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의 요즘 소원은..

^^* 조회수 : 908
작성일 : 2014-02-25 16:33:33

김연아 선수가 데뷔하던 그 시절로 다시 타임슬립해서

연아 선수의 그 프로그램 하나 하나를 모두 보면서 다시 한번 감동을 느껴보고 싶네요.

종달새처럼 어리고 귀엽던 연아 선수의 어린 모습을 찾아 보면 어찌나 사랑스러운지..

세월은 어김없이 지나가서..이제 연아 선수 스물 세 살.

이제 이 선수의 프로그램을 실시간으로 볼 수 없다는 사실이 아직도 실감 나지 않고요..

그저..세월이 원망스럽네요....

존경스러운 그녀와 동시대를 살았음에 한없이 감사하게 되면서도

연아 선수와 안녕을 고하려니 가슴이 너무 아프고..아쉽고 그래요.

그래도 정말 그녀에게 고맙고 또 고맙고

그녀의 새로운 삶에 무한한 행복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연아 선수. 정말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IP : 118.218.xxx.70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988 현존 최장신 농구선수  ........ 21:57:58 85
    1826987 이건태 기탁금 관련 포스팅에 사실관계 바로잡는 이성윤,최민희 의.. 그냥3333.. 21:50:49 164
    1826986 고릴라랙 어때요? 한라봉 21:46:49 115
    1826985 검찰개혁이란 건 세월호 진상조사와 똑같다고 생각해요 2 .. 21:43:55 152
    1826984 학원강사 한달 수입 천만원? 8 whitee.. 21:41:59 855
    1826983 남편의 한마디에 충격 받았어요. 8 하하하 21:41:32 1,304
    1826982 여자분 입장에서 자기보다 키작은 남자랑 다니는 거 아무래도 21:37:49 233
    1826981 이대통령 sns로 좌표찍힌 풀잎이님의 정체.jpg 12 .. 21:35:42 724
    1826980 손가혁2가 이제 신천지로 덮어씌우는 작전 짜는가 보죠? 22 ㅇㅇ 21:23:19 555
    1826979 다쓰고죽자 풍조 극혐해요 5 ... 21:21:35 1,215
    1826978 나보다 부자들과는 어떻게 어울리나요? 11 ㅇ ㅇ 21:17:18 1,197
    1826977 석박지 무우김치가 너무 신데 어떻게 먹음 좋을까요? 3 석박지 21:16:04 224
    1826976 청와대출입기자 3 엠바고 21:14:51 683
    1826975 아이둘 입시 끝나서 그런지 씀씀이가 4 21:09:23 1,275
    1826974 마음이 불안할 때 위로와 기도를 구합니다. 4 ... 21:07:11 664
    1826973 비행훈련중 교관이 뛰어내려 투신자살 4 교관자살 21:06:42 2,378
    1826972 김민석 오늘 부산 검찰개혁에 관해 14 .... 21:05:10 907
    1826971 도시락 지혜를.. 도시락 21:04:12 340
    1826970 만약 청이 당대표 되면 4 ㅗㅎㅎㅇㄴ 21:02:32 602
    1826969 와 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3겹사돈 3 ㅁㅁ 21:01:46 850
    1826968 전세 계약 문의 2 세입자 21:00:59 199
    1826967 바이타믹스 블렌더의 최고 수혜는 토마토 주스네요 8 dd 20:58:54 1,018
    1826966 이복현 전 금감원장 9 ... 20:56:55 1,155
    1826965 이재명이 x에 올린 풀잎이님이 엄청 공격 받는대요. 17 심각하네 20:51:43 1,727
    1826964 임윤찬 영국BBC프롬스 공연 소름끼치네요.. 8 피아노는모르.. 20:51:14 1,3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