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출산선물 받으신 것 중 가장 기억에 남는거 뭔가요?

샤랄 조회수 : 6,301
작성일 : 2014-03-12 11:45:22

아직 출산을 해 보지 않아서 여쭙니다.

친한 고등학교 친구가 곧 출산을 하는데요,

 

일반 출산 선물은 내복을 해왔는데, 다른 선물을 하고 싶어서요.

리스트를 곧 물어볼 거 같기는 한데, 그 전에 가장 기억에 남고 실용적이었던 선물 알려주시면,

좀 더 찾아보고 옵션을 주고 싶어서요 :)

 

아무래도 잘 쓰고 실용적인거, 내가 사기는 좀 아깝고 선물해 주면 좋은거

해 주고 싶구요. 아예 사고 싶은 거 사라고 현금이 좋은가? 싶은데....그래도 제가 하나 사 주고 싶기도 하고 그러네요.

 

의견 부탁드릴게요. 좋은하루 되세요~~^^

IP : 125.252.xxx.5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3.12 12:02 PM (175.116.xxx.91)

    솔직히 없어요.. 딱히 기억에 남을만한게... 그냥 현금을 좀 많이 줬다던가.. 뭔가 금액이 큰 선물을 하면 기억에 남겠죠.. ㅋㅋ

  • 2.
    '14.3.12 12:13 PM (116.122.xxx.45)

    타이니러브 (시간 제일 긴 거), 바운서 뭐 그런 종류 중에서 아직 준비 안 한 거 있다고 하면 그거 사주세요. 현금이 제일 좋긴 한데 선물하는 입장에서는 선물로 사주고 싶죠 아무래도 ㅎㅎ

  • 3. 앜ㅋㅋ
    '14.3.12 12:21 PM (175.223.xxx.207)

    82의 현금지상주의...

    전 현금 천만원도 받아봤고 (친정엄마) 시이모도 삼십 넣으시고 친구가 십만원 주기도 했는데

    솔직히 선물이 더 반가웠어요. 제가 출산 직전까지 직장 다닌터라 또 직장에서 인터넷쇼핑이 안돼서 제가 잘 모르는 원목토이 유행잠옷 제돈주고 사기 아까운 명품우주복 이런거가 젤 기뻤음...

  • 4. ..
    '14.3.12 12:48 PM (1.224.xxx.197)

    세라믹젖병 추천해요
    환경호르몬에 안심이고
    보온성이 좋아요
    또 계속 교환 안해도 되서 젖꼭지만 단계로 사서 바꿔
    쓰시고 나중에 둘째 아기 물려줘도 되죠
    여튼 가볍고 소장가치도 뛰어나서
    고급스러워 선물로 딱이예요

  • 5. 샤랄
    '14.3.14 11:13 PM (125.252.xxx.59)

    오랫만에 들어왔는데 답변 주신 분들 너무 감사해요. 양가 돈이 넘치는 친구라....^^;;현금보다는 딱 필요한 기억에 남는 센스 선물 사고 싶었거든요. 너무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638 이사 부동산 때문에 의견차가 있어요. 1 마당 06:29:18 120
1790637 자본의 방향이 바뀌는 해이기를 소망 06:28:39 96
1790636 나솔29기 현커? 1 ㅇㅇ 06:28:31 168
1790635 드디어 5000 포인트 통과 하는 날 입니다. 5000 포.. 06:13:58 228
1790634 유러피안 샐러드채소 1키로 ㅡ 7,650원 5 변비해방 05:57:15 377
1790633 거의 80키로에서 56키로 됐는데 못 알아볼 정도일까요? 3 05:50:56 804
1790632 프라다 미니 백팩 1 고민 05:43:36 274
1790631 미국장 갑자기 쭉 말아올림 feat.트럼프 1 ㅇㅇ 05:14:47 1,545
1790630 82님들 기도 부탁드립니다 11 아버지 위해.. 05:14:26 627
1790629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2 ... 05:14:21 360
1790628 잠들려고 할 때 움찔움찔 놀라 듯 몸을 움직이는 증상 뭘까요? 혹시 04:52:58 460
1790627 [기사펌]“대표님(장동혁), 그 KJV 성경 어디서 구하셨어요?.. 6 ... 04:41:19 833
1790626 원두 사서 내려먹은지 4일차 ........ 04:07:48 1,070
1790625 명언 - 인생의 굴곡 ♧♧♧ 03:06:28 693
1790624 지금 안 주무시는 분들은 왜 안 주무시나요 14 지금 02:17:39 2,169
1790623 ai로 대체하고 로봇이다 하면 인간은, 정작 인간은 무슨 일 7 the 02:16:10 1,035
1790622 한집에같이 살면 왜 뭐가 좋은거예요? 6 효자 01:58:41 1,982
1790621 신천지 .통일교 간부급 '축구 대회' 열어 ..정경 유착 노하.. 4 그냥3333.. 01:46:56 940
1790620 MZ는 신규채용 안한다는 인문계3대 전문직 5 ㅇㅇ 01:26:01 2,328
1790619 나솔 라이브 보고계신분 6 지금 01:18:13 1,566
1790618 맛있는 수도원/성당/사찰 음식 판매처 모음 12 +++ 01:14:07 1,028
1790617 전 제가 그리 마른지 몰랐어요. 5 . . . 01:06:12 2,488
1790616 제 여동생에게 형부에게 존대말만 사용하라고 해도 될까요? 22 여동생 01:03:32 2,687
1790615 세탁기가 결빙됐나봐요 배수구를 청소하라고.. 3 지지 01:00:19 1,248
1790614 법의학 유성호 교수님 아들도 의대생 3 콩콩팥팥 00:58:40 2,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