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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를 샀는데 누린내가 너무 심하다면...

고민 조회수 : 1,889
작성일 : 2014-01-07 11:45:42
돼지고기를 샀는데 누린내때문애 도무지 먹을수가 없네요.
구워도, 찌개에 넣어도 도무지 냄새때문에 ㅠㅠ
정육점에서 산게 아니고 까페에서 공동구매로 산거라서--" 꽤 많은양이라서 진짜 아깝네요.
일단 다 버리더라도 주인장께 얘기는 해야 되겠죠?
다른분들은 어떤지 알수가 없으니....

IP : 112.154.xxx.17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핏물
    '14.1.7 11:50 AM (49.50.xxx.179)

    핏물잘빼고 생강 맛술에 절여서 써도 그런가요 아깝네요 못먹을 정도면 주인한테 얘기하셔야죠

  • 2. 냄새가
    '14.1.7 11:54 AM (112.152.xxx.173)

    심하다면 상하기 직전 혹은 상하는중의 고기 아닌가요?
    냉장고에 오래 보관한 돼지고기가 그렇던데

  • 3. 일단
    '14.1.7 11:58 AM (121.130.xxx.146)

    찬물에 두어시간 핏물 빼구요, (물 갈아가며) 월계수잎, 생강 마늘 양파 통후추 대파등등 넣어 부르르 삶아 물 버리고 위 물건 넣고 푹 삶아 장조림해서 회생시켰어요..

  • 4. 흑돼지
    '14.1.7 12:00 PM (112.154.xxx.178)

    흑돼지고기라서 좋아라 하고 샀더니
    굽는중에도 누린내가 날 정도니...
    이런건 까페주인장도 알수가 없는 문제니 진짜
    일단 문자라도 남겨 둬야겠네요.
    차후에 또 판매 문제도 있으니 알고 있는게 낫겠죠.

  • 5. 누린내
    '14.1.7 1:14 PM (112.152.xxx.53)

    진짜 고기 누린내나는건 뭘해도 못먹겠더라구요.
    숫돼지이거나 상하기직전의 고기가 맞을겁니다.
    암돼지는 냄새 안나요.
    껍데기가 붙은고기가 냄새나는 경우가 많아요
    유독 고기 누린내에 민감한 편이라 돼지고기만큼은
    아무데서나 못사겠더라구요.

  • 6. 흑돼지
    '14.1.7 3:50 PM (112.154.xxx.178)

    몇명이 모여서 1마리를 잡아 나눈건데 이러니-
    늙은 돼지를 잡은건지
    진짜 너무 황당하네요. ㅠㅠ

  • 7. 혹시 모르니
    '14.1.7 4:30 PM (121.147.xxx.125)

    양념에 계피를 좀 넣어보세요.

    제가 고기 누린내 정말 못맡는데

    다른 거 다 못잡아도 계피는 누린내 확실히 잡아주는 거 같아서

    전 계피를 자주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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