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월세가 너무 안들어오는데 전화도 받질않아요 조언 부탁드려요

이럴땐 조회수 : 2,581
작성일 : 2014-02-28 19:36:40
이번달이 만기예요 



지난 9월부턴 아예 전화도 안받구요




당연히 지금까지 밀렸어요 




저희가 외국이라 아예 무시하는것 같아요




월세 들어올때도 한번도 제날짜에 들어온적이 없구요 




지난1월 신랑 한국나갔을때 겨우 만나서 확인증을 받아왔는데 이런게 소용이있나요?




어떠한 경우에도 우린 지쳤다 보증금에서 밀린 월세 제하고 나가주십사 강력히 했는데




이사하기 힘들다며 제발 봐달라고 밀린것과 너무 미안하니 연장되는것을 미리 조금 드리겠다며




2000 을 오늘까지 넣기로 확인서를 받았는데요




저희가 모질게하긴 좀 그래서 그럼 야ㄱ속 꼭 지켜주세요.. 하고 들어왔는데..




오늘 통장에 250 들어와있네요







장난하나... 싶게 속상해서 아무리 편리를 봐주고 봐주고.. 했더니 호구된 느낌만 들고 소ㄱ상하네요




이럴땐 어찌해야 할까요?




월세 놓으시고 저같은 경우 있으신분 계신가요?







주재나오면서 놓고온거라 한국통장엔 월급이 일절없어서 월세가 들어와야 보험이니 뭐니 돌아가거든요 ㅠ







몇번을 얘기했는데 진짜 이젠 기다려 주는것도 지치고 화가나네요







밑에 월세글 읽어보니 

보증금에서 나중에 이율까지 계산해서 제하고 돌려주면 됩니다... 
한 댓글이있는데 이렇게도 되는건가요? 
좋게좋게하면 왜 이런지 참 속상하네요 
월세 잘 아시는분들 조언 부탁드려요 











































IP : 190.192.xxx.12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ㅠㅠ
    '14.2.28 7:40 PM (190.192.xxx.120)

    아이패드로 수정했더니 글이 완전 늘어져버렸네요
    읽으시기 힘들어 죄송합니다 ㅠㅠ

  • 2. 당연히
    '14.2.28 7:44 PM (39.121.xxx.22)

    보증금에서 이자까지 제하셔야죠
    꼭 계약만료일전
    해지의사 내용증명으로 보내시구요

  • 3. 깊은바다
    '14.2.28 8:21 PM (220.118.xxx.142)

    이자는 보통 제하지 않으시죠. 계약서에 그리 되어있다면 어차피 법으로 집달관 불러 내보내실꺼면 그게 계상이되지만.......
    2000넣어야 하는데 250들어왔고, 이전에도 제 날에 한번도 넣은 적 없으면 앞으로도 애를 먹일꺼에요. 양질의 세입자들 많은데 정말 돈 없는데 능력도 없으면서 이상을 얻어 서로 애 먹이는 케이스죠. 이런경우 날짜 되기 미리 전에 작업 하셨어야되는데, 법적으로 처리하는거 부동산에서 대행해주기도 합니다. 남편분이 한번 나오시던가, 인감 맡겨두고 나오셨으면 가족분들중의 한분이 대리로 진행하시지 않으면 해결 안되겠네요.

  • 4. 부동산브로커?
    '14.2.28 9:26 PM (39.117.xxx.213)

    한글로 중개사도 있고 그걸몰라서 저렇게 썼나요?
    푸하하 너무 웃기는 표현이네요. 부동산중개인을 다 영어로 쓰던지 그럼 유식해보일까 생각하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594 이란, 튀르키예 향해 탄도미사일 발사…“상공서 격추” ㅇㅇ 03:22:49 113
1800593 팔순선물로 ... 02:41:23 121
1800592 알바두곳중 어디가나을까요 6 .. 01:44:35 438
1800591 서울에서도 신입생 0명 초등학교 나옴 ㅇㅇ 01:27:45 455
1800590 연금저축에는 뭐 담아서 운용하세요? 1 ..... 01:17:32 355
1800589 커브스 비슷한 헬스 운동있을까요? 커브스대체운.. 01:15:13 130
1800588 도람프 또 관세로 .. 01:09:06 736
1800587 지하철 노선도 앱 추천해주셔요~~~ 2 음음 01:07:29 427
1800586 면접 탈락한 사람에게 문자줘서 눈물났어 3 꺼니맘 00:58:02 1,077
1800585 올해 서울로 이사가요 ㅇㅇ 00:54:50 554
1800584 코스피 200 야간선물 ㄷㄷ 4 ... 00:45:06 2,442
1800583 지금 미국은 한국3배 레버리지 인기에요 1 걱정노노 00:43:44 1,533
1800582 왜 자꾸 내가 불쌍했던 모습이 사진처럼 떠오를까요 3 ㅇㅇ 00:43:10 690
1800581 나솔 담주 예고보니 3 나솔 00:41:01 1,189
1800580 아까 패닉쎌했어요. 제일 많이 떨어진 종목은? 2 ㄷㄷ 00:33:01 1,853
1800579 조희대가 내란2심을 12부에 배당했네요 3 희대요시 00:31:36 947
1800578 전세가 없다고들 하시는데 6 전세 00:31:14 1,006
1800577 isa 계좌 이사 해보신 분? 11 보류 00:16:34 890
1800576 포장이사-서랍속물건 채로 가나요? 4 ㅇㅇ 00:13:42 766
1800575 제 증상 좀 봐주시겠어요.. 3 white 00:12:29 748
1800574 우리나라 주식은 엉망을 만들어 놓고 17 미친 도람푸.. 00:10:51 3,542
1800573 영화 출연의 종류 1 00:05:50 393
1800572 한달만에 피부 좋아진썰 30 .49살 2026/03/04 4,742
1800571 ㄷㄷ 트럼프가 임명한 백악관 종교고문 3 2026/03/04 1,464
1800570 저 회복할 수 있을까요? (주식 얘기 싫으신 분 패스해 주세요).. 34 2026/03/04 3,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