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괌 렌트카로 자유여행 할 만 한가요?

검색 조회수 : 6,384
작성일 : 2014-02-14 20:09:35

괌 자유여행으로 다녀오신 분들,

제가 검색으로 몇몇 블로그들도 둘러보고 왔는데요

렌트카 추천들을 많이 하시네요.

 

렌트카로 다니게 되면

네비가 업다던데 찾아다닐만 한지?

 

남편 동반없이 저만 두 아이 데리고 다니게 되면 안전은 문제는 없는지?

 

혹시 차가 중간에 고장나거나 접촉사고라도 나면 어떻게 해결할지?

 

주유소 기름은 셀프로 넣는 건지?

 

도로는 다닐만 한지? 신호체계가 우리나라랑 큰 차이 없는지?

등등.

 

궁금한 점들이 많네요.

무엇보다 하루종일 어딜 돌아다니다가 저녁에 숙소로 제대로 찾아오는 것이 관건인데

어렵지 않나요?

운전면허증은 따로 국제면허증 받을 필요 없이 한국면허증 쓰면 된다고 하던데 이것도 사실인지?

 

자유여행이란게 일단 한 번 해 보면 다음번엔 어딜 가더라도 자신이 붙을 것 같은데

처음이라 긴장이 엄청나게 되네요.

 

IP : 221.151.xxx.15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2.14 8:16 PM (123.211.xxx.78)

    애가 둘이라면 볼것도 없는데 구경하느니 PIC에서 짱박혀 실컷 놀다오겠습니다.

  • 2. ㅡㅡㅡ
    '14.2.14 8:22 PM (121.130.xxx.79)

    두 번 다렌트하긴했는데 특별히 갈만한곳은.. pic에서 계신다면 더더욱 리조트에서 뽕을 뽑으심이.. 추천보고 리티디안 갔었는데 길은 어렵지 않았지만 수영할거 아니면 애들이랑 가서 할거 없어요 그냥 쇼핑몰 편히다니고 야시장 편하게가고 했는데 버스도 다 다녀요

  • 3. ㅡㅡㅡ
    '14.2.14 8:24 PM (121.130.xxx.79)

    국제면허증 받아갔는데 바뀌었나요? 제가 간곳은 셀프주유소였고
    잘 못하니까 도와주더라구요

  • 4. ㅡㅡㅡ
    '14.2.14 8:25 PM (121.130.xxx.79)

    참..야간에 무단횡단 많이해요 몇 번 식겁했죠

  • 5. ...
    '14.2.14 8:43 PM (119.194.xxx.7)

    여자 혼자 아이둘은 좀 그런데요..
    외국에서 운전 경험이 많다면 수월하지만 처음이라면 말리고싶네요..
    괌은 시내만 신호등이 있고 외곽은 신호등 거의없고 차없이 한가해요..
    네비는 없어도 지도 좀 보고 두어번 나가면 길이 뻔해서 다닐만해요..
    주유는 셀프만 본거같구요..
    시내말고는 가로등없어 밤운전하기 힘들어요...

  • 6. 전 괜찮았어요
    '14.2.14 10:14 PM (116.41.xxx.233)

    작년에 7살,5살 꼬맹이들이랑 일주일동안 지냈는데 전일정 렌트했어요.
    3박은 남편과 같이, 나머지는 저랑 애들만 지냈는데 혼자서 꼬맹이 둘 델고 택시타려면 번거로울거 같아서 현지에서 렌트카 연장했죠..
    원래 자가운전해도 낯선 동네는 차갖고 잘 안다니는 스타일인데 괌은 길이 좀 단순해서 운전하기 편하더라구요.
    물론 렌트를 오래 할 만큼 관광할 곳이 별로 없긴 해요..
    전 호텔이 아웃리거라 시내(?)긴 했지만 마실삼아 운전했어요. 아이들이랑 밤엔 잘 안다녔구요..
    제가 여행가기 직전에 아웃리거앞에서 묻지마살인이 일어나서 좀 무섭기도 했구요..
    셀프주유 아닌곳도 있어서 그곳에서 주유했고, 렌트차 상태는 좋더라구요.
    근데, 트렁크에 짐 넣으면 현지인들이 훔쳐가는 경우 많다고 주의는 많이 하더라구요.
    국제면허증 없이 한국면허증만 있음 렌트가능하고, 자차부담금없는 보험도 있으니 알아보시면 돼요.
    네이버카페 중 마일라괌 들어가 보시면 이것저것 정보 얻으실 거에요..

