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몸에 안좋은 스팸

도시락 조회수 : 5,868
작성일 : 2014-01-07 14:51:14

몸에 안 좋은 스팸

왜이리 맛있나요?

짭조름하니 참 입맛 땡겨요.

몸에 안 좋은게 확실히 맛나요

스팸도 좀 머리써서 건강하게 만들면 좋을텐데..

 

IP : 218.232.xxx.15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좋아해요ㅜ
    '14.1.7 2:56 PM (211.214.xxx.66)

    입맛 없을 때 가끔 먹는데...
    건강에 안좋다니.. ㅜㅜ
    물에 데쳐 먹으면 나을까 해서 데쳐 먹어요~^^;;

  • 2.
    '14.1.7 2:57 PM (222.119.xxx.50)

    건강하게 만들면 맛이 없어요..^^
    저도 진짜 스팸 맛있어요
    스팸만 있으면 밥 두공기도 뚝 딱~
    몸에 안 좋다 해도 어쩌다 한 번이라고 자위하며 먹어요
    선물 들어 올 때 뿐 아니고 제 돈 주고도 사 먹어요
    리챔,런천미트등등등 그 무엇도 못 따라와요
    그나마 개중 리챔이 스팸 다음으로는 낫네요

  • 3. ㅁㅁㅁ
    '14.1.7 3:01 PM (125.152.xxx.97)

    스팸과 깡통참치가 다른 가공식품에 비해서 참 한식에 두루두루 어우러지는 특성이 있더라구요.
    김치찌개같은 식탁에 필수인 국물요리에 넣어도 맛있고
    볶음밥에 넣거나 계란후라이랑도 찰떡궁합이고
    식빵사이에 넣거나 흰밥이랑 먹으면 간이 딱 맞고
    그래서 한참 안먹다가도 어쩌다 다시 먹으면 그래 맛있네 하게되는듯.

  • 4. ㅋㅋㅋ
    '14.1.7 3:03 PM (221.157.xxx.151)

    몸에 좀 덜 해로울까봐 다른거 먹었더니 그 맛이 아니어서
    다시 스팸을 산 적도 ㅡ ㅡ;;
    애들 학교 보내놓고 점심때 혼자 흰 쌀 밥에 스팸 얹어먹으며
    행복해했는데 ㅋ ㅋ ㅋ 지금은 방학이라 그럴수가 없어서..
    아쉬워요.

  • 5. 나름
    '14.1.7 3:13 PM (202.30.xxx.226)

    뜨거운말에 살짝 데쳐서..유해성분 빼서 먹어보겠다고 했더니..

    이건 뭐 허여멀거니...퍽퍽 씹는 맛 말고는..뭣도 아닌 덩어리가 돼버리더라구요.

  • 6. ....
    '14.1.7 3:21 PM (39.115.xxx.6)

    스팸이 맛있긴 하죠 ㅠ 국내에서 나온 비슷한 캔들은 2%부족한맛..
    스팸에 볶은김치 계란지단에 김밥 싸먹으면 진짜 맛있어요..

  • 7. 외국 사람들은
    '14.1.7 3:29 PM (61.101.xxx.91) - 삭제된댓글

    진짜 안 먹는 음식 아닌가요?
    진짜 고기로 만든 것도 아니지 않나요?
    우리나라 사람들만 맛있다고 먹는 정크푸드 같아요.

  • 8. 스팸이 맛있는 이유
    '14.1.7 3:50 PM (121.147.xxx.125)

    그 하얗게 사이사이 박힌 지방 덩어리때문이잖아요.

    쇠고기 차돌박이나 돼지 삼겹살이나 오겹살이 맛있는 이유가

    다 기름이 살속에 차곡차곡 박혀있어서잖아요.

    스팸이 맛있는 이유가 거기 소금이 짭조름하게 들어가 있기도 하지만

    더 큰 이유는 지방 덩어리때문입니다.

    떡갈비 아시죠?

    떡갈비도 맛있는 이유가 떡갈비 만들때 기름을 적당히 넣어줘야 한다더군요.

