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아이친구 엄마가 돌아가셨는데 부의봉투에 뭐라고 써야하나요?

ㅠ.ㅠ 조회수 : 3,402
작성일 : 2013-12-29 14:39:58

저희 아이 같은반 친구엄마가 어제 병으로 돌아가셨어요 ㅠ.ㅠ

아직 40도 안되셨는데...


장례식장에 갈려고 부의금 봉투를 준비하다보니 겉에 뭐라써야할지 고민이 되네요.

제이름을 써야하나요, 아니면 아이 이름을 써야 하나요?

개인적으로 많이 친하진 않고 학교행사때나 동네에서 만나면 인사하는 사이였어요.


자식의 지인이 상당했을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혹시 경험 있으시거나 아시는분 좀 알려주세요..

IP : 220.117.xxx.19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둘다
    '13.12.29 2:41 PM (101.108.xxx.48)

    그런 경우 전 제이름 쓰고 밑에 가로치고 학교랑 아이 이름도 써요

  • 2. ..
    '13.12.29 2:43 PM (219.241.xxx.209)

    OOO(님 아이 이름) 엄마. 이렇게 써요 저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227 노인이 합가해서 살고싶어하는 마음. 딜레마 01:42:09 106
1786226 옷벗어두고 그 자리, 과자봉지 그 자리 1 미치광이 01:34:44 198
1786225 나의 늙은 고양이 01:33:27 94
1786224 나솔사계 특이하네요 .. 01:01:36 496
1786223 이것도주사인가요 3 ... 01:00:13 369
1786222 아무래도 남친이 선수출신인듯 13 나락바 00:59:32 1,567
1786221 넷플릭스 새 시리즈 ‘단죄’ 얘기가 없네요. 4 넷플러 00:52:04 599
1786220 Ai 사주보니 00:47:09 322
1786219 [단독] 강선우, 윤리 감찰단에 1억 소명 거부 3 그냥 00:43:36 948
1786218 친구 시아버님 장례식 21 질문 00:33:38 1,534
1786217 국내에 이국적인 느낌의 여행지 어디 없을까요? 10 ..... 00:32:51 542
1786216 시집못간여자.. 신정에 여행갔다가 욕 먹었어요. 14 시집못간 여.. 00:24:38 1,560
1786215 이시간에 층간소음..열받아서 6 ㅇㅇ 00:21:56 783
1786214 남대문시장 잘아시는 분이요 2 남대문 00:21:13 406
1786213 ai한테 저랑 자식 사주 봐달라고 했는데 2 .. 00:14:08 929
1786212 나솔사계....용담????? 3 ㅇㅇ 00:06:47 1,077
1786211 유재명 73년생 서현진 85 9 00:01:11 2,817
1786210 한국노인 왕년의 필독서 명심보감 5 지긋지긋 2026/01/02 621
1786209 박나래 차량 기사는 애들 볼까 무섭네요 9 ㅁㄹ 2026/01/02 3,538
1786208 러브미 보면서 급유언!! 8 ㅇㅇ 2026/01/02 1,639
1786207 노인 택시기사라니 6 제발 2026/01/02 1,645
1786206 만두 글 봤더니 1 2026/01/02 1,121
1786205 내 자산에 대한 깨달음. 올해는 돈에 대한 어리석음과 무지함에서.. 1 2026년 .. 2026/01/02 1,107
1786204 박나래 돈도많으면서 진짜 이해안가네요 16 아휴 2026/01/02 5,768
1786203 겨울여행 좋은 곳 추천 해주세용~~^*^ 1 쭈니 2026/01/02 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