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씽크대 하수구가 막혔어요

... 조회수 : 2,515
작성일 : 2014-03-29 11:12:16

얼마전 씽크대밑에서 물이 새어나와 깜짝 놀라보니

하수관이 막혀서 그런지 물이 새어나왔네요

 

뚫어뻥 액체 사다가 부은게 벌써 3통째인데도 소용이없네요

계속 이러면 아랫집에 문제가 생길텐데..

 

여기 검색해보니 물을 끓여 부으면 괜찮다고 하는데

한번 해보고

만약 안되면 이정도는 집 주인에게 얘기해도 될까요..빌라 전세에요

 

 

IP : 61.72.xxx.24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집주인은 왜?
    '14.3.29 11:16 AM (112.146.xxx.147)

    씽크대 하수구 막혀서 안뚫리면 설비하시는 분 불러서 뚫으셔야죠
    집주인과 상관 없어요

  • 2. ㅇ ㅇ
    '14.3.29 11:28 AM (211.209.xxx.23)

    설비집에 전화해서 뚫으셔야 해요. 꽤 비싸요. 그러다 역류해서 거실에 물 들어찬적 있어요 ㅜ

  • 3. ..
    '14.3.29 11:39 AM (61.73.xxx.132)

    원글님이 쓰시다가 막힌 거면 집주인이 아니라 업자 불러서 고쳐야지요.

    생활정보지 같은거 보면 동네 막힌 하수구 뚫는 업체들 전화번호 있어요.

  • 4. 아이고야
    '14.3.29 11:41 AM (218.238.xxx.195)

    싱크대하부장에 있는 배수관 아래 꺾여있는부분이요.
    큰 통 아래다 놓고 살살 풀어보세요.
    거기에 음식물 찌꺼기가 침천되었거나, 약품으로 안되신다니 동ㅈ물성 기름등이 가득차있을수 있어요.
    그 부분이랑 배수관 솔질한번 해보세요.
    그래도 안되면 설비집 부르시고, 기사님이 주땍구조 또는 하수도관의 노후라고 하신다면 그때 주인한테 말해야지요.

  • 5. 원글
    '14.3.29 12:00 PM (61.72.xxx.247)

    아 네..
    답변들 정말 감사합니다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150 갱년기에 찾아오는 정신적 3 ㅗㅎㅎㅇ 14:18:32 380
1788149 시상식 레고 꽃다발… 화원협회 "화훼농가에 상처&quo.. 3 -- 14:17:07 683
1788148 강원도 눈와요 눈보라 휘몰아침.. 2 지금 14:14:11 398
1788147 저도 운동 얘기 5 1301호 14:06:45 590
1788146 바람이 진짜 많이 부네요 2 바람 14:06:13 563
1788145 연주곡 제목 아시는 분 2 연주곡 14:01:15 114
1788144 덴비 헤리티지 클라우드 민트 시리즈는 덜 무겁네요. 1 덴비 14:00:37 227
1788143 50넘어 아픈데 없으신분? 15 ㅇㅇ 13:49:57 1,344
1788142 아무리 운동이 좋네 해본들 할사람만 하죠 6 ㅁㅁ 13:47:31 697
1788141 사춘기 자녀 너무 힘들어요. 10 .. 13:46:17 773
1788140 인테리어 비용 얼마쯤 들까요? 16 절약 13:43:12 860
1788139 주린인데요 지금 주식 다 빨강맞아요? 12 ㅇㅇㅇ 13:38:16 1,189
1788138 이 정도 집안일 하는데 시간 얼마나 걸리나요? 9 집안일 13:36:26 484
1788137 예고도없던 미세먼지 폭탄 1 ㅇㅇ 13:33:30 659
1788136 운동이 정말 중요한가봐요.. 맨발걷기 예찬 10 ㅇㅇ 13:32:20 1,390
1788135 여기에 나르가 얼마나 많은데 18 ㅇㅇ 13:28:11 957
1788134 안성기님 마지막 가는길 2 ㄱㄴ 13:18:47 1,117
1788133 칠순 잔치? 9 칠순 13:15:25 857
1788132 냉동고 사라마라 참견 좀 해주세요 9 ㅇㅇ 13:10:49 645
1788131 출산율이 오르고 있나요 10 ㅗㅎㅎㅎ 13:10:40 691
1788130 전 82오래 하니 악플에 무뎌졌어요 17 .. 13:04:31 962
1788129 이제 예금 못하겠네 33 하이닉스 13:04:06 3,547
1788128 결국 우리 고운 엄마 가시려는거 같아요 맘준비중인데 이고통 어떻.. 8 ㅅㄷㅈㄹ 12:59:42 2,069
1788127 저는 딸 자랑 8 후후 12:56:33 1,201
1788126 삼배체굴은 어떻게 먹는건가요? 2 12:47:13 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