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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보는 나

웃겨서요 (뽐펌) 조회수 : 942
작성일 : 2014-02-07 18:13:59

아들 있지만 엄마 시점으로는 공감 안돼요~

저도 할머니에서 공감합니다.

우리집 할머니들도 그러세요 ㅋㅋㅋ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humor&page=4&divpage=37&no=207012

 

IP : 182.215.xxx.13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하하
    '14.2.7 6:32 PM (61.79.xxx.76)

    정말 공감가네요.
    엄마가 보는 아들! 맞아요, 너무 너무 멋진 우리 아들들..
    할머니..정말 그렇게 보이나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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