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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회화 학원비가 아까와요

영어영어 조회수 : 7,993
작성일 : 2013-12-29 10:23:39

외국인 친구라도 만나고 싶어요

학원다녀보았자 하루 한시간 가지고는 안되겠어요

하루 한시간 수업해봐야 제가 재잘댈수 있는 시간은 겨우 몇십분도 안되요.

스피킹이 안 늘어요

어떻게 하면 될까요?

일년넘게 학원다녔는데 그냥 거기거 거기에요

이제 학원비아깝다는 생각마저 들어요

IP : 222.110.xxx.206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ㄱㅂㅈ
    '13.12.29 10:36 AM (117.111.xxx.189)

    회화가 목적이라시면 화상영어 추천이요
    삼십분밖에 안 하지만 온전히 나만 수업을 하는 것이므로
    효과는 더 좋아요

  • 2. 학원에서만
    '13.12.29 10:56 AM (175.223.xxx.159)

    공부할 생각이니 실력도 안늘고 돈아깝죠. 외국애들은 한국사람 영어나 가르치는 존재입니까?

  • 3. 카틀레아
    '13.12.29 10:59 AM (121.166.xxx.157)

    집에서 공부하고 학원에서 써먹는거에요. 집에서 벽을 보고도 영어로 말할거란 각오로 해보세요

  • 4. ..
    '13.12.29 11:13 AM (112.164.xxx.149)

    저렴한 태국이나 필리핀 같은데로 자주 여행을 가세요. 철저히 자유여행. 가기전에 영어사이트 구글로 검색도 하고 예약같은것도 직접 해보고요. 은연중에 영어도 늘고 여행도 애착이 생기죠. 가서는 계속 묻고다니세요.길도 묻고 뭐 주문할때도 맛있냐 어디산이냐 계속 묻고. 외국인이라고 나한테 말 걸어주는 거 아니니 내가 갑인 입장이 됐을때는 상대를 해주니까요 최대한 수다를 떨고다니시면 됩니다. 다녀와서 다시 회화 공부하면 또 마음가짐이 다를거에요. 원글님이 아주 초보라는 전제하에 드리는 팁이고요. 맘에 안들어도 오해마시길^^

  • 5. 이거
    '13.12.29 11:15 AM (116.120.xxx.95)

    미드봐야되요!

  • 6. 견우
    '13.12.29 11:44 AM (121.141.xxx.27)

    전 3년째 전화영어회화해요. 필리핀 거주 미국인 여성인데 얌전해요. 잘 가르쳐주고, 커리큘럼도 좋고요. 월20회 월-금요일 매일 30분씩이고요. 개인교습이라서 그 선생 한국은행 계좌로 매달 100달러에 해당하는 한국돈을 입금해요. 관심있으시면 쪽지주세요. 선생님 메일주소 드릴게요.

  • 7. 직녀
    '13.12.29 12:07 PM (119.193.xxx.76)

    저두요
    지금 화상영어 알아보고 있거든요
    감사합니다
    Pinklake01.hanmail.net

  • 8. 영어회화
    '13.12.29 12:21 PM (175.113.xxx.217)

    저도 관심 있어요

    dana426@nate.com

  • 9. 화상영어
    '13.12.29 12:39 PM (180.70.xxx.119)

    울 아이 화상영어 하는데 회화에
    많은 도움되던데요

  • 10. 견우님
    '13.12.29 1:03 PM (114.206.xxx.43)

    견우님. 저도 화상영어 정보 부탁드려요
    제가 영어공부가 필요하게 되서요

    walk04@naver.com

  • 11. 저도
    '13.12.29 1:54 PM (117.111.xxx.131)

    부탁드려요 aube211@hanmail.net

  • 12. ...
    '13.12.29 1:57 PM (175.114.xxx.64)

    저두요.. withrosa@naver.com

  • 13. 율맘
    '13.12.29 2:19 PM (211.36.xxx.71)

    저도 꼭요~~^^
    hellomaya@naver.com

  • 14. 예술이야
    '13.12.29 2:25 PM (175.211.xxx.60)

    저도 화상영어 정보부탁드립니다
    leemj76@naver.com

  • 15. ^^
    '13.12.29 2:28 PM (122.254.xxx.170) - 삭제된댓글

    저도 부탁드려요
    didwjddbs85@naver.com

  • 16. 나오미
    '13.12.29 2:40 PM (182.216.xxx.35)

    저도 정보 부탁드려요.
    naomipa@naver.com

  • 17. 에포닌3
    '13.12.29 3:15 PM (175.223.xxx.112)

    견우님

    저도 좀부탁드립니다!!!!

  • 18. 에포닌3
    '13.12.29 3:16 PM (175.223.xxx.112)

    메일주소
    eponine3@naver.com

  • 19. 멜주소
    '13.12.29 3:49 PM (218.148.xxx.8)

    저도 멜주소 보냅니다..

    duran1233@hanmail.net

  • 20. 루피니
    '13.12.29 4:10 PM (222.236.xxx.211)

    저도 멜 주소 보냅니다
    좋은 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

    hggee031108@gmail.com

  • 21.
    '13.12.29 4:23 PM (222.121.xxx.181)

    저도 멜 주소 보내드립니다. 부탁드려요~
    귀찮으시겠지만 도와주세요. 감사합니다.
    Sandy1749@naver.com

  • 22. 미즈오키
    '13.12.29 6:11 PM (72.198.xxx.233)

    저 미국산지 꽤 되는데요. 제가 봐왔던 수많은 유학생중에서 기억나는 동생이 하나있어요. 얘가 저 사는 근처 주립대 학부에 온앤데 처음부터 아주 잘한건 아니지만 어느정도는 영어를 했어요. 그런데 와서도 한국애들하고는 눈에 띄게 잘 안어울리려고 하고 미국친구들 파티며 모임에 열심히 나가더니만 학교에서 임원이 되었어요. 제 남편이 교포인데 그친구만 남편과 영어로 카톡이랑 페북해요. 나중에 들으니 학원갈 돈은 없고 영어는 배우고 싶다고 버스비만 들여서 인천공항에 매일매일 2년을 출퇴근했대요. 비행기 시간 기다리는 외국인들하고 이야기하려구요. 처음 봤을때부터 저한테도 영어로 인사해서 기억에 남았는데 결국 한국 돌아가서도 외국계 금융회사 들어가서 자리잡았다네요.

  • 23. 견우님
    '13.12.29 8:11 PM (31.214.xxx.145)

    저도 화상영어 메일주소,부탁드려도 될까요?

    juke1003@naver.com

  • 24. ..
    '13.12.30 1:38 AM (125.149.xxx.31)

    저도 부탁드려요~ wlwljkjk@naver.com

  • 25. 견우님
    '13.12.30 1:58 AM (116.46.xxx.29)

    메일 주소 부탁드립니다
    pseoul@paran.com

  • 26. 백조
    '13.12.31 6:26 PM (122.54.xxx.132)

    저도 부탁드립니다
    miosae@gmail.com

  • 27. sua75
    '14.1.1 11:17 PM (116.122.xxx.127)

    저도 부탁드려요.asplas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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