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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황을 어찌 해석하시나요?

... 조회수 : 1,569
작성일 : 2013-12-22 23:38:58
오늘 동생이 상견례를 했는데, 상대편 어머니가 호텔직원에게 두번이나 정말 제가 보기엔 아무것도 아닌일에 얼굴붉히며 까다롭게 굴며 짜증을 심하게 냈는데, 이거 저희집 보라구 부러 그런것이 맞다고봐도 무방할런지요?
IP : 175.223.xxx.19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3.12.22 11:42 PM (115.139.xxx.40)

    일부러 그랬어도 문제고
    원래 성격이 그랬으면 더 문제고

  • 2. ...
    '13.12.22 11:45 PM (59.15.xxx.61)

    느끼신대로 일 것 같아요.

  • 3. ???
    '13.12.22 11:45 PM (175.209.xxx.70)

    원래 성격이 이상하고
    오늘 뭔가 짜증나는 일이 있었거나
    그 짜증이 성견례때문이거나 그렇겠죠
    어쨌거나 그집이랑 엮이면 속 좀 뒤집힐듯

  • 4. 상견례가
    '13.12.23 12:46 AM (194.166.xxx.228)

    사실 인생에서 제일 어려운 자리 중의 하나인데 일부러든 아니든 둘 다 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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