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디까지가 '명품' 가방인지

궁금 조회수 : 9,677
작성일 : 2014-03-03 20:00:42

 일단 명품이라는 표현이 넘 웃겨요. 
 장인이 만들었다는 의미인지 비싸다는 의미인지.
 어쨌든 대중화된 표현이니 각설하고 어느 브랜드까지가 명품인지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그냥 느낌으론 코치는 명품 아닌것 같아요, 마이클 코어스두요. 가격 때문일까요? 
 버버리는 메이드인 차이나 됐지만 여전히 명품같이 느껴져요. 
 에르메스, 페라가모, 루이비통, 셀린, 지방시, 생로랑 정도는 명품가방이라고 느껴지구요. 생로랑은 조금 아리까리하긴 하네요. 
 애정남이 명품가방 기준도 정해줬음 좋았겠어요. ㅋㅋ
IP : 112.187.xxx.158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
    '14.3.3 8:09 PM (112.187.xxx.158)

    220.77.xxx.168 님. 글의 어떤 부분이 유치하기가 짝이 없는지요.
    첫댓글로 내용없이 반말조로 찍짝 비아냥거리는 님이 훨씬 유치하기가 짜기 없네요.

  • 2. ㅁㅁ
    '14.3.3 8:22 PM (175.209.xxx.70)

    명품이라기보다 사치품이죠
    가격이 높을수록 뭔가 있어보이는...

  • 3. --
    '14.3.3 8:24 PM (14.39.xxx.43)

    요즘은 해외브랜드라면 다 개나소나 전부다 명 품이란 말이 붙어서 솔직히
    명품명품 말만 명품이지 꼭 그렇지않은것이더 태반인거 같습니다.
    코치는 이미 국민가방이므로 ㅋㅋ 명품은 아니고
    중국국민가방으로 옮겨간거 같아요
    예전부터 제일 웃긴게 전 코치가방을 짝퉁으로 파는것이 젤 웃겼어요 ㅋㅋ

    무튼... 홈쇼핑정도에서 파는것은 명품이라 하기에는 아무래도 좀...

    별도로 shop 을 가지고 있는거? ㅋㅋㅋ 거참 애매하네요 ㅋㅋ

  • 4. 그냥
    '14.3.3 8:28 PM (115.140.xxx.66)

    얼마짜리 이상은 명품이다
    그렇게 결정 하면 간단 할 듯.

    돈 외엔 뭐가 기준이 되나요?
    돈이면 다인줄 아는 세상인데.

  • 5. ㅋㅋ
    '14.3.3 8:28 PM (211.213.xxx.4)

    어떤 사람들은
    MCM,코치,토리버치,마이클코어스
    이런것들도 명품이라고 하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6. ....
    '14.3.3 8:44 PM (110.70.xxx.228) - 삭제된댓글

    흔하게 보이는 고가격 백을 꼭 명품백이라 부를 이유도 없으니 각자 부르고 싶은데로 사치품이나 명품백 수입브랜드 고가백...등으로 부르면 안되나요
    그외 실용백? 저가나 싸구려백들도 각자 기준이 다르니까요
    명품보다는 수입브랜드 고가백이 맞는거 같아요

  • 7. 마이클 코어스
    '14.3.3 8:47 PM (122.34.xxx.34)

    디자이너 라인은 고가 맞아요 ..가격대가 꽤 높고 소재도 좋아요 ..가죽이 진짜 부드러워요 바느질 정교하고
    예전에 고현정이 입어서 화제가 됐던 그 핑크드레스가 마이클 코어스 꺼죠
    정가 600만원 짜리 드레스
    명품아니라고 하는 마이클 코어스는 원래 마이클 코어스의 세컨라인인 마이클 마이클 코어스 예요
    표기가 달라요 ..위에 작게 마이클 한번 더 써져 있어요
    인기있는 마이클 코어스 셀마 해밀턴 제셋 다 마이클 마이클 코어스 이고
    제대로 마이클 코어스 드는 사람은 거의 못본것 같아요
    마찬가지로 마크제이콥스는 고가지만 세컨라인 마크바이 마크제이콥스는 중저가 라인이구요
    중저가 가방보고 명품이라고 하면 비웃음 살일인가요 ? 그건 알수 없네요
    명품이 따로 있나 가방하나에 50에서 100씩 하는데 명품이라고 생각할수도 있죠 ..그것도 살려면
    큰맘먹어야 하던데요 ..그냥 내기준에 명품이면 명품인거고
    사실 실생활에서 명푸이란 단어 쓸일은 없지 싶네요
    코치도 인터넷에 널린 아울렛 전용제품 말고 정매장 물건들은 이마트가방 같지 않구 고급스럽고
    이쁜거 많아요
    외국에서 제일 안팔리고 제일 폭탄세일 많이 하는 아울렛 전용제품이 주로 유통되서 그렇죠
    가방의 품질보다는 브랜드 인지도에 목숨을 걸다보니 ...

  • 8. 저도
    '14.3.3 9:11 PM (14.52.xxx.59)

    코치 토리버치 마이클 코어스 이런건 명품 아닌것 같아요
    그러고보니 제가 살수 있는 정도는 명품이 아니고
    비싸서 못사는건 명품이네요 ㅎㅎㅎ

  • 9. ...
    '14.3.3 9:36 PM (68.49.xxx.129)

    마이클 코어스 같은건 하이브랜드가 아웃렛으로 여기저기 심하게 많이 유통되어 브랜드 자체가 질이 낮게인식돼 버린 대표적 케이스죠. 버버리, 피에르가르뎅 같은 브랜드도 그 수순을 이미 밞았죠..

