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광안리가서 간만에 좀 오래 걸었더니
온몸이 다 노곤하네요
내일은 암것도 못하고 쉬어야겠어요
저질체력 생각않고 무리했어서 아이고~~삭신이ㅠㅜ
사람의 에너지는 한정되어있나봐요
폴고갱 조회수 : 1,846
작성일 : 2014-01-03 01:23:06
IP : 110.70.xxx.1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게으른 여자
'14.1.3 1:45 AM (175.223.xxx.57)반갑네요
여긴서울인데 제 고향이 광안리 광안국민학교 졸업 ㅎㅎ
저도 얼마전 대청소하고나서 쓰러져서 응급실 다녀왔어요
그냥 하던대로 게으르게 삽니다 ㅎㅎ2. 쓸개코
'14.1.3 2:34 AM (122.36.xxx.111)저는 하루 스케줄 2개이상 소화하면 뼈가 다 벌어지는 느낌입니다.;;
무거운 쇼핑백 들고 서너시간을 다녔더니 팔에 피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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