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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키우시는분들?? 같이 침대나 쇼파 이불등 쓰면 안찝찝하세요?

0kk 조회수 : 3,992
작성일 : 2014-03-05 20:24:41
강아지 응가묻었을까봐..
침대나 쇼파 이불속 등등 같이쓰면 찝찝하지 않나요?
강아지 물티슈로 닦아준다고 하지만 사람처럼 팬티를 입는것도 아니고..
IP : 175.193.xxx.220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런거
    '14.3.5 8:27 PM (110.47.xxx.111)

    따지면 개 못키워요
    그리고 강아지 응가를 하고나면 아무곳이나 묻히고다니지않아요
    강아지들도 나름 깔끔떨어요

  • 2. @@
    '14.3.5 8:28 PM (124.49.xxx.19) - 삭제된댓글

    전혀 그런 생각 안해요. 그렇게 생각하면 똥가루 떨어질까봐 안아주는것도 힘들죠.

  • 3. ...
    '14.3.5 8:29 PM (39.116.xxx.177)

    우리 강아지 응가하며 물티슈로 꼼꼼히 닦아주고..쉬해도 닦아주고..
    양치 매일매일하고..하나도 안찝찝해요^^
    얼마나 깔끔한지 응가 하고 뒤안닦아주면 난리가 나요..
    엉덩이 내밀며 닦아달라하는데....

  • 4.
    '14.3.5 8:30 PM (14.45.xxx.30)

    모르는군요
    얼마나 깔끔한지
    쉬하고 응가놓고 나면 닦아달라고하고
    지도 닦아요

  • 5. 찝찝한 사람은
    '14.3.5 8:31 PM (121.143.xxx.80)

    나름 영역을 구별하겠죠...아님 안키우던가.
    저 미국서 내과의사랑 면담할 때 샘께 개랑 침대든 뭐든 같이 공유하고 뽀뽀도 하는데 제가 주의해야 할 거 여쭸더니 그 분도 같다고 하시던걸요. 전 혹여 한마디의 조언이라도 기대했건만...

  • 6. 그래도
    '14.3.5 8:32 PM (110.9.xxx.138)

    사람영역과 애완견의 영역을 확실히 구분을 해 주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저는 위에 대충님 말씀에 동감합니다.

  • 7. ...
    '14.3.5 8:32 PM (218.156.xxx.242)

    어차피 우리만 사는집이라 똥가루가 묻든
    쉬방울이 묻든 아무 생각 없어요.
    강아지란 생각도 안들어요 키우다보면.

  • 8. ...
    '14.3.5 8:36 PM (39.116.xxx.177)

    영역 확실히 구별 하고 안하고는 키우는 사람 주관에 따라 알아서 할일이지않을까요?
    저같은 사람은 애완견이라 생각하기보단 가족이라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같이 공유하며 살고싶어요.
    그리고 작은 강아지 건강에 안좋을까봐 더 깨끗하게 청소하고 살고있구요..

  • 9. 사람하고
    '14.3.5 8:38 PM (183.100.xxx.240)

    실내에서 같이 살땐 사람보다 더 드럽다고 생각 안해요.
    영역따지고 그러려면 아예 밖에서 키워야죠.
    아이도 단내에 땀내에 범벅해도 이쁜데
    개는 아이보다 깔끔떨어요.

  • 10. ...
    '14.3.5 8:44 PM (39.116.xxx.177)

    아이에게 무한 사랑을 준다고 버릇없고 편식하고 그런건 아니죠^^
    개도 마찬가지구요..
    버릇없지도 않고 아주 잘먹고..짖지도 않고 배변 100% 확실하게 가립니다..
    얼마나 사랑을 주느냐..그리고 어떻게 교육시켰냐가 중요한거죠~

  • 11. 그러니..
    '14.3.5 8:50 PM (39.116.xxx.177)

    자기자식 교육은 부모가 알아서 아이에 맞게..또 부모신념에 맞게 하듯이..
    강아지도 마찬가지인거죠^^
    대충님 신념이 그렇다면 저같은 사람은 개들이랑 부비부비하며 사는게 좋고
    전혀 더럽다는 생각도 들지않고 그런게 마냥 사랑스럽고 행복하니
    그리 사는거구요..
    남한테 피해만 주지않으면 되는거지 내 집에서는 가족간에 알아서하면 되는거 아니겠어요?

