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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어린 사과

보험처리 조회수 : 678
작성일 : 2014-04-02 14:36:33
식당에 주차하고 밥먹고 나오는데 계산 하시는분 ㅡ점장ㅡ이 제게"손님 주차하시다 차 범퍼 끍어 놓았셨죠 제가 확인하고 손님차 다른 곳으로 옮겼습니다. "하네요.
저는 제가 주차 할 때 안그랬다고 하니 자기는 목격자도 많고 해서 절대 아니라고 내가 그랬다 우기기만 하네요. 사실 조금 긁힌거라 그냥 가도 되는데 자꾸 내가 그랬다 하길래 제가 좀 열 받았습니다.
보험회사 불러서 자국보고 들어갈 때 그랬는 지 나올 때 그랬슨지 확인 해달라 했습니다. 보험회사에서는 차빼고 주차 할 때 긁힌거라 말하네요. 물론 개인적인 의견이라하면서... 제가 자차는 가입 안했습니다
저는 여기서 그냥 사과 받고 넘어 갈려는데 또 자기는 안했다고 심한말 하길래 알았다 하고 내식으로 처리한다 했습니다.
집에와서 이리저리 알아보니 식당의 100퍼센트 잘 못이라 하고 소보원에 접수도 했습니다. 경찰에 신고도 하고
그런데 점장은 사과는 커녕 본점에서 일어난 일로 해달라하네요.
저 차 안 고쳐도 되는데 ㅠㅠ
오늘 나 거짓말 할 이유 없다 하니 내보고 수리비받을라고
별 짓 다한다 고 사네요. 진짜 이거 우찌 본때를 보여 줄까 싶기도 하고 귀찮기도 하고 .....


IP : 175.223.xxx.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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