    기름떼어낸 고기 맛없잖아요.

    뭐든 이 세상 맛있는 음식은 딱 두가지가 있기 때문이에요.

    지방이 넘치게 있느냐? 아니면 설탕이 넘치게 들어가 있느냐?

    이 두가지가 넘치게 들어간게 케익이라 얼마나 달달하게 맛있습니까?

    쿠키도 그렇죠. 초콜렛도 그렇죠.

    스팸도 마찬가지에요. 지방과 적당한 조미료의 배합

  • 9. ...
    '14.1.7 4:05 PM (118.43.xxx.178)

    저는 진짜 맛없는데...
    너무 짜고 고기 누린내 나듯이 느끼한 맛 나서 못먹겠던데 다른 사람들은 맛있다고 하는군요.

  • 10. 넘짜요
    '14.1.7 5:02 PM (115.143.xxx.58)

    한입먹었다가 삼키지도못하고 다버림 울가족모두 광고에서 맛나게먹는것보면 이해불가

  • 11. 꽃님이
    '14.1.7 7:38 PM (175.208.xxx.118)

    저도 넘 짜고 돼지냄새..(ㅜㅜ 죄송..)나서 못먹는데
    울신랑이랑 애들은 맛있데요.
    사람마다입맛이 다 다른거같아요.

  • 12.
    '14.1.7 8:59 PM (115.136.xxx.24)

    전 스팸만 맛있어요.
    다른데서 나온 제품은 맛없더라구요.

    자주 먹진 않아요. 어디서 공짜로 생기면 먹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961 전화로 인터넷 티비 가입하는거 사기인가요? 급해요 19:11:39 5
1787960 오늘도 개판인 지귀연 재판 .. 그냥3333.. 19:08:35 135
1787959 땡땡이(저) 같은 자식이면 열도 낳는다 울아부지 19:08:29 58
1787958 자숙연근이요 ... 19:06:18 41
1787957 10일 월급날인데 아직 못받았어요 2 .. 19:01:48 311
1787956 어지럼증 어찌해야할까요? 3 ㅇㅇ 18:58:09 218
1787955 전주 한옥마을 내 식당 추천 부탁드려요 여행 18:54:01 51
1787954 상속세에서 10년 부양한 자식이 있을경우 6억 비과세면 123 18:50:32 497
1787953 너같은 딸 낳아라 정도가지고 뭔.. 5 .... 18:47:44 515
1787952 '두쫀쿠' 사려고…영하 8도 추위에 4세 원생 동원, 줄 세운 .. 4 123 18:45:35 1,095
1787951 당사주 라는거요 원래 자극적이고 쎈 단어를 쓰나요? 2 ㅇㅇ 18:38:14 364
1787950 아이 졸업식 8 .. 18:37:18 312
1787949 고등 아이 방학 늦잠.. 3 18:35:47 371
1787948 대체적으로 부모님 시부모님 병간호는 몇세 정도 부터 시작되나요 3 18:34:45 596
1787947 블핑 리사 결별이에요? 2 사리사 18:34:24 1,963
1787946 노후는 각자도생입니다 8 ... 18:31:57 1,392
1787945 까페에서 빨대꽂아주면 싫은데요 4 ~~ 18:31:31 499
1787944 너같은 딸 낳아봐라.가 욕인 이유 4 욕싫어 18:28:47 743
1787943 모르는 번호 이름만 부르는 문자 문자 18:26:34 214
1787942 태어남을 선택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7 ㅇㅇ 18:24:41 374
1787941 국장신청시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발급시.. 1 18:23:50 210
1787940 6시30분 정준희의 마로니에 ㅡ 그리스비극 메데이아와 헤카베 .. 1 같이봅시다 .. 18:21:08 149
1787939 국토부가 무안공항 둔덕 잘못된 거 이제야 인정한 거 보고 유가족.. 8 .. 18:19:53 780
1787938 왜 구형 안나오는걸까요? 10 목빠진 미인.. 18:19:27 1,188
1787937 바세린 로션 쓰는 분들 이 중에서 뭘 살까요.  .. 18:16:20 1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