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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에 본인이 띠동갑 자매나 형제 키우시거나 아시는분요~

. 조회수 : 1,553
작성일 : 2014-01-24 17:19:16

하는 사람 한 명 없는 해외에서 큰아이를 남편이랑 10년간 키우다가

1년전에 한국들어와서 살다보니까 뒤늦게 둘째 생각이 들어서요.

남편은 큰아이 가지기 전부터 아이를 워낙 좋아해서

아이를 항상 많이 낳기를 원했던 사람이구요.

저는 핑계일지 모르지만 힘들다는 이유로

아이 하나만 키우자 였구요.

경제적인건 그냥 괜찮지만 남편이나 저나 얼마 않있음

마흔이 되어서 부모나이가 걸려서요.

체력은 나름 괜찮구요..

혹시 주위에 띠동갑 자매,남매 키우시는 분 계신가요?

IP : 218.155.xxx.10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용기
    '14.1.24 5:39 PM (14.52.xxx.192)

    젊은 엄마만큼 할 수 있다면 낳으시는 게 맞죠.
    아는 동생이 친구가 집에 왔다 할머니 안녕하세요 라고 해서 속상해했고, 누나가 학부모상담이며 운동회며 다갑니다. 어머니가 요즘 동창회 등의 모임으로 바쁜 것도 있지만, 아이가 누나가 편하다함.

  • 2. ^^
    '14.1.24 7:15 PM (211.51.xxx.170)

    마흔이면 충분하지요 요즘 다들 건강하고 젊게 사시니까...제 주변에 마흔 넘어서 둘째 많아요 나이차나니 큰애가 엄청 이쁘하더라구요 .. 마흔 셋인데 세째 생각하는 분들도 있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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