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연아 편파판정, 캐나다에서 재심의 요구

... 조회수 : 4,013
작성일 : 2014-03-03 13:45:11

http://sports.media.daum.net/sports/general/newsview?newsId=20140303112506364

 

기사 말미에 보니 김연아만을 위한게 아니라곤 하지만 왠지 찡하네요.

IP : 1.242.xxx.3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3.3 2:00 PM (175.209.xxx.185)

    "시민의 힘으로 아무것도 바꿀수 없을지 모르지만 공정성에 너무 많은 손상을 입은 이번 올림픽에 이번 청원이 긍정적인 도움이 될 수는 있을 것"...딱 이거죠 솥뚜껑한테 사과하라는 청원은 일본인들이 더많이 몰려가서 했다던데 ㅎㅎ
    그리고 빙엿 놈들아 방법이있다면 너부터 처리해야하는데..

  • 2. 1470만
    '14.3.3 2:02 PM (202.68.xxx.199)

    우리가 할 수 있는건 다해보자구요.

  • 3. 나비
    '14.3.3 2:26 PM (121.55.xxx.164)

    진짜 우리나라는 희망이 없는 나라네요..

  • 4. ㅇㅇㅇ
    '14.3.3 2:35 PM (203.251.xxx.119)

    그런데 정작 우리 연맹은 연아가 제소 못하게 방해를 하고 있으니...


    승부조작 ‘김연아 사태’ 충격 내막
    견제세력이 장악한 빙상연맹? ‘제소’ 막고 선수 폄하
    http://hyundaenews.com/sub_read.html?uid=8446

  • 5. @@@@
    '14.3.3 2:44 PM (182.219.xxx.5)

    우리가 할수 있는거 어떤건지요...가능하다면 동참하고 싶습니다...경기이후 여기에 올라온 사이트 들어가서 투표를 참여하였고... 네군데였나...주위에 사이트를 온라인상으로 알렸어요...지금 또 할수 있는게 있다면 알려주세요...심장 떨려서 경기 못봤어요...쇼트때....눈을 뜨니 딱 경기가 끝난시간이라 결과 확인하고 프리때는 잠을 청해도 청해도 수시로 눈이떠지고....그래도 못봤어요...떨려서....인터넷으로 결과 올라오기만 기다리고....그러다가 결과를 알았을때 그냥 멍했어요....마음이 너무 아프더라구요....저는 피겨에 대해 잘모르고 또 김연아 경기를 직접 볼러 간적도 없지만....그냥 힘이 빠질때는 김연아 경기를 보게되더라구요...이유는 잘모르겠어요... ......지금 이 기사를 접하고 모든게 잘되었으면 좋겠다고 간절히 바라고 있어요....캐나다에 너무 감사하고...길에서 캐나다인 만나면 땡큐라고 그냥 그사람이 나를 몰라도 그렇게 말하고 싶네요

  • 6. ...........
    '14.3.3 3:08 PM (203.142.xxx.231)

    http://www.youtube.com/watch?v=kK4jP-wl2BI
    조회수 올려주세요.
    팬이 만든 판정에 대한 동영상입니다.
    유투브는 해외에서 영향력이 꽤 큰데요..
    이번 쇼트 검색 막혀있고
    벤쿠버때 연아프로그램도 그렇습니다.
    이것들이 아예 흔적을 지우기로 한듯합니다.
    너무 분하고 원통하네요.

  • 7. 흑흑흑
    '14.3.3 4:47 PM (112.217.xxx.67)

    위 유투브 영상 조회했어요.
    저것 외에 지금이라도 우리가 할 수 있는 게 있으면 글 좀 남겨 주세요.
    이번 일로 정말 분하고 슬퍼서 꿈까지 꿨네요...
    저분들 정말 감사하고 감사하네요.

  • 8. 요즘 돌아가는 나라꼴
    '14.3.3 5:55 PM (175.223.xxx.69)

    이번 결과 올림픽 정신 스포츠에 기본을 흔든것이라 봐요
    나라를 괜히 뺏긴것이 아니였음을 깨달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797 저 마운자로 맞았어요(2) 23:37:01 16
1788796 사교육을 적절한 시기에 시키고 싶었어요. 2 SOXL 23:28:39 203
1788795 형제많은 집은 3 ㅗㅎㅎㄹ 23:27:19 251
1788794 지금 와서 보니 제부가 나르시스트였네요. 5 방법 23:26:00 407
1788793 모임회비 이게 말이 되나요? 7 어이없는 23:25:09 367
1788792 수선 전문가가 말하는 명품가방 7 ㅇㅇ 23:23:37 538
1788791 너무 추우니까 봄이 그리워요 6 ㅡㅡ 23:18:56 295
1788790 회 배달할려다가 2 라떼 23:18:23 310
1788789 도꼬리가 뭔가요? 8 일본말 23:16:34 399
1788788 이혼후 시부 구순 참석하나요? 10 최근이혼 23:15:31 614
1788787 검찰개혁추진단 자문위원인 김필성 변호사 페북글 3 .. 23:12:52 222
1788786 조카 선물을 아울렛에서 사서 주면 기분 나쁠까요? 2 ... 23:12:17 351
1788785 수술도 ai로봇이 할판인데 머리깎는 로봇은 2 ㅇㅇ 23:11:06 397
1788784 요즘 채소 싸게파는 가게가 많아요. 9 기러기 23:03:57 793
1788783 눈썹 손질은 좀 하면 좋겠어요 4 ... 23:01:52 1,052
1788782 게임하는 아들 왜이리 시끄럽고 목소리큰지 ㅜㅜ 4 지혜 23:01:38 307
1788781 휴직이 하고 싶은데요 1 워킹맘 22:59:44 306
1788780 민사소송 소송글만 잘 써주실 변호사님 찾아요~간절합니다 5 ㅇㅇ 22:59:43 274
1788779 다주택이신분들 양도세중과 어떡하실건가요ㅜㅜ 4 중과세 22:55:29 509
1788778 벌거벗은 세계사, 비틀즈 3 .... 22:50:38 821
1788777 민변 “수용할 수 없어…중수청·공소청 법안 검찰개혁 역행 5 ㅇㅇ 22:48:12 519
1788776 타이베이 지금 계시거나 최근 다녀오신 분... 옷차림 조언요. .. 6 플럼스카페 22:45:25 420
1788775 태국방콕 파타야 날씨 궁금합니다 3 태국 22:41:41 236
1788774 감기상비약 콜*원 먹을때요 3 ... 22:39:55 563
1788773 읽으면 기분좋아지는 소설 추천해주세요. 13 .... 22:39:03 8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