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것들이 돈은 꼬박꼬박 빼가면서 대충 넘어가고 안해주네요?

아파트소독 조회수 : 600
작성일 : 2014-03-17 12:33:32
나름 브랜드 아파트 대단지에 삽니다.
관리비보면 매달 소독비가 나가요.
소독하고나면 본인 사인 해야하구요.
그런데 지난 금요일에 아침먹는데 방송하더라구요. 저희동 소독한다구요. 
하루종일 집에 있었는데 안오더군요.
곰곰생각해보면 매달 꼬박꼬박 온건 아니었던것 같아요. 
업자가 자기가 스스로 사인해서 내는건지
그걸 관리감독 안하는 관리실은 뭐며..
집에 없어서 못했으면 적어도 한번쯤은 연락을 취하거나 문자를 남기거나해서 알려줘야하는거 아닌가요?
이번에도 바빠서 넘길뻔하다가 전화하니 관리실에서도 할말 없어하네요.
이런것 말고도 얼마나 비리가 많을까..
재활용 쓰레기 팔면 정말 수익 어마어마할텐데
관리실 목록에 재활용쓰레기 처리비용까지 돈으로 내야하네요.
그러면서 1년에 두번 명절때 쓰레기봉투 주는거가지고 생색.
이런 비리들..대체 어디다 신고하면 되나요??

IP : 220.72.xxx.123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4.3.17 2:33 PM (115.136.xxx.24)

    그러게요
    업자가 사인을 하는 건지
    일부 %만 소독하면 돈을 받아가는 건지

    종일 집에 있어도 벨 안누르는 적 있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495 혈당 수치가 300이넘으면 무척심각한가요 왜이리춥노 11:35:33 13
1789494 기숙사에 있는 애가 체크카드 한도초과라고 결제가 안된답니다. 체크카드 한.. 11:33:53 67
1789493 항생제 포함된 잇몸 염증약이 .. 11:33:38 24
1789492 서프라이즈 기대했는데 ㅠㅠ 11:21:44 469
1789491 비슷한 남편 있나요? 6 전생에 매국.. 11:18:53 378
1789490 정청래 사태 초간단 요약해 드림 33 수박들학씨 11:18:02 768
1789489 금주10일차.. 얼굴의 변화가 없어요. 4 금주 11:16:37 301
1789488 엔틱 은수저가 한 웅큼 있는데요.. 7 ** 11:16:17 514
1789487 아들과 집에서 영화를 보는데 7 엄마 11:15:33 356
1789486 신용카드 신청할때 1 만들수 있을.. 11:08:17 136
1789485 급탕비가 난방비보다 더 나와요ㅠ 11 구축 11:07:43 590
1789484 딸선호 사상은 실리를 따져서 자연스러운 거예요. 7 지나다 11:02:30 349
1789483 까르띠에에서 커플링 구입 16 dd 10:59:52 711
1789482 제니쿠키랑 비슷하데서 뚜레주르쿠키 샀는데ㅜㅜ 2 누군가가 10:55:11 723
1789481 일요일에는 민주당 욕해도 10 .. 10:52:40 385
1789480 저희 시가보니 딸, 아들 시키는게 달라요 7 생각나서 10:51:46 881
1789479 골프백 추천해주세요. 9 늘푸른하늘 10:49:46 178
1789478 남편들 고지혈증 혹은 혈압약 등 혼자 챙겨먹나요 15 10:49:32 720
1789477 오늘의 집에서 파는 가구들 어떤가요 3 ... 10:43:25 367
1789476 입원한 병원서 수혈 보유량이 없다고 6 캔디 10:40:40 778
1789475 이혜훈 대단하네요 12 ..... 10:40:27 1,609
1789474 6개월 공부하고 회계사 됐다는데.. 12 질문 10:40:27 1,525
1789473 “집 사면 지옥이 펼쳐지는 나라, 아시나요?”. 19 ... 10:32:19 1,838
1789472 코털제거기 추천해주셔요 2 코털 10:31:42 168
1789471 감자껍질채 요리? 깍아서 요리? 4 감자 10:24:49 2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