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데자*라는 캔음료 아시는 분?

... 조회수 : 1,831
작성일 : 2013-12-12 14:03:15
공차에 파는 블랙밀크티 좋아해요.
밀크티 좋아하진 얼마 안되어서 다른건 먹어본 적 없구요.

데자와라는 캔음료가 있던데 이게 블랙밀크티와 같은 맛인가요?

먹어본 적은 없는데 인터넷에서 30개 주문하려니 걱정이? 되어서요..
IP : 14.36.xxx.11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12.12 2:04 PM (121.157.xxx.75)

    마셔본지가 너무 오래되긴했는데 밀크티긴한데 뭔가 연유맛? 설탕맛??

  • 2. ///
    '13.12.12 2:09 PM (14.138.xxx.228)

    많이 달아요.

  • 3. ...
    '13.12.12 2:19 PM (220.72.xxx.168)

    제 기억엔 홍차는 스치고 지나간 느낌정도...
    우유 + 설탕 맛밖에 없어서 한번 마시고는 나한테는 아웃된 음료...

  • 4. ...
    '13.12.12 2:23 PM (14.36.xxx.11)

    연하고 많이 단가봐요.
    편의점에 팔까요?
    30개 먼저 주문하는건 무리인가봐요. 댓글 감사합니다~!

  • 5. ...
    '13.12.12 2:23 PM (223.62.xxx.26)

    달긴해요
    공차 같은걸 기대하시면 데자*는 맛없어요
    근데 전 예전에 캔음료 마실일있을때는 그것만 먹었어요 사실 캔음료는 맛있는게 별로 없잖아요 그중에선 맛있어요

  • 6. ..
    '13.12.12 2:29 PM (122.42.xxx.38)

    전 맛있던데요..편의점에 갈때마다 하나씩 사오는데..편의점에 팔아요^^

  • 7. 123
    '13.12.12 2:29 PM (203.226.xxx.121)

    제가 젤 좋아하는 음료였어요.
    밀크티맛있데 좀 가벼우면서 단맛이요
    맛이 독특해서 매니아층도 많았던거 같은데요. 그 중 하나가 저고요..
    저같으면 유통기한 길면 30개쯤 주문해서 먹을듯요.
    데자와 밀크맛말고 딸기향 들어간것도 잠시 팔았었는데 (밀크안들어간거요)
    그건 잠깐 나오고 안나오는듯하네요. 그것도 맛있었는데 혹시 기억하시는 분~

  • 8. 냠냠
    '13.12.12 2:32 PM (221.140.xxx.68)

    저도 대학교 자판기에 있어서 매일 먹었던 기억이 ㅎㅎ
    학교에선 제가 다닐때보다 100원 올라서 600원이더라고요~
    편의점 있는데도 있고 없는데도 있어요. 길에 자판기에서도 봤고요.
    아마 900-1000원일거예요.

    다른분들 말대로 달아요~ 일단 한 번 마셔보세요.
    입맛에 안 맞는 사람들은 한 모금 마시고 못 마시는 경우도 봤어요.
    저는 갑자기 마시고 싶네요. ㅎㅎ
    어디서 대량 주문하시는거예요??

  • 9. ..
    '13.12.12 2:33 PM (1.234.xxx.157)

    집에서 뜨겁게 홍차 우려서 우유넣어 마시는게 따끈하고 훨씬~ 맛있어요
    컨디션에따라 홍차 농도 조절 할수있구

  • 10. 저도
    '13.12.12 2:35 PM (175.223.xxx.25)

    요즘 밀크티 좋아해요
    공차는 안가봤는데 버블톡이란 체인점에서
    오리지날홍차밀크버블티있는데
    버블하고 별개로 진짜 맛있어요
    파우더를 몰어보니 대만회사에서 파는 거더라고요
    홍차 잘 모르는데 제가 감탄하면서 먹었어요
    정말 맛있어요

  • 11. 저도
    '13.12.12 2:36 PM (175.223.xxx.25)

    버블톡에서 오리지날홍차밀크티 드셔보세요

  • 12. 123님
    '13.12.12 2:36 PM (49.1.xxx.112)

    저요!
    그 딸기맛 나는 음료. 데자와 러시안티 였어요.
    2002년도 까지는 확실히 나왔는데 그 이후에 못봤어요.
    원래 기문홍차에 딸기쨈 넣어서 마시는 티라고 해서 한참 만들어 먹었었어요.
    대학교때 매점 언니가 너랑 또 한 애 때문에 팔리지도 않는걸 계속 받아야된다고 농담했었는데...
    혹시 그 동문 아니실까요?^^;

  • 13. ...
    '13.12.12 2:57 PM (211.211.xxx.84)

    데자와를 동아오츠카에서 만드는데요. 이 회사가 일본에서 원료수입한다네요.
    저도 데자와 수시로 사먹었는데 그 기사보고 끊었음 ㅠㅠ

  • 14. 나는나
    '13.12.12 3:16 PM (218.55.xxx.61)

    덴마크우유에서 로얄밀크티라는게 나았는데 아쉬운대로 데워먹음 괜찮아요. 저희 동네엔 데자와가 없어서...

