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많이 힘드네요. 제 밑바닥의 모습까지 다

.... 조회수 : 2,365
작성일 : 2014-01-02 12:52:43
제대로 마주하고 나니까,

열등감 좌절감 허무함등 부정적인 모든게 달라붙고 있어요.

바닥을 봤으니 오를 일 밖에 없을거라 믿고 노력하는데 가끔씩은 무너져 내릴때가 있는데 저는 오늘이네요. 그래도 힘내고 열심히 기운차리다보면 극복할 수 있겠죠.


새해에는 행복하고 싶습니다.
IP : 223.62.xxx.3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살다보니
    '14.1.2 12:59 PM (110.47.xxx.109)

    밑바닥까지 갔어도 어떻게어떻게 용쓰고살다보면 옛이야기하는날도 오더라구요
    힘드시겠지만 다시한번 마음 다잡고 꼭~ 극복하세요 화이팅!!!

  • 2. 원글
    '14.1.2 1:12 PM (223.62.xxx.39)

    감사합니다. 마음 다 잡고 힘내야겠습니다.

  • 3. 바람
    '14.1.2 1:26 PM (211.54.xxx.241)

    새해가 밝았어요. 암흑처럼 긴 터널도 달리다보면 언제가는 지나가겠죠.
    올 한해 긍정적인 마인드로 같이 노력해보아요.
    홧~~~~~~~팅!!!!!!!!!!!!!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275 생각보다 일베는 우리 가까이에 있네요 mbc뉴스 20:46:21 63
1823274 이재명이 한 말은 괜찮은 이유가 뭔가요? 2 ... 20:46:20 65
1823273 삼성이 집을 만들어팔면 부동산에 3 미리내77 20:44:38 162
1823272 내란청산이 급한 이유 1 아직도 20:43:45 55
1823271 이동형은 채널 이름 바꿔야함 4 .. 20:41:54 157
1823270 문재인정부의 무능을 비판했습니다만… 1 겨울 20:35:52 372
1823269 여름철 고마운 음식 하나씩만 대봐요 8 열무김치 20:31:59 593
1823268 나이들수록 양쪽 눈동자가 따로 노는 현상 3 ... 20:21:40 459
1823267 심각하다싶어서 여기에 여쭈어요. 2 세상에 20:20:58 789
1823266 몸이 왜이럴까요?무슨병원을 가봐야될까요? 9 .. 20:15:03 1,165
1823265 이봉원 박미선 아들 11 ㅇㅇ 20:13:30 1,803
1823264 의정부아파트구매 1 의정부 20:12:52 388
1823263 식빵에 곰팡이가 피었어요. 3 ㄴㄷㅂ 20:10:27 613
1823262 짠 강된장 3 두부 싫어 20:07:34 238
1823261 예쁘게 차려서 식사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9 .. 19:53:13 781
1823260 배재고 나락 가는거 봤지요 35 ㅇㅇ 19:53:05 2,146
1823259 동탄·기흥·구리 뒷북 규제…"여태 뭐하다 이제야&quo.. 4 ... 19:51:51 573
1823258 집안일 무엇부터 손대야할지 정해주세요 7 게으름뱅이 19:49:21 566
1823257 가까운 사람들과 잘지내는 사람이요 6 ㅇㅇ 19:48:47 661
1823256 한동훈 - '5.18' 야유 소재 잘못, 그러나 어린 학생들에게.. 26 ㅇㅇ 19:48:24 1,001
1823255 돌체구스토 추천해 주신 분 .. 19:41:43 389
1823254 첫째가 참치김밥먹고싶다해서 4 흠흠 19:41:16 864
1823253 배재고 6개월 출전 정지는 시작이다. 18 살짜기 19:38:12 1,329
1823252 배재고 처벌이 과하다구요? 다른나라랑 비교해 보시죠? 21 0000 19:34:17 1,018
1823251 매불쇼 황희두 분석 10 ㄱㄴ 19:30:51 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