  • 7.
    '14.2.15 10:26 AM (211.58.xxx.49)

    평소에도 운전 잘하시는 분들이야 뭐 어디가도 괜챦을거 같아요.
    괌은 차도 한국비하면 적고 한적한 편이라...
    근데 저는 애들 12살 8살이였는데 그냥 택시탔어요. 사실 뭐 쇼핑몰이고 얼마 없어서 한두군데만 가도 되겠더라구요. 그래서 택시탔어요. 애들어리면 애들과 함께 제가 있는게 더 안전한거 같아서...
    pic묵었는데 k마트인가 거기는 저녁먹고 걸어서 2번 다녀왔어요. 한국관광객들 주로 걸어가길래 따라갔어요. 저희만 가면 무서웠을텐데 다들 걸어서 마트쇼핑가더라구요.
    그러고보니 괌사람들은 다 차타고 다니는지 괌현지인들을 마트 아니면 거의 못봤어요. 길에도 걸어다니는 사람도 없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626 1년 가야 먼저 한 번도 안 하는 사람은 연락 23:08:19 101
1789625 혼자 어디갈까요 1 82 23:06:46 101
1789624 에어컨 틀고 싶어요 1 더워 23:04:49 185
1789623 판사새끼들 처벌을 어이해얄까요 23:04:36 76
1789622 판결도 지맘대로네 .. 23:03:24 104
1789621 프랑스 이런나라군요. 대 실망~ 1 .. 23:02:57 347
1789620 국내 단체 여행 가고파요 1 여행 22:58:05 208
1789619 전 60살인데 남편이 너무 짠해요 2 ㅠㅠ 22:57:58 569
1789618 이혼숙려캠프 행실부부 1 11 22:55:28 391
1789617 내란범이 체포방해 해도 5년이면,, 2 내란할만하구.. 22:54:53 162
1789616 고양이.강아지중에서 3 반려동물 22:53:54 123
1789615 장례식장 조문은 혼자 가야 겠어요. 9 앞으로 22:48:52 1,127
1789614 50대분들 어디 놀러다니세요? 3 .. 22:47:56 478
1789613 아빠생신떡으로 흑임자 사가려는데 떡집 추천요. 8 ... 22:46:10 459
1789612 당근 채칼 추천 부탁드립니다. 5 22:39:09 262
1789611 이재명 대통령 찐 지지자인데요. 인사는 진짜 개판이네요 17 .. 22:38:11 812
1789610 프렌치토스트 버터있어야 6 버터 22:34:16 519
1789609 60중반인데 지문인식이 안되네요. 9 나이와지문 22:32:46 638
1789608 치매를 늦추는 항체 주사가 있대요 6 …. 22:31:09 1,036
1789607 삼전 수익 2600만원인데.. 6 ..... 22:27:37 1,822
1789606 계엄도 초범이어서 형량 확 낮추는 거 아니에요? 4 .. 22:25:50 317
1789605 부부사이는 정말 모르겠네요 10 ... 22:24:44 1,686
1789604 국힘 지지율, TK·PK서 9%p 폭락…70대도 8%p폭락해 민.. 9 노노노 22:21:30 579
1789603 시를 찾고 있어요 4 설거지 22:19:56 262
1789602 사학연금 받으면 얀밀정산? 4 뮨의 22:18:19 2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