  • 15. ..
    '13.12.12 3:46 PM (223.62.xxx.24)

    데자와.. 매니아예요. 전 좋던데..
    진짜 밀크티 기대하시면 실망하실텐데. 그래도 전 그거 좋아해요.
    산책가서 자판기에서 팔면 너무 신나요.

  • 16. ...
    '13.12.12 3:57 PM (14.36.xxx.11)

    헐..ㅜㅜ
    데자와에 일본산 원료가 쓰이나요?
    편의점에 가서 확실히 살펴봐야겠네요.

    그나저나 밀크티 좋아하시는 분 많으시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 17. ...
    '13.12.12 3:58 PM (14.36.xxx.11)

    아.. 주문은 지마켓등 다 있는 것 같던데요.
    포털에서 검색해서 들어가니 파는 곳이 많았어요.

  • 18. ^^
    '13.12.12 5:43 PM (27.35.xxx.243)

    대학생때 겨울이면 참 자주 사마셨는데
    오랬만에 작년에 함 사먹어봤다가
    아 이런 맛이었나 하면서 울엇어요ㅜㅠ
    달고 느끼하고 ㅜㅠ

  • 19. 편의점 점주
    '13.12.12 6:22 PM (116.41.xxx.233)

    여름에도 시원한 상태로 잘 나가지만, 겨울엔 완전 잘 나가요..전 단맛 싫어해서 딱 한입만 먹어봤지만요..
    겨울엔 10차선도로 건너편에서도 사무실직원들이 사러와요..그쪽 편의점엔 데자와가 안팔아서 여기까지 사러온다네요..

  • 20. 겨울엔
    '13.12.12 6:39 PM (95.166.xxx.81)

    따뜻한 데자와,
    여름엔 차가운 실론티.
    대학내내 제 1년 음료수였는데,,
    갑자기 까페라떼 캔이 나오면서 저 두녀석과 이별했어요ㅜ
    추억 돋아요~~

  • 21. 은입니다
    '13.12.12 6:47 PM (119.193.xxx.24)

    이건 어떠세요? 비슷한데..엄청 싸요
    http://mitem.gmarket.co.kr/Item?goodscode=411424076

  • 22. ...
    '13.12.13 2:17 AM (14.52.xxx.71)

    네 데자와 좋아해요.
    근데 공차 정도를 맛보셨다면
    위에 써진 로얄 밀크티 정도는 먹어야 좋아하실거 같아요
    공차 > 로얄 밀크티 > 데자와
    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218 노모 건강 걱정 궁금 궁금 09:22:06 79
1809217 아버지 제사날짜 기억못하는 아들 1 생각 09:20:40 130
1809216 용인과 창원 중에 이사 09:18:58 71
1809215 법원, "구미시는 이승환측에 1.25억 배상해라&quo.. 1 ㅅㅅ 09:16:56 154
1809214 식사준비 2시간 하는 엄마가 너무 괴로워요 3 11 09:15:13 558
1809213 남의 가게서 계속 비싸다고 하는 사람. 어떤가요? ..... 09:14:22 212
1809212 집에서 만들어 먹으려니 돈이 더들어요 4 09:12:47 265
1809211 최저시급이면 실수령액은 얼마인건가요? 1 월급 09:10:02 123
1809210 남경필 찍는다던 뮨파들이 6 조국당 08:55:57 244
1809209 가방 고민 같이해주세요~~ 17 .... 08:39:19 869
1809208 그냥 친구 얘기.. 31 ..... 08:34:50 1,746
1809207 간단 점심 회식 메뉴 삼계탕으로 정하려고 하는데 8 .... 08:34:07 323
1809206 레바논뿐 아니라 이라크까지 네타냐후 2 징글징글 08:33:03 600
1809205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삼성전자 평택캠퍼스 방문 ../.. 08:20:56 258
1809204 모자무싸 최대표 4 ... 08:20:31 1,023
1809203 통장 여러개 나누기 4 ... 08:17:03 671
1809202 박해영 작가 세계관이 19 ㅇㅇ 08:12:19 1,830
1809201 마약게이트 관심있는 분만 보세요 2 ㄱㄴ 08:07:06 572
1809200 50살 간호조무사 친구가 가난을 못벗어난 이유 20 월세살이 08:01:10 4,215
1809199 볼터치 하는게 이쁜가요 4 .. 07:46:48 1,348
1809198 아들 지능은 누구 유전이 아니라 엄마의 환경 21 ... 07:45:31 2,601
1809197 마늘 없이 삼계탕 어떤가요 4 .. 07:41:52 312
1809196 자기 엄마한테 잘하고 못하는 남자 9 ... 07:39:03 1,006
1809195 권력은 나눌 수 없다고 해도 이건 아니지않나요? 17 인간쓰레기 07:21:47 1,207
1809194 연금 개시 후 2 연금 07:19:59 1,1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