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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 가지 않은길을 가는 사람은

ss 조회수 : 848
작성일 : 2013-12-09 01:49:40

그대로 대가의 눈에 큰 재능이있다는 피드백을

받거나 아님 자신에게 뭔가 확신이 있거나

그렇지 않을까요?

 

그렇지 않고 모험을 할수 있을까 싶긴합니다만..

김연아 선수도 그렇게 아주 클수 있거나

큰 재능이 있다는 선배나 선생님들의 조언이 있기에

시작할수 있지 않았을지...

 

 

IP : 211.212.xxx.11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행복을믿자
    '13.12.9 2:52 AM (165.132.xxx.22)

    학교 다닐 때 소위 뒷문으로 들어온 애들이랑 친했어요. xx전형으로 들어온 애들? 그런데 보면,
    딱 두부류에요. 집안이 엄~~~~청 좋아서 도련님이나 아가씨로 떠받들려 자라면서 하고 싶은거 다하고 욕구표출 다하면서 자기 개성 잃지 않고 큰 예술가 타입?같은 애들이거나, 부모가 방치해서 일반적인 교육환경에서 자라지 못했는데 살아남기 위해서 남들과는 다른 루트로 자기 개발하다보니 그게 생존방편이 된 애들. 다른 사람이랑 다른 시각으로 세상을 봐서 좀 신선했던 기억이 나요. 그런애들 보면 큰 기회가 될만한 것들이나 사람들이랑 잘 엮이는데 그 때마다 자기의 독특한 재능이나 인간미를 잘 어필해서 줄도 잘 서고 그랬던 듯 ㅎ 전 아직 어려서... 대학시절 본거 밖에 없어서 여기까지 밖에 모르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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