  • 10. 블레이크
    '14.3.3 11:13 PM (124.54.xxx.27)

    제 기준에서 루이비통보단 생로랑이 더 명품인데요
    펜디 프라다도 후덜덜하구용

  • 11. ㅡㅡ
    '14.3.3 11:41 PM (175.223.xxx.251)

    로제 뒤 비비에나 고야드 정도면 명품. 프라다와 루이 뷔통은 중국에서나 명품임.

  • 12. ㅡㅡ
    '14.3.3 11:41 PM (175.223.xxx.251)

    셀린이나 지방시가 뭔 명품? 개나 소나 다 들고 다니는구만. 안목하고는.

  • 13. 원글
    '14.3.4 1:19 AM (112.187.xxx.158)

    175.223.xxx.251 님
    님같은 분들 때문에 82 댓글 분위기 왜이러냐는 얘기가 나오는거 아닌지요. 그냥 본인 생각이 그렇다고 하시면 되지 반말로 찍찍 그렇게 갈겨쓰면 본인 자존감이 올라가나요? 어느집 개가 셀린가방을 휘두르고 다니는지 알려주세요. 구경 좀 하러가게... 참 사람 기분나쁘게 만드는 재주로 구업 쌓은 분이 아닌지...

  • 14.
    '14.3.4 6:29 AM (125.139.xxx.41)

    어디서 짝퉁이 있으면 명품이라던데요 어느정도 수긍가요 중저가제품은 일단 짝퉁이 없잖아요

  • 15. 피식
    '14.3.4 6:55 AM (59.6.xxx.151)

    가격이 비싸면 명품이고
    싸면 아닙니다 ㅎㅎㅎㅎ

    같은 브랜드이서도 상대적으로 싼 건 아니고
    비싼건 명품이죠

  • 16. 플럼스카페
    '14.3.4 7:12 AM (122.32.xxx.46)

    저는 그냥 명품관에 있으면 명품, 잡화코너에 있으면 그냥 가방^^; 그렇습니다.
    가방의 질하고는 무관한거 같고요.

  • 17. ...........
    '14.3.4 10:00 AM (118.219.xxx.72)

    우리나라만 명품이라고 하지 럭셔리구즈 그러니까 고가품이라고 하던데요 그리고 MCM,코치,토리버치,마이클코어스 이런건 매스티지라고 하던데요 중간가격대의 대중명품이라고.. 명품이라고 안하고 매스티지라고 하더라구요

  • 18. 원글
    '14.3.4 11:50 AM (112.187.xxx.158)

    아 짝퉁이 있으면 명품이라는 말이 설득력 있네요.
    그러고보니 매스티지라는 표현 많이 쓰이는 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787 오페라덕후님~ 보시면 질문드려요 ㅇㅇ 22:35:39 2
1808786 펌이 세달만에 풀리는데요 6 .. 22:29:07 152
1808785 장례 때 조카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5 ... 22:24:14 368
1808784 우울증이 낫기도하나요 2 20대 22:23:23 237
1808783 평촌 근처 수술후 요양할 곳 안식 22:22:19 56
1808782 달거리라고 쓸게요. 1 정말 22:15:31 414
1808781 남자는 남성화장품vs여성화장품 중 어느쪽이 효과 좋나요? 1 ..... 22:13:04 63
1808780 성환 사시는분 3 유휴 부동산.. 22:04:52 403
1808779 남들한테는 한없이 베푸는 시어머니 12 22:04:03 938
1808778 혼자 여행 하려다가 2 22:02:11 544
1808777 명이나물장아찌 2 여름 21:59:16 284
1808776 지금 네이버 접속 되세요? 4 접속 21:58:46 439
1808775 직장 동료가 예금 적금만 한다더니 주식으로 대박났어요 14 이제 하루 21:57:17 1,971
1808774 부모님 병원비로 빚을 많이 지셨네요 3 의아한 21:54:28 1,130
1808773 챗지피티나 제미나이 유료 쓰시는 분요 3 ..... 21:54:18 177
1808772 딸이 인턴면접에 떨어졌어요 18 ㅇㅇ 21:41:55 1,768
1808771 여자 화장품을 남자가 쓰는것 그렇죠? 4 ..... 21:40:50 482
1808770 건성피부 분들 요즘 피부가 3 .. 21:37:52 525
1808769 양자대결, 정원오 50.2%·오세훈 38.0%-조원씨앤아이 2 받들어총 21:36:14 609
1808768 고1 아이 첫시험에 한 과목이 0 점이에요 3 애둘맘 21:32:35 1,215
1808767 연봉이 얼마정도 되면 의대를 안가고 공대 갈까요? 4 ........ 21:32:19 937
1808766 만나이 40살 난자 얼려도 될까요 2 ㅇㅇ 21:29:12 643
1808765 쿠팡대신 13 주부 21:25:52 1,044
1808764 올해 현재까지 발생한 금융소득은 어떻게 확인하나요? 4 글쎄 21:25:38 871
1808763 현장실습 사망 학생 부모에 “소송비 887만원 내놔라” 황당한 .. 1 ㅇㅇ 21:23:54 1,0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