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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있는 금반지

보나마나 조회수 : 3,134
작성일 : 2014-01-18 17:35:18
아이들 돌때 들어온 금반지가 꽤 많았는데
이리저리 써져서 지금 열개 정도 남았어요.
저걸 잘 두고 주기적으로 신경쓰고 있는데 참 성가시네요.
어떻게 하셨나요?
 
얼마전 쥬얼리 가게에서 본 백금 귀걸이가 너무 예쁜거에요
20만원 정도 하던데 비싸다~ 했더니
금반지 있으면 교환판매 할 수 있다고.
집에와 생각하니 서랍에 쳐박혀 20년이 다되가는 금반지 한두개 가져다가
보상구매 할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귀걸이는 매일 실용적으로 이쁘게 할 수 있는거니
더 효율적일 수 있겠단 생각으로 ^^

뭐 살아야 얼마 살겠다고 금붙이 쳐박아놓나 싶어요.
좋은 방법 있으면 알려주세요~~

IP : 39.115.xxx.3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1.18 5:40 PM (59.15.xxx.61)

    저는 애들 크면 주려고 간수했어요.
    지들에게 들어 온 건데 싶어서요.

  • 2. 보나마나
    '14.1.18 5:41 PM (39.115.xxx.30)

    아~ 네. 어쩐지 급찔려요 ^^;;;;

  • 3. 프린
    '14.1.18 5:43 PM (112.161.xxx.186)

    저희 엄마는 금 바로 주셨어요
    제거는 좀작았는데 제동생들은 아빠 사업 정말 부흥기때라 커요
    엄마도 당연히 우리꺼라 했고 당연히 제꺼라 생각했거든요
    돈이 급하면야 팔아쓸수 있지만 악세사리로 바꿔쓰는건 좀 그렇네요
    뭐 집집마다 분위기는 다르니까요

  • 4. 맘대로하삼^^
    '14.1.18 5:45 PM (118.37.xxx.118)

    진짜.....귀금속은,,, 보관도 힘들어욧 -ㅅ-;

  • 5. 흰둥이
    '14.1.18 6:01 PM (175.223.xxx.108)

    전 그거 제것이라고 생각해본 적 없는데요

  • 6. ..
    '14.1.18 6:08 PM (220.124.xxx.28)

    지꺼니까 나중에 줄려고 팔 생각도 안하고 있지만.......금값 몽땅 오르면 더 내려가기전에 다 팔려고 생각중입니다..귀금속이 있으니 명절처럼 몇박으로 집을 비우면 불안해요 ㅡㅡ

  • 7. ...
    '14.1.18 6:34 PM (119.224.xxx.6)

    울엄마는 도둑들어서 털렸대요.. 그래서 저는 혹시 그런거 생기면 그냥 빨리 팔려구요..

  • 8. 초5딸맘
    '14.1.18 6:49 PM (58.225.xxx.112)

    전...185,000원일때 팔아서 아이통장에 넣었어요.

  • 9. ㅇㅇ
    '14.1.18 7:01 PM (202.37.xxx.199) - 삭제된댓글

    저도 십년 넘게 보관하다... 이거 잃어버리면 말짱 꽝이란 경론내리고 다 팔아서 예금 넣어놨어요.
    딱 한개만 아이보고 보관하라고 주긴 줬네요.

  • 10. ..
    '14.1.18 7:25 PM (182.211.xxx.160)

    보관이 신경쓰여 돌반지랑 있던 금열쇠 모두 팔아 삼박사일 제주도 여행갔다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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