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린 아들

난 엄마인데 조회수 : 556
작성일 : 2014-04-02 12:13:17


6살입니다
항상 양보하고 배려하는 아이
친구가 때려도 이해하고 넘어가는 아이
싸우는걸 싫어하는 아이

좋게말하면 평화주의자라지만 그런
아들 볼때마다 속상합니다

달리기나 이런거엔 승부욕은 엄청 강해서 꼭 이기고싶어하는데. . .

누가때리는것도 이해하는 아이를 볼때면
속상하네요

물론 울진 않아요 그것때매 속상해하지도 않구요.

부모가 어떻게 해줘야 올바른 교육일까요

같이 좀 때려라 그럴수도 없고
휴~~
IP : 125.142.xxx.128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525 안경도수 잘아시는분 질문있어요 ........ 00:45:28 10
    1788524 박서준 우는연기 넘 잘하고,,,서지우역...배우 넘매력적이에요 1 경도 00:38:48 164
    1788523 도움이 절실하여 기도 부탁드립니다 5 도움이.. 00:37:11 206
    1788522 저두 젤 멍청했던게 안먹어도 찌니 미친듯 다이어트 한거.. 00:35:32 305
    1788521 인생에 후회하는 것 딱 한 가지를 꼽으라면 자궁근종 치료를 미룬.. 3 50대 후반.. 00:33:00 445
    1788520 트럼프의 베네수엘라와 그린란드 석유 및 광물에 관한 욕심과 그 .. ,, 00:30:51 105
    1788519 집앞에 외출해도 옷을 제대로 안입고 허름하게 입어요 7 습관 00:26:38 608
    1788518 현재 인류의 삶이 가장 신기한 세상 아닐까요? 1 ........ 00:25:09 320
    1788517 카페에서 중국산 식기 4 .. 00:23:28 331
    1788516 25살 아들 생일 까먹고 일주일이 2 .. 00:20:35 403
    1788515 초6 아이 일년 과제 알아서 잘 모아놓나요? 2 ... 00:18:11 121
    1788514 16살 노묘 덕분에 행복해요 2 어린왕자 00:15:36 362
    1788513 2080 클래식치약은 괜찮은거죠? 1 퐁당퐁당 00:14:41 280
    1788512 지금 KBS1 빈필 신년음악회 시작했어요 1 new ye.. 00:04:19 303
    1788511 강서구 사찰있을까요 2 ㅇㅇ 00:00:18 250
    1788510 눈 뻑뻑 피곤, 인공눈물말고 뭐가좋나요 8 ... 2026/01/11 574
    1788509 지금 내남자의여자 보다가 4 EDGE 2026/01/11 599
    1788508 커피 브레머 라고..기억하는분 2 2026/01/11 438
    1788507 게을러서 재활용 쓰레기 이제서야 버리고 왔어요 2 3ㄷ; 2026/01/11 533
    1788506 안성기님, 모르게 좋은일도 많이 하셨네요 4 감동 2026/01/11 872
    1788505 나르시시스트에게 당한걸 깨달았어요 7 일기 2026/01/11 1,266
    1788504 만든 쌈장이 맛있어요. 5 집에서 2026/01/11 689
    1788503 "시신 쌓을 곳 없어 기도실까지"…피로 물든 .. 1 ..... 2026/01/11 1,928
    1788502 은퇴후 집 줄이신분 5 ... 2026/01/11 1,058
    1788501 요즘 아이 안 낳는 이유를 4 ........ 2026/01/11 1,2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