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번 주. 그것이 알고 싶다

이버· 조회수 : 2,393
작성일 : 2014-03-11 22:51:10
봤는데요
너무 무서웠던 것이
다름 아닌 이웃아줌마의 말~

제 기억이 맞는지 모르겠지만

이웃집 아줌마가
자기집 문인가 창문으로
자꾸 그 남자가 들여다봤다고
말했던게 기억이 나요

죽은 아저씨 그 미라가 된 아저씨 말이죠
내용도. 오싹하지만
전 그아줌마 증언이 제일. 무섭고 소름 끼쳤어요
IP : 58.122.xxx.14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예전의 그것이 알고싶다는
    '14.3.11 10:59 PM (183.102.xxx.20)

    미스테리 써클 나오고 외계인 나오고 그랬던 것 같아요.
    굉장히 재미있었죠.
    그런데 요즘 글 올라오는 것들 보면
    그곳이 알고싶다가 범죄 스릴러가 된 것 같아요.
    그것도 아주 구체적으로 재연하는 것 같은데
    굳이 알지 않아도 사는 데 지장없고
    알아봤자 부정적인 기운만 잔뜩 키워내는 악의 스토리를 왜 그렇게 열심히 방영하는 걸까요.
    시청자들이 원해서일까요?

  • 2. --
    '14.3.11 11:00 PM (175.197.xxx.137)

    으악 다시 생각하니 넘 무섭네요..
    그부인한테는 그 무서운 몰꼴조차도 애처롭고 슬펐을터인데...다른이들에겐 그저 무서운 존재였던..
    전 시체가 바싹 미라가 되었다고 했는데 어떻게 이웃들이 악취를 맡았다고 한건지..그게 더 궁금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617 유시민옹 박주민티비에 나왔던데 1 ... 01:42:36 92
1790616 코스피 야간선물 양전 3 !! 01:16:37 467
1790615 은행일이던 뭐든 못하는 옆사람 3 00:57:44 646
1790614 졸린데 자기 싫은 날이 있어요 2 .. 00:46:48 327
1790613 서일정보산업고는 어떤 고등학교인가요? ... 00:46:26 165
1790612 저도 아버지와 식사할 수 있는 날을 세어봤어요 러브미 00:44:17 489
1790611 정신우 셰프님 감사했어요 1 RIP 00:42:20 469
1790610 지역의사제로 의사 숫자가 늘어나는 것인가요? 1 지역의사제 00:35:52 170
1790609 이거 같은말 맞는거죠 막말주의 6 루피루피 00:31:50 687
1790608 20대들 뜨개질 잘해서 놀랐어요 9 ㅡㅡㅡ.. 00:17:45 1,180
1790607 도쿄투어했는데요 11 ㅇㅅ 00:15:27 1,153
1790606 10층 높이의 폭설 구경하세요 4 .... 00:09:38 1,346
1790605 대기업에서 아이 대학입학할 때 복지가 뭔가요? 12 ... 00:05:34 1,053
1790604 이혼에실직한 40대싱글맘 9 죽으라는법은.. 00:04:17 2,034
1790603 수세미 뜨개질 9 시간 2026/01/20 671
1790602 이병헌 ㅇㅇ 2026/01/20 974
1790601 오늘 생각보다는 덜 춥지 않았나요 13 .. 2026/01/20 1,852
1790600 지금 미장 떨어지는 이유가 머에요? 10 ㅇㅇ 2026/01/20 2,921
1790599 형제가 이번에 큰병 진단받았는데요. 13 -- 2026/01/20 3,036
1790598 보통..엄마나 시엄마가 주시는 음식들요 5 2026/01/20 1,403
1790597 어휴..이밤에 잠이 안와서 스릴러물 14 추천 2026/01/20 1,649
1790596 퇴사하고 할 것들 11 그리고 2026/01/20 2,137
1790595 수치의 벽이 둘러져 있네요 페루 리마 2026/01/20 877
1790594 오래 살고싶지가 않은데요 11 노후 2026/01/20 2,288
1790593 주식 신규 계좌 하루3만개씩 늘어난다 5 이런 2026/01/20 1,7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