갔던것 같은데

정확하지 않습니다 ^^

 

쌍둥이 여자가 주인공이었어요. 언니가 참 착하고 동생이 좀 기회주의적인 나쁜동생이었는데

언니가 사귀던(?)남자가 부자였던걸로 기억해요. 그래서 자기가 언니인척하고 뭐 만나고

그랬던것 같은데...

 

방영을 해주다가 중간에 끊은건지 시간대를 바꾼건지 몰라도 한참 재밌게 보다가

못봤거든요. 그래서 가끔 궁금하기도 하고 요샌 인터넷이 하도 발달해서 검색하면

후기나 줄거리도 볼수 있고 해서 보고 싶은데 ..어떤건지 모르겠네요 ^^;;

 

흔한 미국드라마 같은건 아니었고. 지금 생각엔  제가 초딩때봤던 <천사들의 합창>

: 넘 오래되서 모르시는분 많으신거 아닌지 ㅋㅋ

그쪽 드라마 같았어요. 이것 또한 정확하진...히힛...

멕시코 남미??같았는데..

 

여자주인공이 얼굴이 약간 까무잡잡하고 주근깨도 있고 긴 생머리였는데

아~~ 추억의 그 드라마가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일교차가 큰데 감기 조심하시구요. 좋은 하루 되세요!

 

IP : 211.38.xxx.21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큼큼
    '14.4.4 11:45 AM (116.122.xxx.99)

    해변의 두여인(원제: 해변의 비밀 Secret of Sands) 브라질 드라마인데...저도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결말에 대해서 나오는건 없네요.

  • 2. 감사해요!!
    '14.4.7 11:02 AM (211.38.xxx.213)

    우와!! 검색해볼께요

    해변의 여인만 기억이 났는데 두여인이었군요..ㅎㅎ

    아...결말이 없어서..그렇긴해도 궁금증이 좀 풀렸습니다. 제가 꿈꿨나?했습니다.
    (아무도 몰라서)

    큼큼님 감사해요!!!

    근데 어캐 찾으셨어요??? 우와..신기해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333 지방에서 서울갈일이 있어 가는데 날씨가 어때요?^^ 1 ------.. 08:19:23 94
1788332 잼통의 농담 ㆍㆍ 08:06:37 217
1788331 제*슈 신발 신어보신분 계신지요 3 신발 08:03:19 240
1788330 머스크는 눈빛이 넘 무서워요 1 . . . 08:02:28 371
1788329 주변에 이혼숙려에 나간 지인 있나요? 2 ... 07:47:30 632
1788328 컴공과 망했다고 가지 말라는글 12 다리우스 07:47:12 1,488
1788327 KBS 딸기 폐기 조작 방송 공영방송? 07:46:41 576
1788326 애경 치약 국내산 1 현소 07:46:02 455
1788325 어릴때 이런 경험 있으세요?? ..... 07:44:49 261
1788324 50대 넘어서도 이별 후 힘들어하는게 이해가 12 겨울 07:33:15 1,321
1788323 현금 주고산 패딩을 환불하고 싶은데... 23 .... 07:15:52 2,089
1788322 이거 진상 맞죠? 4 qq 07:11:33 1,048
1788321 악플자제부탁)종교중에 개신교는 희망을 설교하나요? 3 희망의 종교.. 07:08:06 406
1788320 고양이가 새로운 곳 가서 활개치고 다니는 거 일반적이지 않은 거.. 3 .. 06:47:22 707
1788319 새벽 남편 도시락 준비 해주고 저도 아침준비 10 모닝밥 05:55:19 1,956
1788318 안현모 다 가졌어요 6 .. 05:00:17 6,480
1788317 온양온천 다녀왔어요. 13 .... 04:22:07 3,372
1788316 유모차에 개를 태우기 시작한건 언제부터인지 6 04:19:59 1,835
1788315 명언 - 지지않는 용기 ♧♧♧ 04:07:07 675
1788314 저는 3 집순이 03:04:50 710
1788313 김선욱과 주미강이 부부였어요? 5 aann 02:39:14 2,676
1788312 50대 중반 재혼 20 N lnl 02:30:30 4,567
1788311 네이버쇼핑_한진택배도 허위배송완료 표시를? 6 ㅇㅇ 02:09:10 1,011
1788310 하루에 물을 몇 잔이나 드시나요. 9 .. 01:50:09 1,622
1788309 일론머스크는 200살 까지 살거래요 17 00:54:10 4,9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