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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경우.. 시어머니 생신은 어떻게 치뤄야하나요?

생신고민 조회수 : 1,821
작성일 : 2014-02-25 15:11:22

여기는 지방이에요.

시아버지가 수술차 서울로 시어머니와 함께 올라가시게 됐어요.

2주 정도 입원하시는 기간 동안 시어머니 생신이 끼어 있어서..

좀 애매하네요.

ktx로 서울까지 2시간 반 거리인데, 시아버지 병문안 겸해서 올라가서

생신을 챙겨드리려 하는데.. 첫생신이고 해서 어찌해야 좋을 지 모르겠네요.

 

 

IP : 119.198.xxx.23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2.25 3:14 PM (222.108.xxx.73)

    처음이지만...올라오셔서
    좋은 집에 가셔서 대접해 드리세요.
    뭐 이렇게 된거 어쩌겠어요...성의 표시만 하면 되지 않을까요...
    며느님 마음이 이쁘네요.

  • 2. ..
    '14.2.25 3:15 PM (223.62.xxx.124)

    아버님 아프신데 파티는 무리고 그냥 반찬 몇개해서 병문안 다녀오세요

  • 3. 어느 병으로
    '14.2.25 3:18 PM (14.52.xxx.59)

    입원 수술하시는지 몰라도
    병문안 가셔서 첫 생신인데 지나가게 되서 죄송하다,퇴원하시고 해도 될지 여쭤보세요
    원래 생신은 늦게 하는건 아니라지만 상황이 상황이니까요
    암말 안하면 또 서운해하실거구요

  • 4. ....
    '14.2.25 3:24 PM (121.160.xxx.196)

    생신날 좋은 식당에 어머님 모시고 가서 식사대접하고
    아들은 거기서 자고
    시어머님 집에 가서 쉬다가 다음날 다시 병간호 시작

    병원 벗어나게 해 드리셔요.

  • 5. 참이런거
    '14.2.25 3:40 PM (110.11.xxx.43)

    며느리 힘들게해요. 각종 기념일에 행사

  • 6. 윗님은 쓸데 없는 댓글 가시는듯
    '14.2.25 3:58 PM (110.70.xxx.2)

    지금 시모가 내 생일 챙겨 달란것도 아닌데 왠 힘든며느리 타령하세요

  • 7. ..
    '14.2.25 4:29 PM (118.221.xxx.32)

    가능하면 두분 다 모시고 병원근처 좋은 식당에서 외식하세요- 식사 가능하고 잠깐 외출 가능할 경우에요
    아니면 어머님이라도 모시고요
    미역국정도 끓여서 가져다 드리면 좋고요

  • 8. ...
    '14.2.25 5:13 PM (180.230.xxx.83)

    햐~~부모님 생신 챙겨드리는것도 힘들다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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