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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엄청 들여서 다닌 학원..

무효과 조회수 : 2,859
작성일 : 2013-12-18 09:05:45

아이 친구가 컨설팅 학원을 다녔어요

학원에서 국영수 과외도 해 주고

컨설팅을 해서 안전하게 수시를 가려고 했나 봐요

1년간 돈이 제법 들어갔대요.

그런데 이번에 수시 다 떨어졌다네요?

저도 작은 애는 여기 도움 좀 받아 볼 까 싶었는데

아이 친구가 성적은 나쁜 아이지만

그래도 학원이 문젤까요?

아이가 문젤까요?

IP : 61.79.xxx.7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이가
    '13.12.18 9:10 AM (180.66.xxx.40)

    문제일수도
    성적이안나왔으면요

  • 2. ...
    '13.12.18 9:14 AM (121.160.xxx.196)

    아이, 부모, 학원 다 문제있음.

    아이 - 공부 열심히 하지 않은 것
    부모 - 학원만 믿고 아이 공부 세세하게 체크하지 않은 것
    학원 - 장삿속에 공부 안하고 못하는 아이 붙잡아만 놓은 것

  • 3. ...
    '13.12.18 9:15 AM (121.160.xxx.196)

    그런데 세 측 다 최선을 다했다고 하면 할 말은 없음.

  • 4. ...
    '13.12.18 9:17 AM (222.100.xxx.147)

    주변 친구들 보니 급한 마컨설팅 학원 엄청난 비용주고 애 보냈다가 (거의 과목당 백) 낭패본 케이스 많더라구요! 그쪽에서 애 성향 파악은 잘하는데! 그밖엔 그저 그렇더라구요! 잘 생각해서 결정하셔요

  • 5. 아이와
    '13.12.18 9:17 AM (125.186.xxx.2) - 삭제된댓글

    선생님과의 궁합이 중요한듯 해요.
    저희 아이는 서울대 수학과 나오셨다는 선생님께 꽤 고액을 주고 수업을 받았었는데 기대만큼 성과를 얻지 못했어요.오히려 기대없이 보냈던 학원 선생님과의 결과가 더 좋았죠.수업료도 그 전 과외의 삼분의 일도 안되는 금액이었어요.

  • 6. ...
    '13.12.18 9:18 AM (222.100.xxx.147)

    스맛폰으로 댓글달다보니 ...급한 마 (x) 급한 마음에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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