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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취임1년동안 122 벌의 맞춤의상. 옷값이???

.... 조회수 : 4,037
작성일 : 2014-02-28 13:31:33

1년 동안 옷은 원없이 해입고 돌아다녔군요..

한복 치마에 걸려 꽈당도 하고....

옷을 잘입는다고 훌륭한 대통령이 된다면 얼마든지 용인이 되는데...

실상은 그렇지 않다는것...

박근혜가 재난이 일어난곳 한군데라도 갔다는 뉴스를 들어본적이 없어서...


====================

사람이 말을 잘한다고 좋은 사람이 아니고, 개가 잘 짖는다고 좋은 개가 아닌것처럼 
사람이 옷만 잘 입는다고 훌륭한것이 아니다.
박근혜, 독일 메르켈 총리, 핀란드 타르야 할로넨 대통령 의상과 영향력 비교

 http://storify.com/wjsfree/what-s-different-from-other-women-leaders-and-par ..


같은 내용인데요... 바이든 미국 부통령 앞에 조아리고 있는 모습이 넘 애잔해서...
   http://wjsfree.tistory.com/56 ..


박근혜취임1년동안 122벌의 맞춤의상독일의 3선 메르켈총리는 3년동안 같은옷을 입고다녔다..

핀란드 타르야 할로넨 대통령을 보면.... 아 정말 핀란드 국민들 축복받았다는 생각...
IP : 119.56.xxx.24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한숨이
    '14.2.28 1:34 PM (218.155.xxx.190)

    한숨이 나네요

    윗쪽에
    짧은 댓글일수록 예의를 갖춰 신중하게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친 표현, 욕설 등으로 타인을 불쾌하게 하지 않도록 해주십시오.
    를 무시하고 막 거친 표현과 욕설을 쓰고싶게 만듭니다

  • 2. 안나파체스
    '14.2.28 1:36 PM (49.143.xxx.21)

    그런데 왜 저는 다 그 옷이 그 옷같아 보이는지...새로 한 것이라고는 생각도 못하고 있던 것 돌려입나 했네요.

  • 3. 개나리1
    '14.2.28 1:38 PM (14.39.xxx.102)

    헐.. 어떻게 옷이 다 저렇게 비슷할까요?

    포토샵으로 색만 변환시킨것 같아요

  • 4.
    '14.2.28 1:39 PM (118.42.xxx.125)

    권여사님의 뜯어진 코트가 생각나네요. 1년동안 옷해입고 해외만 쏘다녔네요 ㅁㅊ

  • 5. aaa
    '14.2.28 1:40 PM (112.152.xxx.2)

    진짜요? 나머지 100벌은 혼자 입고 쑈했나 왜 본 기억이 없지...

  • 6. 저두요
    '14.2.28 1:45 PM (121.160.xxx.196)

    같은 디자인에 옷감 색상과 두께만 다르게 해서 입는건데
    왜 그렇게 매일 옷 해 입는지 모르겠어요.

  • 7. 답답...
    '14.2.28 1:59 PM (112.154.xxx.89)

    그런데 왜 저는 다 그 옷이 그 옷같아 보이는지...333
    그 옷이 그 옷이고만.

  • 8. 제일 잘하는게
    '14.2.28 2:01 PM (116.39.xxx.87)

    의전이라잖아요
    새옷입고 스포트라이트 받고 싶어 그세월 어떻게 참았을까 싶어요

  • 9. 냅두세요
    '14.2.28 2:20 PM (183.100.xxx.240)

    침체된 경제에 일조하느라 그랬나보죠.

  • 10. 옷닭
    '14.2.28 2:36 PM (59.187.xxx.13)

    옷 맞추느라 시간이 없어서 3분짜리 담화문 읽기도 더듬대는건가..
    장바구니를 손에 들고 쇼핑을 해도 형광등 천만개를 켠듯 주위가 밝아지는핀란드 전 대통령의 아우라~
    2,3일에 한 벌씩 옷 뽑아입고 성추문 쇼, 발라당 쇼에서나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옷닭의 패기란!!

    가만히 들어앉아 알이나 낳을 일이지
    득달같이 날아가 대가리 조아리는 저건 뭔가요.
    애잔하네 옷닭!!

  • 11. 그저
    '14.2.28 2:37 PM (110.8.xxx.173)

    우리나라 국민들이 박복할 뿐이라는 생각만..ㅜㅜㅜㅜ

  • 12. ...
    '14.2.28 3:08 PM (59.0.xxx.145)

    대가리가 안 되니 옷으로 커버하려고 했는데 촌발날림.

    필리핀 이멜다 구두처럼 저 닭씨 옷도 압류해서 전시장에
    전시 했음 좋겠네...에휴...한숨만..아니...욕이 튀어 나온다..미친...

  • 13. 의상제작
    '14.2.28 3:16 PM (112.144.xxx.27)

    1년간 122벌이면...

    3일에 하나씩 만들었네요

    패션 모델인가?

  • 14.
    '14.2.28 3:19 PM (182.230.xxx.141)

    잘사는 사람에 비하면 많이는 아니지만 한번도 거르지 않고 꼬박꼬박 내 세금을 생각하면...
    에효

  • 15. 부자대통령
    '14.2.28 3:28 PM (218.38.xxx.127)

    설마 우리 세금으로 산건 아니겠죠?
    돈이 워낙 많은 분이니, 본인돈으로 사입은거라면야 뭐라 할말은 없지만
    전 항상 뉴스볼때마다 매번 같은듯 다른옷과 브로찌가 거슬리고, 누구돈으로 산걸까 궁금해요

  • 16. ..
    '14.2.28 4:49 PM (211.44.xxx.111)

    속이 비니까 겉만 싸려고만 드네
    인간이 됐으면 그깟 옷값이 아깝겠냐만은

  • 17. 지가 넘어지고
    '14.2.28 4:50 PM (112.144.xxx.91) - 삭제된댓글

    경호원 해고시키고

  • 18. ...
    '14.2.28 5:05 PM (119.64.xxx.173)

    누가 뽑았을까요?
    제 입장에선 참으로 미스테리...

  • 19. 아뮤
    '14.2.28 5:08 PM (39.118.xxx.100)

    정말 생각없이 사는..머리는 왜 달고 다니는지

  • 20. 지연
    '14.2.28 5:58 PM (121.88.xxx.203)

    잘 입는다.잘 입는다.잘 입는다.
    얼굴 얘기 아니예요.오해 말아줘
    입어줘서 고맙다고 감사 하는 말이예요

  • 21. 바람
    '14.2.28 9:43 PM (186.215.xxx.139)

    365 벌 아닌게 참 다행이네요

  • 22. 월급 받아서
    '14.2.28 10:07 PM (125.178.xxx.133)

    최다 의상비 지출하나봐요.
    하긴..머리속에 뭐가 있겠어.

  • 23. ...
    '14.2.28 10:27 PM (112.155.xxx.72)

    얼마전에 수행경호부장이 갈렸다는데 그게 바로 그 꽈당 때문이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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