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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아. 말썽쟁이 아들 어릴적에 어땠나요?

.. 조회수 : 2,266
작성일 : 2014-01-15 18:17:29
어릴적에도 초등이하~
말 안듣고
야단맞으면 눈흘기고 하라는거 바로안하고
잔소리한다고 네네네대답만 장난처럼 건성으로하고
까불긴엄청까부는데 말을 안듣네요 위험하다해도..
IP : 119.67.xxx.21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EBS 어머니 전
    '14.1.15 6:20 PM (211.201.xxx.160)

    http://ebs.daum.net/motherstory

  • 2. 메이
    '14.1.15 6:23 PM (61.85.xxx.176)

    그런아이라면 굳이... 밖에서 깨질거 집에서까지 깰 필요가 있나 싶습니다. 한 사람이라도 괜찮다. 다 그렇게 깨지고 아프면서 크는거야. 라고 위로 한마디 해 줄 사람이 필요하지 않겠어요?

  • 3.
    '14.1.15 6:28 PM (115.126.xxx.122)

    엄마, 부모의 태도를 바꿔야지여...
    취미로 자식한테 잔소리하는 게 먹히지 않는다면....
    지금까지..엄마의 잔소리 태도를 점검해야지요...

    무조건 아이 탓만 할 게 아니라...
    아이의 마음을 읽어보도록 노력해봐야지여...
    아이는...나름대로 부모한테 불만 분노가 있는데..그것을
    표현할 방법을 그것밖에는 알지 못하니까....

    그리고 부모가 문제아 말썽쟁이라고 선을 긋는 이상...
    그 아이는 평생 문제아 말성쟁이가 된다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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