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기침대 안 살거면, 범퍼침대라도 구매해야 하나요?

... 조회수 : 8,041
작성일 : 2014-02-06 15:09:14

 

 

아기침대가 비싸고 단기간 밖에 이용안한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범퍼침대로 구매할까 생각중이에요

 

그런데...범퍼침대도 꽤 비싸네요 ;;

 

이휘재가 쓴다던 모 브랜드 오가닉으로 사려고 했더니 가격이 35만원이 넘더라구요 ;;

 

가격을 보니, 또 구매가 망설여지는데...

 

아기침대도 안사는데 범퍼침대까지 안사면 대체 애를 어떻게 키워야 하나 ... 싶은 걱정이 드네요 ^^;;;

 

 

범퍼침대 사면 유용하게 잘 쓰나요?

그리고..가격 적당하고 괜찮은 범퍼침대 추천해 주실 수 있을까요 ^^;;

IP : 14.53.xxx.9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기
    '14.2.6 3:20 PM (223.33.xxx.98)

    아기침대는 한 삼개월정도 대여하시면 되구요
    사려면 범퍼침대가 좋아요
    근데 큰거사세요 특대형^^
    우린사서 잘쓰고 있어요
    근데 꼭 안사도되요
    안사면 조금 불편할뿐입니다~~

  • 2. 아기
    '14.2.6 3:23 PM (223.33.xxx.98)

    큰거사야 엄마랑 같이 누워서 수유도 할수있고
    애들 커도 침대로 사용하기좋아요^^

  • 3. 아야어여오요
    '14.2.6 3:46 PM (61.254.xxx.103)

    그냥 요깔고 키워도 되어요.
    아기침대랑 범퍼 다 써봤어요. 다 중고로 처분했어요.

  • 4. 글쎄요
    '14.2.6 3:47 PM (222.120.xxx.63)

    범퍼침대도 안 사고 요 위에서 저랑 아이랑 같이 잤어요. 요를 방구석으로 보내고, 큰 쿠션같은 걸 옆에 좀 두어서 아이 잘 때 옆으로 나가지 못하게 막았고요... 전 쓸데없이 아이 물품 안늘려서 괜찮았네요.

  • 5. ..
    '14.2.6 3:54 PM (1.224.xxx.197)

    티몬 쿠팡 위메프같은 쇼셜에도 많이 올라오던데요
    좀 저렴하게 살수도 있어요

  • 6. .....
    '14.2.6 4:14 PM (125.133.xxx.209)

    좋은 브랜드 필요없구요.
    제가 봤을 때 범퍼침대는
    애가 자면서 뽈뽈 배밀어 올라가서 요 밖으로 나와서 바닥에 머리 부딪혀서 꺠는 것을 방지하는 용도,
    또는 요밖 맨바닥에서 잠들어 있는 것을 방지하는 용도라고 생각해요.
    저는 그래서 굉장히 잘 썼어요.
    그런데 사시려면 꼭 성인 싱글 요 사이즈로 사세요.
    애가 아기때는 방석만한데, 금방 두배로 자라나는데다가,
    작아도 자기 몸길이의 두 배를 굴러다녀요.
    또, 아기 재우려고 아기 옆에 누웠다가 엄마가 같이 잠드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니,
    엄마가 누울 길이를 확보해 줘야 되요.
    저는 작은 거 사서, 1년도 못 되서 한 면을 뜯어서 제 다리 내놓고, 벽부분쿠션만 3면으로 조립해서 썼어요.
    지금 애가 6살인데, 아직도 자면서 뽈뽈 위로 조금 올라가는 버릇이 있어서
    윗면에 벽쿠션 하나를 길게 가로질러놓고 잡니다..

  • 7.
    '14.2.6 4:56 PM (183.102.xxx.33)

    범퍼보다 라텍스매트리스토퍼 추천해요 넓어서 좋아요

  • 8. 주은정호맘
    '14.2.6 6:36 PM (180.70.xxx.87)

    애둘다 아기 침대없이 키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825 패왕별희 보면서 의아했던게 1 ㅁㄴㅁㅎㅈ 15:11:29 67
1803824 지금 전월세가 사라지는 이유가 뭔가요? 3 ㄴㄴ 15:10:37 91
1803823 왕과 사는 남자 17 볼까요? 14:58:24 729
1803822 제가 예민한지... 7 ?? 14:56:58 393
1803821 상추 예쁘게 담는 법 4 ... 14:53:59 455
1803820 제가 요즘 싫어하는 유튜브 스타일 - AI로 생성 7 유튜브 14:50:52 441
1803819 아들의 건강보험료 아시는 분ᆢ 3 퇴직자 14:48:04 360
1803818 동료 어머니가 딸을 평생 끼고 살다가 돌아가셨어요 17 집착 14:42:39 1,623
1803817 20대초반 딸, 2~3주 간격으로 생리를 해요 4 흐휴 14:41:58 251
1803816 와이드 팬츠라면 밑단이 6 WW 14:38:52 442
1803815 낼 치킨 시키려고요 4 ㅇㅇ 14:32:03 644
1803814 BTS , SWIM 뮤비 나왔어요 7 BTS 14:28:34 1,013
1803813 김민석의 유시민 뒷담화 82 문자 14:26:50 1,457
1803812 배달시켜 먹는데 정말 보기 싫은 행동을 10 ... 14:26:15 1,151
1803811 주변에 20살까지 사는 냥이들 좀 보시나요? 4 dd 14:25:06 308
1803810 쉑쉑 밀크쉐이크 빨대로 못 빨아 먹겠어요. 5 ㅇㅇㅇ 14:24:27 421
1803809 다초점안경 구입 후기의 후기 안경 14:22:29 519
1803808 싱글딸과 평생 데이트하며 살고픈 엄마 7 그린 14:22:21 1,044
1803807 검진센터 질문 4 14:19:17 261
1803806 자녀가 월급 일부를 주식투자하고 싶다는데요 3 주식추천 14:17:57 750
1803805 남자전용 헤어샵 3 남자 14:16:35 204
1803804 요즘 광고홍보전화 왜이렇게 많이오죠 7 ........ 14:03:21 292
1803803 실리콘머핀틀과 일회용 머핀틀 어느것이 나을까요 3 ........ 14:02:24 267
1803802 딸에게서 독립 못한 엄마 7 주위사람 14:01:52 1,229
1803801 빌라촌에 빵집 하나가있는데 줄이 후덜덜 10 래미안방배 13:59:02 1,6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