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복도식 아파트인데 옆집 티비소리

옆집 티비소리 조회수 : 4,430
작성일 : 2014-03-31 22:17:44

복도식 아파트에 옆집방이랑 제방이랑 딱 붙어있는데 밤마다 티비소리가 너무 커서 막웅웅거리거든요?

이거 참을까요? 벨 누르고 말할까요?

미치겠네요...ㅠㅠ

지난주에 두번이나 경비실 통해 말했는데, 변화가 없길래 다시경비실에 물어보니  첨에는 인터폰울려도 받지도 않았대요..

제가 한번 더 인터폰해달라고 했는데,, 소리 약간 작아지는거 같더니 ,,하루이틀지나고 결국 별 소용이 없네요..

참자니 괴롭고,,

어떤식으로 말해야 기분안상하고 얘기할수있을지.. 비슷한 경험있으신 분들 계신가요?

어떻게 된게 아파트에 살면서 이웃생각들을 안하고 살까요?

윗집쿵쿵 옆집소음...아주 미치겠네요..

 

IP : 125.186.xxx.97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3.31 10:28 PM (203.229.xxx.62)

    이웃이 나이 드신 분이면 잘 안 들려서 그럴거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537 아끼지 마세요 - 나태주 시낭송 07:26:44 82
1788536 김연아 인중이 길어요 8 07:10:08 589
1788535 달러 풀어 환율 낮췄더니… 美주식 싸게 더 사들인 서학개미 3 ㅇㅇ 07:07:13 424
1788534 원화 가치, 64개국 중 뒤에서 5번째…금융위기 이후 가장 낮아.. 5 ... 06:37:46 663
1788533 미란다와 윤석열 (재업) 1 자유 06:36:36 478
1788532 중국산이 싸구려라는 인식이 완전 없어졌음 8 샤오미 06:36:08 1,052
1788531 모든 인간관계는 기브앤 테이크인가요? 1 ㄴㄴ 05:59:59 1,031
1788530 친정모이는거 부담아닌가요? 21 친정 02:19:26 3,755
1788529 이주빈도 4 ㅇㅇ 02:19:15 1,827
1788528 김밥재료 보다가 갑자기 어릴때 소풍생각이 나네요 5 82 02:03:04 1,073
1788527 네이버페이 줍줍요 4 ........ 01:52:40 792
1788526 카페인음료 먹고 잠 못 이루는 밤 4 ㄷㄹ 01:51:10 1,017
1788525 10년 전세후 12 ... 01:49:04 1,877
1788524 김밥에서 필수 재료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29 김밥 01:31:31 2,624
1788523 안성기 가는길 웃으면서 보내는 임권택 감독 5 ..... 01:16:25 3,309
1788522 무슨 김밥이 젤로 맛나나요? 17 김밥 01:09:52 1,798
1788521 명언 - 살아갈 정열을 잃는 순간 1 ♧♧♧ 00:54:25 983
1788520 “은행 통장에 돈 썩게두면 바보죠”…주식투자 대기자금 무려 92.. 8 00:50:12 3,772
1788519 사주에 좋은 대운 오기전 인생 테스트를 한다고.하잖아요 4 ---- 00:48:33 2,177
1788518 안경도수 잘아시는분 질문있어요 5 ........ 00:45:28 635
1788517 박서준 우는연기 넘 잘하고,,,서지우역...배우 넘매력적이에요 6 경도 00:38:48 2,214
1788516 도움이 절실하여 기도 부탁드립니다 81 도움이.. 00:37:11 3,799
1788515 저두 젤 멍청했던게 안먹어도 찌니 미친듯 다이어트 한거.. 2 00:35:32 2,580
1788514 인생에 후회하는 것 딱 한 가지를 꼽으라면 자궁근종 치료를 미룬.. 9 50대 후반.. 00:33:00 3,642
1788513 트럼프의 베네수엘라와 그린란드 석유 및 광물에 관한 욕심과 그 .. 2 ,, 00:30:51 8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