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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자 강신주는 어떻게 '문화권력'이 되었나?

ㅎㅇㄱㅇ 조회수 : 3,218
작성일 : 2014-02-07 12:06:02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9930

 

여기서도 강신주 이름이 이따금 거론되곤 하던데...

읽어볼 만한 글이네요.

 

IP : 116.39.xxx.3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2.7 1:13 PM (175.114.xxx.64)

    전 이 사람 눈빛이 별로였는데, 우연히 이사람 전부인과 아는 동창이 있어서 얘기 듣고 역시...하는 생각이.. 이런 사람이 청소년윤리위원이라면서요? 진짜 충체적으로 나라가 썩었다는.

  • 2. ???
    '14.2.7 1:30 PM (59.2.xxx.165)

    헐 이사람이 왜요?

  • 3. 저는
    '14.2.7 1:34 PM (222.107.xxx.181)

    이분이 계속 스타 강사로 남지는 않을 듯합니다.
    그럴만큼 얄팍한 사람은 못된다 생각되거든요.
    소비될만큼 소비되고 효용이 떨어지면
    원래 자리로 돌아가겠지요.

  • 4. 강신주와관련없는사람임
    '14.2.7 1:52 PM (203.249.xxx.21)

    이 사람 눈빛 별로였다.
    우연히 남에게서 이야기 들었다..-> 역시
    이런 사람이 청소년윤리위원회라니 나라가 썩었다..

    이런 댓글은 넘 무책임한듯...ㅜㅜ
    님께서 들은 그 이야기가 뭔지요?

  • 5. asd
    '14.2.7 2:12 PM (59.2.xxx.165)

    점셋님 태도가 진짜 헐이네요.
    얘기를 하려면 하고 말려면 말지, 진짜 뭐하시는 건가요
    소심하면 아예 쓰질 말던가요.

  • 6. ...
    '14.2.7 2:19 PM (175.114.xxx.64)

    asd님, 소심해서 말 못하겠구요, 여기서. 하지만 저런 사람이 사회에서 추앙받는 꼴도 못보겠구.. 이런 맘 이해해주세요. 저도 임금님 귀 당나귀 귀...하고 싶다구욧~~

  • 7. ...
    '14.2.7 2:35 PM (175.114.xxx.64)

    사실을 얘기해도 명예훼손죄로 걸리는 시대에 무슨 나라를 구하는 일이라고 제가 그걸 감수하겠어요. 다만, 제발 보이는 모습에 속지말라는 말은 하고 싶었어요.

  • 8.  
    '14.2.7 4:59 PM (115.21.xxx.178)

    사실인지 아닌지는 모르지만 ...님 마음 이해 가요.

    저도 여기서 확 까발리고 욕하고 싶은 사람 있는데 못해요.
    82 분들이 어찌나 추종하는 사람인지.
    인터넷에서도 어찌나들 추종하는지.

    사무실에서 불 어둑하게 해 놓고 여자형제들이랑 끈적하게 부르스 추는 꼬라지.
    소파 가운데 앉아서 양옆에 여자형제들 앉혀놓고 양팔로 끌어안고 있는 꼬라지....
    (자세가, 그 여자형제는 그 남자 품에 안긴 듯하게 앉아 있어요)
    그 자세 그대로 결제서류에 사인해 주고.. ㅋㅋㅋ

    아, 진짜 누군지 말하고 싶어 죽을 지경이죠.

  • 9. 이러면 궁금해요~~
    '14.2.8 12:40 AM (125.142.xxx.233)

    윗님 사알짝 돌려서라도 알려주시면 안될까용?? 아오 궁금해요..

  • 10. ....
    '14.2.8 2:12 PM (1.241.xxx.57)

    여기82서 본 기억이 있네요. 지워졌지만요.. 강의후 몸철학을 오피스텔서 하자고 졸라서 식겁했다는 글이요..

  • 11. ...
    '14.2.8 10:48 PM (175.114.xxx.64)

    윗님, 그거고도 남을 것 같네요. 근데 제가 들은 건 가정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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