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 놀이터에서 놀때 저만 혼자고 다들 끼리끼리네요.

조회수 : 2,276
작성일 : 2014-03-28 23:02:10
전업이고요.저희 아이는 이제7세고 6세부터 유치원 보냈거든요.
저는 아이같은반 엄마들이랑 인사만하는정도에요.
다른엄마들은 놀이터 벤치에서 앉아서 친하게 지내던데...
도대체 언제들 친해진건지...
그렇게 얘기나누는데 다가가서 말거는것도 어렵고요.
그러다보니 애들은 친한애랑만 놀려고 하니 저희애는 안끼워 주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오늘도 아이가 같이 놀까?하니까 싫다고 해서 아이가 속상해하더라구요.
IP : 221.141.xxx.4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3.28 11:05 PM (222.105.xxx.159)

    어렸을때는 엄마친구가 아이 친구 더라구요
    아이가 속상해한다니 좀 다가가 보세요
    알고보면 이상한 사람보다 좋은 사람이 많아요

  • 2. 용기 내봐
    '14.3.28 11:07 PM (112.173.xxx.72)

    님이 용기 내서 먼저 인사하고 다가가세요.
    그들이야 친구가 있으니 아쉬운 게 없어 먼저 다가오지는 않죠.
    또 혼자있는 사람들은 혼자 있는걸 좋아한다 싶어서 선뜻 다가가기가 그렇더라구요.
    내 아이 위해서라도 조금의 용기는 필요해요.
    먼저 웃는 얼굴로 다가오는데 싫어 할 사람 없어요.
    아파트에 아는 사람 없다고 하심서 저도 친하게 지내요! 하시면서 먼저 접근하심 호감 가질거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348 좋아요 얘기 나오길래 좋아요 18:11:24 26
1809347 요즘 회자되는 용인 처인구의 인테리어 사기업체 올리비아 18:05:11 256
1809346 80 넘은 시어머니 이 샌들 어떨까요? 2 ooo 18:02:29 230
1809345 꽈리고추를 맛있게 먹는 방법? 4 늦봄 저녁 17:54:05 277
1809344 매운돈까스 쏘스 알려주세요 부자되다 17:53:55 65
1809343 머리는 빨강인데 잠바만 파랑 8 .. 17:51:08 382
1809342 광고싫어.. 삼성 ai광.. 17:45:47 120
1809341 예적금 깨서 주식 들어가는 분 많은가요? 10 고점 17:45:41 729
1809340 경기도당이 조혁당에게 일침 10 17:40:52 242
1809339 지금 뭐먹고싶으세요. 5 17:40:38 441
1809338 당근 알바 4 ㅇㅇ 17:40:33 297
1809337 고유가 지원금 부모가 못받음 2 .. 17:38:37 762
1809336 딸이 결혼후 매우 당황스럽게 변했어요 10 ㆍㆍ 17:34:19 2,212
1809335 소 양즙 구매처 알고 싶습니다 질문 17:33:45 130
1809334 21세기 대군에서 계약서 유출 3 17:33:38 675
1809333 알바 사장이 배우는 기간엔 돈 없다고 얘기했다고 해요. 9 ........ 17:32:16 544
1809332 명언 - 청춘이란 무엇인가? 함께 ❤️ .. 17:31:45 152
1809331 건강염려증으로 영양제를 12가지나 먹어요 8 ........ 17:31:02 475
1809330 주말에 이틀 중에 4 .. 17:28:07 471
1809329 술을 안마시는데 숙취 냄새가 나는 경우는 뭘까요? ..... 17:25:59 157
1809328 윗집에서 볼일보는 소리가 다들려요 11 소리 17:24:53 961
1809327 한동훈 "북구갑에서 청와대로 가게 되면 어머니를 제일.. 7 부산시민 17:23:51 656
1809326 수채화물감 알파vs신한 3 수채화 17:23:38 236
1809325 차별이나 무시하려는건 아닌데요.. 2 .. 17:22:07 484
1809324 평택 을, 누가 이길지 진짜 궁금하네요 17 . 17:15:33 6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