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6학년 학교엄마중 쌩까고 싶은 사람이 생겼어요..

.... 조회수 : 2,705
작성일 : 2013-12-07 14:05:02

혹시 경험 있으신분 계실까요?

저보다 한살 많은 아이 같은반 엄마입니다.

아이들은 같은반 친구지 친하진 않고요..

근데 그 엄마와는 학부모 모임때문에 조금 친해진 상태인데

제가 언니라고 불러주었더니,  저를 너무 만만하게 봅니다.

서로 약간의 언쟁으로 감정이 상한 상태인데...

솔직히 잘 지내고 싶은 생각이 없어요.

내년이면 같은 중학교에 배정이 될 가능성이 높은데요... 그냥 확 쌩까고 싶어요...

 

제가 남에게 싫은소리 잘 못하는 내성적인 성격인데도 못 참겠더라구요...

IP : 211.202.xxx.18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12.7 2:09 PM (121.181.xxx.146)

    제가 그래서 학부모 모임에선 왠만하면 언니라고 안 불러요..그렇게 불러도 예의바르게 행동하는 사람도 있지만 언니라고 불러주니 바로 반말에 하대하는 엄마들도 있더라구요..헐~

  • 2. 그냥
    '13.12.7 2:28 PM (59.7.xxx.245)

    좀 거리를 두는 정도로 인사하고 지내세요
    초등보단덜하지만 애들은 어떻게 엮이게될지 모르더라구요

  • 3. ㅇㅍ
    '13.12.7 2:31 PM (203.152.xxx.219)

    쌩까는게 더 이상하지 않나요. 그냥 만나면 인사하고, 대화할일 있음 간단한 대화만 하고
    가깝게만 안지내면 될듯합니다.

  • 4. 생까면
    '13.12.7 2:35 PM (211.178.xxx.40)

    지는거 같아요.
    더 생글 웃어주며 인사만...말은 섞지 말고...

  • 5. 완전
    '13.12.7 4:39 PM (173.180.xxx.111)

    인간으로 취급 안하고 싶은 사람은 공기 취급하고 생까면 되죠. 생까는데도 웃으며 인사하는 사람보면 저건 뭐임? 하고 더 무시하면됨.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464 편한 웨지샌들 찾으시는 분들 샌들 08:07:53 205
1823463 요양원 입소. 옷에 명찰, 어떻게 하는거죠? 3 ... 08:07:18 177
1823462 유럽7~8월 여행 더위대비 선풍기만 가져감 될까요? 3 더위 08:03:51 319
1823461 국힘이 옳은 얘기 할때도 있군요 (이병태 건) 4 07:51:56 457
1823460 육체적 정신적으로 건강하신 8090 부모님들 8 8090 07:23:59 1,362
1823459 기사) 중국 반도체 무시했는데 삼전 닉스 압도.. 23 .. 07:13:57 2,259
1823458 웃겨요를 왜 욱기다라고 쓰죠? 14 안웃겨 07:06:40 629
1823457 노르웨이 와~~~ 브라질 어쩔 16 월드컵 06:55:31 2,813
1823456 전국어디서 비오나요? 9 06:51:21 1,345
1823455 환율이 왜 이럴까? 16 ㅇㅇ 06:38:35 2,230
1823454 식세기 작동중에 문을 열었는데 ~ 3 질문 06:36:46 1,647
1823453 한국을 가성비 여행지로 만들고 국민들은 동남아 여행도 부담..... 18 ... 06:10:29 4,033
1823452 겉절이 싸요 6 겉절이 05:58:42 1,372
1823451 이광수대표 페이스북. 21 응원합니나 05:49:41 3,521
1823450 얼마전 라스에 .라스 03:14:31 1,313
1823449 디즈니플러스 재미있는 드라마 발견했어요 (스포 주의) 6 추천 02:08:53 2,409
1823448 우리집 고등아이는 왜이리 맹할까요 9 입시 01:27:45 2,715
1823447 씻지 않는 사람은 7 이해불가 01:19:06 2,584
1823446 특이한 가치관... 2 돈에대한 00:45:02 1,550
1823445 최근에 또래 친구가 생겼는데... 10 유머코드 00:43:06 3,341
1823444 휴대폰 케이스랑 보호필름은 어디서 사셨어요? 9 ㅇㅇ 00:41:34 1,112
1823443 제가 만든 보쌈은 썰면 부서져요. 이유가 뭘까요? 23 00:38:55 3,597
1823442 지피티 다정하네요 16 ㅇㅇ 00:23:27 2,193
1823441 죽을수도 없어서 7 살기싫은데 00:15:02 3,064
1823440 제 딸이 2007년생 대학교 1학년인데.. 11 ........ 00:12:34 3,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