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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만행, 만화로 세계에 알린다…'지지 않는 꽃'

세우실 조회수 : 6,778
작성일 : 2014-01-15 13:40:10

 

 

 

위안부 만행, 만화로 세계에 알린다…'지지 않는 꽃'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2183478

'위안부 기록' 2017년 세계기록유산 등재 추진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4/01/14/0200000000AKR2014011418670000...

 


좋은 방법 같습니다.

나치의 만행에 관해서는 알려진 영화나 만화들도 많지만 일본에 대해서는 그만큼 많지는 않으니...

비슷한 피해를 본 다른 나라들과 함께 많이 알리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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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사는 방법은 두 가지다.
하나는 아무 기적도 없는 것처럼 사는 것이요.
다른 하나는 모든 일이 기적인 것처럼 사는 것이다.”

                 - 알버트 아인슈타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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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202.76.xxx.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한국 초중딩부터 고딩까지
    '14.1.15 1:58 PM (58.143.xxx.49)

    역사교육도 안되는데 그 부분을 만화가 파고들어 아이들 역사왜곡에 기여된거 아닌가 생각되더군요.
    이미 20대들도 있구요.
    언제부턴가 아이들이 컴 혹은 스마트폰으로 골똘해 있고
    매일매일 신문 보듯 만화에 빠져사는 일이 생활의 일부분 되버렸죠.
    그야말로 중독수준...결국 왜곡된 역사 심어주구요..이거 상당히 오래전터 이루어진듯
    어느 나라에든 아주 빠르게 깊숙히 스며들어 홍보하는데는 만화나 문화적인 콘텐츠가
    효과적이고 최상의 수단이라 생각해요. 계몽하는데도 마찬가지 큰 효과가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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