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남편 안 좋은점 닮은 아이를 남편이 혼내네요..

.// 조회수 : 1,296
작성일 : 2013-12-16 12:15:21

 

남편 안 좋은점이 말을 안해요.

불리하면..

좋게 말해 묵비권행사죠

근데 당하는 사람은 환장하는거구요..

 

 

5살 아들아이가 좀 그런 성향을 닮은 것 같아요.

아직 어려서 딱 정할 수는 없겠지만요

그걸 보는 남편은 아주 길길이 뛰네요.

왜 말을 안하냐

한마디 하면 되는 걸 안하고 버티냐

이러면서 혼내고 화내는 꼴을 보니..

 

으이고.. 욕나오는데..

남편 버릇 고칠 방법 없나요?

IP : 175.195.xxx.3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12.16 12:16 PM (218.159.xxx.135)

    그게 고쳐지면 벌써 고쳤겠죠.

  • 2. 저희 남편도 그래요
    '13.12.16 12:16 PM (180.65.xxx.29)

    다른건 다 참아도 본인의 단점 닮은 걸 아이가 보이면 막 화내고 애를 혼내요

  • 3. md
    '13.12.16 12:19 PM (211.210.xxx.203)

    달리보면...
    남편이 본인의 단점을 자식한테서라도 본다는게 다행이기도한거죠.
    자기단점을 남을 통해서도 못보는 사람도 많아요. 봐도 그게 잘못이라는걸 모르는거죠.
    남편한테 말해주세요. 당신이 저렇다고요. 그러니 애한테 나무라지만말고 잘 타이르라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1933 이마트 과자 담기 난리네요 2 ........ 01:31:14 333
1791932 태영호가족이 북한에서 초상위층 4 북한 01:30:12 229
1791931 아이친구 엄마..... 스펙 자랑을 너무 하네요 5 ㅇㅇ 01:25:22 343
1791930 2월 첫주가 되었군요 후후 오늘부턴 무조건 코트 얼죽코 01:22:01 159
1791929 성형외과 재수술 상담갈건데요 ... 00:57:17 193
1791928 집때문에 이혼도 하던데 4 ㅈㄹㅎ 00:46:04 839
1791927 금과 비트코인 상승률 비교 1 ㅇㅇ 00:41:18 775
1791926 나르를 이용하는 사람들 16 ... 00:35:36 985
1791925 눈이 와요.. 5 .. 00:26:13 1,318
1791924 서울 눈오네요 2 00:21:08 1,267
1791923 인스타 좋아요 기록 인스타 00:13:47 390
1791922 오십 넘어 살아보니 11 에휴 00:12:55 2,090
1791921 초1공부방에서 뺄셈을 손가락으로 하라 했다는데요 8 ㅇㅇ 00:11:11 606
1791920 내가 겪은 나르시시스트 특징!! 6 나르나르 2026/02/01 1,447
1791919 코스닥은 3천? 5 진짜 2026/02/01 1,447
1791918 실시간 비트코인 폭락중입니다 7 Oo 2026/02/01 3,007
1791917 아이 사춘기를 지나면서 느끼는게 3 ㆍㆍ 2026/02/01 1,412
1791916 여행출발 35일 전인데 6 111 2026/02/01 1,178
1791915 도박으로 돈 날린 부모 이해가 되세요? 5 Yumu 2026/02/01 1,500
1791914 홍대 명예 일본인 오늘 임자 만났네요 17 사이다 2026/02/01 2,316
1791913 AI만 가입 가능한 커뮤니티가 생겼다네요 4 ㅇㅇ 2026/02/01 1,021
1791912 자신이 나르인지 아닌지 어떻게 판단하나요? 15 .. 2026/02/01 1,679
1791911 가끔 가는 카페 아쉬운점 6 &&.. 2026/02/01 1,675
1791910 이혼한 전남편얘기 5 ㅇㅇ 2026/02/01 3,213
1791909 사는 동안 끔찍하게도 괴롭혀서 10 .. 2026/02/01 2,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