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문제아. 말썽쟁이 아들 어릴적에 어땠나요?

.. 조회수 : 1,992
작성일 : 2014-01-15 18:17:29
어릴적에도 초등이하~
말 안듣고
야단맞으면 눈흘기고 하라는거 바로안하고
잔소리한다고 네네네대답만 장난처럼 건성으로하고
까불긴엄청까부는데 말을 안듣네요 위험하다해도..
IP : 119.67.xxx.21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EBS 어머니 전
    '14.1.15 6:20 PM (211.201.xxx.160)

    http://ebs.daum.net/motherstory

  • 2. 메이
    '14.1.15 6:23 PM (61.85.xxx.176)

    그런아이라면 굳이... 밖에서 깨질거 집에서까지 깰 필요가 있나 싶습니다. 한 사람이라도 괜찮다. 다 그렇게 깨지고 아프면서 크는거야. 라고 위로 한마디 해 줄 사람이 필요하지 않겠어요?

  • 3.
    '14.1.15 6:28 PM (115.126.xxx.122)

    엄마, 부모의 태도를 바꿔야지여...
    취미로 자식한테 잔소리하는 게 먹히지 않는다면....
    지금까지..엄마의 잔소리 태도를 점검해야지요...

    무조건 아이 탓만 할 게 아니라...
    아이의 마음을 읽어보도록 노력해봐야지여...
    아이는...나름대로 부모한테 불만 분노가 있는데..그것을
    표현할 방법을 그것밖에는 알지 못하니까....

    그리고 부모가 문제아 말썽쟁이라고 선을 긋는 이상...
    그 아이는 평생 문제아 말성쟁이가 된다는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130 저는 딸 자랑 후후 12:56:33 35
1788129 삼배체굴은 어떻게 먹는건가요? 1 12:47:13 142
1788128 마이테라사 사이트에서 명품 사보신분~ 1 질문 12:46:05 123
1788127 버스텅텅비었는데 제옆자리앉는사람 ㅠ 7 아오 12:46:01 431
1788126 박나래 매니저 녹취 들으니 정말 악질이네요 5 나쁘다 12:41:28 1,038
1788125 로봇이 정말 간병을 할 수 있을까요? 10 ... 12:39:32 389
1788124 집에서 걍 하나만 바를거 2 50후반 할.. 12:39:06 237
1788123 바람이 엄청부네요 3 lil 12:38:47 319
1788122 어제 지귀연이 한 말 보셨나요? ㅠㅠ 4 ㅇㅇ 12:36:43 746
1788121 모범택시 ㅜㅜ 2 보다 맘 12:34:58 595
1788120 요즘 과일 뭐 드시나요 9 .. 12:29:37 520
1788119 증편(기정떡)과 어울리는 음료 뭘까요?] 13 커피별로 12:29:33 264
1788118 박영선 목사님, ㅠㅠ 이찬수 목사님. 17 ㅠㅠ 12:22:57 697
1788117 제주도 특파원 나와주세요 6 .. 12:18:58 466
1788116 나르 엄마글 보고 반성해요 8 ㅡㅡ 12:17:14 909
1788115 다음 아고라 없애고 입틀막도 재앙이 때네 8 ..... 12:16:34 338
1788114 매를 버는 남편 6 ooo 12:10:24 746
1788113 갑자기 눈보라가 12 와우 12:09:51 1,175
1788112 성형외과 알고리즘 보면 성형해서 완전 새로 태어난 분 얼굴보니 .. 5 ..... 12:02:16 590
1788111 몸 욱신 혀타들어감 ㄹㅎㅎ 12:00:51 312
1788110 턱 디스크 빠지는 거 스프린트 1 ㅇㅇㅇ 12:00:47 199
1788109 환율도 집값도(전월세포함) 물가도 안정된게 없음. 18 환율 12:00:16 676
1788108 여자의 일생 (99살) ... 11:58:34 875
1788107 하안검 동네병원 3 ... 11:56:17 262
1788106 전 나르를 잘 모르겠거든요 16 나르가 뭡니.. 11:56:01 9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