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보다 권력자라면 그런 사람에게
자식앞에서 ..억울한 소리를듣고 아무말도못했습니다
아이도 속상해하고...
그일이 잊혀지질않네요
그사람의 되지못한 됨됨이에 속으로 저주를 보내는것 외에 내가
할수있는게 없네요 ㅜ ㅜ
수모를 당햇다면 어떻게잊나요?
ㅇ 조회수 : 1,750
작성일 : 2014-03-15 20:41:58
IP : 117.111.xxx.24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4.3.15 8:44 PM (119.67.xxx.39)같이 욕해드릴께요!!
억울함 조금 풀리시도록!!2. ㅇㅇ
'14.3.15 8:48 PM (117.111.xxx.243)감사합니다...종일 머릿속에 말한마디 표정까지 들러붙은듯
따라다녀서 괴롭습니다 ㅜ ㅜ
안보고 살수있는 사람이 아니기에 더욱이 힘드네요3. 썩을놈.
'14.3.15 9:02 PM (211.245.xxx.178)자식앞에선 참 작아지죠. 기운내세요. 전 한바탕 욕해줘요. 속으로 미워하구. 그러다 잊겠죠. 잊혀지고 희미해져요
4. 아이
'14.3.16 2:05 PM (116.36.xxx.157)마음 다독거려 주시고요. 상처 받지 말라고요. 종이에 그 인간 앞에서 했어야 하는 말을 써 놓은 후 아무도 없을때 크게 읽고 몽둥이로 베개를 그 인간이라 생각하고 화가 풀릴 대까지 마구 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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