  • 12. 사람이 제일 지저분한 동물인지라..
    '14.3.5 8:59 PM (123.212.xxx.133)

    구조때문인지 섭취하는것이 많아서인지 모르겠지만, 하루만 안닦아도 냄새나고 세균 들끓고..
    사람끼리 세균과 바이러스 옮겨서 병걸리게 하고..

    그에 비하면 개는 확실히 냄새도 덜나고, 사람에게 병을 옮기는 경우도 드물어서 상관 안해요.

  • 13. ㅡㅡㅡ
    '14.3.5 9:01 PM (121.130.xxx.79)

    안찝찝요~
    그리고 서열정리얘기 매번 나오는데
    필요없음 안하는거지요
    개가 친구라고 생각하고 해피하게 살다가면 좋겠는데 나는.
    개가 커서 위협적이거나 꼬맹이들을 괴롭힐정도만 아니면
    가족이고 친구로 지내고싶네요

  • 14. ..
    '14.3.5 9:18 PM (114.200.xxx.79)

    털 하나도 안 빠지고 떨어질 각질도 없고
    땀도 안 나고 피지도 안 나오고 똥 누고 나면 닦아주고..
    더러울 게 전혀 없어요

  • 15.
    '14.3.5 9:20 PM (175.223.xxx.14)

    똥누고 물티슈로 엉덩이 닦고 해서 별로 더럽다는 생각 안들고 개털이야 본래 있는거니 좀 묻거나 날리는건 당연하다 생각해서 괜찮아요

  • 16. 굳이
    '14.3.5 9:20 PM (112.153.xxx.137)

    사람이 따지지 않아도
    밥 얻어먹으니 사람보다 서열을 낮게 잡아요

    사람 기준으로 맞출 필요는 없지요

  • 17. ....
    '14.3.5 9:32 PM (118.221.xxx.32)

    쉬할때마다 같이 닦아주고요
    소파엔 패드깔아서 자주 빨고 침대는 금지시켜요

  • 18. 전혀
    '14.3.5 9:46 PM (222.105.xxx.159)

    하나도 안 찝찝해요
    털때문에 이불이랑 패드는 3일에 한번씩 빨아요
    한달에 한번씩 구충하고
    사람중에 한달에 한번씩 구충하는 사람 없지싶네요
    그리고 전 서열 필요 없더라구요
    개보다 높아서 뭐할까 싶기도 하고
    어차피 내가 밥 안주면 굶는 놈들인데 싶어요

  • 19. ...
    '14.3.5 9:49 PM (118.221.xxx.32)

    털 하나도 안빠지는건 아니지만 사람도 마찬가지고..
    내가 키워보니 그런 걱정들이 다 사라지고 마냥 이쁜거죠
    자식처럼 내 강아지니까 ..ㅎㅎ

  • 20.
    '14.3.5 10:53 PM (59.15.xxx.181)

    전그냥
    제가 더러워요
    그래서 신경이 안쓰여요
    하지만 깔끔한분들은 신경쓰일것같네요

    개랑살다보니 다좋다 이걸수도 있지만
    전제가
    게을러요
    특히 저도 나이먹고
    개새휘도 같이 나이먹어가니끼 그냥 그러려니해요~

  • 21. 사실
    '14.3.5 11:10 PM (218.236.xxx.220)

    개 고양이는 응가 닦을 필요가 없어요 .자연 코팅이 되거든요.또 똥꼬가 사람처럼 파묻혀 있는게 아니라 살에 뭍지도 않인요.

  • 22. ,,
    '14.3.6 2:43 PM (119.69.xxx.89)

    우리강아지는 똥꼬에 응아 안묻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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