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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누나 후유증있네요

가고 싶다 조회수 : 4,816
작성일 : 2014-01-05 12:11:55
솔직히 제가 여행 안 다니는 편은 아닌데요...정녕 남편, 아이 없이 홀가분히 혼자, 아님 친구 1~2명이랑 고즈넉한 곳으로 가고 싶어요..ㅜㅜ 이미연이랑 김희애랑 보슬비오는데 우산 쓰고 걸어 다니는데 자유롭게 슬렁슬렁...아 부럽네요 @,.@ 현실은 벌써부터 월요병에 시달리고 있는데...
IP : 211.58.xxx.12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긴건 싫고 이틀만
    '14.1.5 12:16 PM (118.46.xxx.192) - 삭제된댓글

    마지막 행선지에서 지내보고 싶어요.
    크로와티아가 참 이쁜나라였네요.

  • 2. ㅇㅇ
    '14.1.5 12:16 PM (39.119.xxx.125)

    현실은 정말 친한 친구랑가도
    여행다녀오고나면 등돌리기 쉽다는거 ㅋㅋ
    친구랑 여행동 보통 힘든일은 아니더라구요~~

    그래도 저는 그거 알면서도
    같이 가자는 친구있음 또 오케이! 하며 따라나서긴해요
    ㅋㅋ
    남편하고는 또 다른 재미가 있긴한가봐요~~

  • 3.
    '14.1.5 12:34 PM (223.62.xxx.213)

    크로아티아가 이렇게 멋진줄 몰랐네요.
    저도 여행가고 싶어요.

  • 4. ..
    '14.1.5 1:13 PM (118.221.xxx.32)

    올여름에 가볼까 하고 찾아보니 꽃누나 코스 다 가면 기본 500은 들겠어요
    좀 비싸네요

  • 5. *^*
    '14.1.5 2:34 PM (118.139.xxx.222)

    크로아티아가 너무 예뻐서 부럽긴 했네요....
    현실은 제주도도 못가는 신세....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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