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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 나름 복수...법

으 지겨~ 조회수 : 2,293
작성일 : 2014-03-02 00:30:11
위에올라가서 사정도 해버고 할머니가 조심하신다고...
깡마르시고 이쁘시던만...전혀 나아지지 않더라구요
방금도 침대에서 일어나서 화장실 가시는지...쿵쿵..진짜 안방 방등이 흔들릴정도임;;
피아노 2시간씩 치시고...;;

그래서
다이소에서 산 이름이 정확히 모르겠는데
벽과 벽사이에 끼우는 얇은 봉있죠?
그걸로 위에를 쳐요
다른건 위에 천장에 자국이 남거나 무거운데..
이건 가볍고 앞에 실리콘? 고무로 되어있어서 자국도 안남고
윗집에는 영향이 있는 것 같아요

피아노를 3시간치길래...진짜 욕나와요;;
쿵킁 쳤더니 바로 그만치더라구요..

저같은 상황이신분들 한번 해보세요 ㅠㅠ
IP : 116.36.xxx.4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래층
    '14.3.2 1:08 AM (175.197.xxx.24)

    저흰 아래층 소음이 적날하게 올라옵니다
    아래층 복수하고 싶은데 저로 인해 되려 조용한 위집에 폐가 될까 그냥 참고 잇어요
    편지도 여러번 써서 제발 신경좀 싸달라도 해도 나아지지 않아요
    꼭 무슨 공구질을 야밤에 해대는지
    지금 이 시간에도 달그락달그락 미치겠어요
    아래집 이사온휴부터 몇개월재 귀마개를 하고 자는데 귀에 염증까지 돋을정도예요
    법으로 해야라는 건지 고민중임다
    그동안 복수라도 하고 싶네요 진심ㅇ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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