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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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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노조 파업의 슬픈 현실.....

에구나 조회수 : 851
작성일 : 2013-12-13 23:41:01

철도노조 파업의 슬픈 현실.....
오유에 오른 글 "방금 시위진압힘들다고한 의경입니다"의 내용입니다.

http://todayhumor.com/?sisa_461510

...글은 너무걱정해주셔서 삭제햇구요 ㅋㅋ..저두 자꾸그러니까
불안하잔아요ㅠㅠㅠ 한마디 더할려구 글써요 

파업하시는분들 진짜착하신분들 많아요.. 직위해체소식뜨고
울던분들 못잊겠습니다...  



처자식 걱정에 "직위해체소식뜨고 울던분".....
격하게 공감이 갑니다 ㅠ.....


---------------------------


“공공성 지키자는 철도파업… 시민 지지 20년 새 처음 봐”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32&aid=000...

...... ㄱ씨는 “역에서 만나는 시민들 중에 추운데 고생한다며 따뜻한 음료수를 사주거나 5만원권을 손에 쥐여주고 가는 분들이 있을 정도로 대부분 지지해준다”면서 “2009년 파업 때는 이렇지 않았는데, ‘악플’도 거의 없고 피부로 느껴지는 게 있으니까 더 열심히 하려는 분위기”라고 말했다. 철도노조는 2009년 인력 감축과 사측의 단협 폐기에 맞서 파업을 했다. 이번에는 ‘민영화 반대’를 기치로 내건 점이다르다. .....

IP : 31.3.xxx.24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민영화반대
    '13.12.13 11:59 PM (223.62.xxx.126)

    적극 지지합니다.

  • 2. 저도요
    '13.12.14 11:02 AM (58.235.xxx.74)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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