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 날씨에 모기가 있다는건 울집서 탄생했다는 말?

조회수 : 916
작성일 : 2014-03-07 00:43:41

제가 공기 더운게 싫어 보일러도 낮은 온도로 켜놓는 사람이거든요

울 애들도 서늘하게 키웠구요

집도 아파트 아니고 주택이라 더 그렇구요

근데 모기가 있네요

전에도 느낀거지만 늦가을까지 모기가 있고 했어요

저희집에 수경재배하는 물병?이 몇개 있는데 혹시 거기서 낳고 키우고 하는거 아닐까요

다른 분들 혹시 이런 경험 없으신가요?

IP : 59.25.xxx.22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inss007
    '14.3.7 12:46 AM (124.49.xxx.140)

    그럴거 같아요
    화분 물받이에서도 알을 낳고 부화된다고 들었어요
    저희집엔 일주일전에 모기발견하고 깜놀했어요

  • 2. 네 원글님
    '14.3.7 12:50 AM (59.187.xxx.13)

    저 엊그제 모기 물려서 마빡에 도장 자국 달고 다녀요.
    참고로 베란다며 거실이며 산림이 울창합니다.
    계피 사다가 우리는 중이예요.
    나무들 사이사이 확 뿌려버리려고요.

  • 3.
    '14.3.7 12:56 AM (1.177.xxx.116)

    맞아요. 집에 수경재배나 물독에 넣어 화초 키우면 모기 생겨요.

  • 4. 원글
    '14.3.7 12:57 AM (59.25.xxx.223)

    ㅠㅠㅠ식물 담긴물에다 약을 칠수도 없고요ㅜ 윗님처럼 계피물 우려서 물에 부어도 될까요?
    수경재배하는 식물에는 영향이 없을까요?
    식물은 키우고 싶고 화분은 자꾸 죽여서...수경재배는 물만 부어주니 잘 자라더군요
    그래서 잘 키우고 있는데 모기는 정말....ㅜ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174 국민연금 미리받을 신박한 방법 알려주는 루리웹 회원.jpg ... 23:54:39 37
1789173 신부님 검은수단에 머플러 멋지네요. 1 ㄱㄴㄷ 23:53:27 70
1789172 안경 벗고 싶어요 ㅜㅜ .. 23:52:34 68
1789171 이혼은 탈출구 한때는 23:51:16 127
1789170 급 급!!주민등록 신청 4 어머나 23:49:24 166
1789169 계란찜기)트레이없이 쪄도 될까요? 2 땅지맘 23:42:52 105
1789168 섬초 1kg을 한끼에 다 먹었어요 8 00000 23:41:28 634
1789167 일론머스크 발언중 제일 소름끼치는거 2 ..... 23:40:25 772
1789166 청년 자살률 13년만에 최고치래요 .. 23:33:09 675
1789165 (가톨릭) 성체 받으면 바로 깨져요 4 0.0 23:28:51 665
1789164 사형 축하축하 ㅇㅇ 23:26:48 501
1789163 에코프로가 오르고 있어요 6 주식 23:26:41 956
1789162 야후재팬 "윤 전대통령 사형 구형" 5 ㅇㅇ 23:21:40 963
1789161 저의 최근 나르차단경험 3 레알 23:18:43 760
1789160 다음 생에는. 2 혼자 23:17:15 339
1789159 퇴직금 4,000만원 어떻게 운용할까요? 6 IRP 23:12:49 969
1789158 곽수산의 지귀연 흉내 배꼽잡으실께요 ㅎㅎ 5 흉내 23:11:41 924
1789157 생강먹으면 나른해지나요??? 2 Yㅡ 23:09:07 420
1789156 뇌출혈, 뇌졸중, 치매도 인류가 극복할수 있을까요? 5 ㅁㅁ 23:07:29 664
1789155 우리은행 적금 8프로 2 적금 23:06:47 1,690
1789154 윤사형 구형 앞두고 윤어게인 현수막 홍수... 9 .. 23:02:15 1,504
1789153 대학 신입생 기수사에 무선청소기? 3 기숙사 23:01:43 301
1789152 일관계로 알던 분, 자녀의 입시 2 짠짜 23:01:39 885
1789151 생기부 출력은 어떻게 하나요? 6 .. 23:01:35 272
1789150 작은 아이 초등 동창아이 엄마가 고인이 되었다고. 7 ㅜㅜ 23:01:04 1,6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