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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시나게 란 말 처음 들었어요

궁금 조회수 : 1,441
작성일 : 2014-01-07 20:44:13

어제 드라마 '따뜻한 말 한마디'에서요, 잘 모르는 말이 몇 번이나 나와서 찾아봤는데

국어사전에는 없네요.

'죽시나게' 철자 맞나요?  '죽시나게  맞고 싶다''등등..

의미는  알겠는데 표준어 아니고 어느 지역인가 사투리인가요?

 
IP : 123.224.xxx.5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1.7 8:47 PM (39.118.xxx.94)

    죽살라게..는 들어봤습니다만~

  • 2. 죽신죽신
    '14.1.7 8:47 PM (121.147.xxx.224)

    쫀디기요. 그거 구워먹으면 미친듯이 한봉지 다 먹고 또 뜯고 있어요. 그거때문에 석쇠도 샀어요. ㅠㅠ 혼자서 일주일에 세네봉지는 먹나봐요.

  • 3. 늑신하게
    '14.1.7 8:48 PM (180.92.xxx.117)

    죽시나게는 모르겠고,
    경상도인인데 늑신하게 뚜드리패뿐다~~들어봤네요.엄마한테^^

  • 4. ???
    '14.1.7 8:58 PM (175.209.xxx.70)

    흠씬하게 흠씬 두들겨패다 그런건 들어봤어요

  • 5. 굼굼
    '14.1.7 8:59 PM (123.224.xxx.54)

    죽신죽신 님 ! 감사해요~
    죽신하게 라면 얼추 들어본 적이 있는 단어예요. 사용한 적은 없지만.
    근데 표준국어대사전 찾아보니까 '북한말'로 게재되어 있네요.
    어제 드라마에서 두 번 이상 나와서 신경 쓰였는데 작가 고유의 문체인 것 같아요. (북한사람은 아니겠지...ㅋ) 신선하기도 하고 굳이 왜 저 단어를 자꾸 사용하지? 궁금했어요.

  • 6. 엄마
    '14.1.7 10:38 PM (121.148.xxx.57)

    죽살나게 만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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