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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복, 남편복, 자식복 중에 하나만 고른다면?

리얼리 조회수 : 7,370
작성일 : 2013-12-06 18:36:21

 

부모복, 남편복, 자식복 셋중에 하나만 아주 후하게 주겠다하면 뭘 선택하시겠어요?

물론 부모복이 있어야 좋은 남편 만날것이고 좋은 남편을 만나야 좋은 DNA복사해서 좋은 자식 거두겠지만

그런 인과관계 따지지말구

딱 하나의 복만 아주 거하게 받을 수 있다면 뭘 선택하시겠어요?

 

 

IP : 14.33.xxx.28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12.6 6:37 PM (211.36.xxx.193)

    부모복이요.
    따질 필요도 없어요.

  • 2. 의지박약
    '13.12.6 6:38 PM (211.238.xxx.16)

    남의 복에 빗대어 살 생각하지 마시구..
    내 자신이 좋은 사람이 되도록 하세요...
    그래야 남들의
    좋은 엄마 좋은 아내 좋은 부모
    고루고루 3대가 편합니다...

  • 3. ...
    '13.12.6 6:39 PM (183.99.xxx.219)

    자식복이요 자식이 잘되면 안먹어도 배부를거 같애요

  • 4. ddd
    '13.12.6 6:39 PM (125.186.xxx.63)

    자식복이요.
    자식이 잘되는게 가장 행복해요

  • 5. 개나리1
    '13.12.6 6:39 PM (14.39.xxx.102)

    부모복은 초년운, 남편복은 중년운, 자식복은 말년운이래요.
    그래서 제일 좋은게 자식복이라고 하네요.

    이건 옛날 사람들 생각이니 지금은 다르겠지만요.

  • 6. ㅡㅡㅡ
    '13.12.6 6:40 PM (175.195.xxx.187)

    부모복>남편복>>>>>>>>>>>>>>>>>자식복

    이런것 같아요. 옛날같이 자식이 부모봉양 백퍼센트 가까이 한다면 자식복이 앞서겠지만

  • 7. ..
    '13.12.6 6:41 PM (220.124.xxx.28)

    남편복이 최고~~♥♥

  • 8. 남자들도 이러나요?
    '13.12.6 6:41 PM (180.70.xxx.213)

    염증 일게 싫은 사람 박정희.
    부모복도( 심지어 뱃속에 있을때 줄곧 살해의 위험에 시달렸지요. ) 부인복도 ( 이혼과 재혼, 그 많은 여자들...) 자식복도 ( 박근혜 역시 안나서는게 아버지의 아련한 추억을 가진 분들에게 더 좋았을뻔, 그 외 자식들은 ... 말하면 입아파) 지지리도 없지만.... 나름 괜찮은 인생이라 생각합니다만...

  • 9. ..
    '13.12.6 6:42 PM (218.238.xxx.159)

    여기에서 부모복이라하면
    그동안 진자리 마른자리 고생고생하며 다 키워주신거에 대한 배신아닐까요..
    이런 마음을 부모가 안다면 부모님 엄청 비참하실듯...
    자기인생이 실패하면 보통 다 부모탓으로 돌리잖아요..

  • 10. ............
    '13.12.6 6:42 PM (121.136.xxx.27)

    남편복이죠.
    남편이랑 젤 오래 살 지 않나요...
    자식이야 잘 되면 사위 며느리 좋은 거고...

  • 11. T
    '13.12.6 6:43 PM (59.6.xxx.174) - 삭제된댓글

    부모복이요.
    남편복은 그나마 선택?도 가능하고 때려치고 바꾸는 것도 가능.
    자식복도 스스로가 낳지 않기로 한다면 선택의 문제.
    부모복만 정말 타고나는 것이라 생각해서 부모복이요.

  • 12. ...
    '13.12.6 6:43 PM (183.99.xxx.219)

    제가 위에 자식복이라 썼는데 나중에 덕보겠다는 의미가 아니라 순수하게 내가 제일 기쁠것으로 고른거에요
    저랑 같은분 있네요
    자식 잘되는거 내 일보다 행복하죠

  • 13. ..
    '13.12.6 6:45 PM (218.238.xxx.159)

    내 자식이 자라서 난 부모복이 없어 라고 하면
    정말 죽고 싶을듯...

  • 14. 점셋님 접니다^^
    '13.12.6 6:46 PM (125.186.xxx.63)

    덕볼려고 그러는거 아니죠.

  • 15. ㅇㅇ
    '13.12.6 6:46 PM (175.210.xxx.67)

    부모복 있으면 남편복도 따라오고 자식복도 따라옴...

  • 16. 원글
    '13.12.6 6:47 PM (14.33.xxx.28)

    저의 개인적 생각으로는 남편복이라고 생각했는데.. 남편복을 꼽는 분이 가장 적네요..

  • 17.
    '13.12.6 6:47 PM (211.36.xxx.193)

    부모복이요
    부모복이든 자식복이든 그걸 ᆞ돈과 연관시켜서 생각하면 자식복이겠지만
    이런식으로 생각하지 말고
    날 믿고 사랑해주고 지지해주고
    개념없는 행동하면 야단쳐주고 그럼게 사람구실하는 인간을 만드는데 제일 중요한건 부모복이라고봐요
    부부관계나 자식에 대한관겨는 내가 좋은 아내, 좋은 엄마인 다음에 바래도 되지만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존재로 태어나서 십수년간 부모의 영향을 받기만 하는게 인생을 결정하니까요

  • 18. ㅇㅇㅇ
    '13.12.6 6:48 PM (125.186.xxx.63)

    부모복있으면 남편복,자식복도 있다는데
    그것도 아니던데요.
    다 각양각색이예요.
    케바케

  • 19. 저는
    '13.12.6 6:48 PM (14.53.xxx.1)

    제 복요.

  • 20. 해바라기
    '13.12.6 6:49 PM (220.124.xxx.28)

    저는 저위에 남편복이라고 했는데요.부모복은 사랑 듬뿍 받고 해맑게 자랄정도면 되요.
    남편은 평생 함께 살 사람이고 남편복이 있으면 이혼따윈 없겠죠.
    저는 실상은 부모복은 많은편이며 남편복은 아직 괜찮은편이고 자식복은 아직 초딩,유딩이라 보기만해도 이쁜지라..좀더 커야 알겠죠ㅎㅎ

  • 21. 211.36님
    '13.12.6 6:50 PM (14.33.xxx.28)

    댓글 읽어보니 생각이 바뀌려고 하네요 ㅎㅎ 좋은 댓글 감사드려요

  • 22. 위에~
    '13.12.6 6:52 PM (175.195.xxx.187)

    부모복이라고 적었는데 부모복은 많이 받은편이라고 생각해요.좋은 남편 만난데는 부모님 덕도 있는것 같고...이제 애가 문젠데 애 태어나면 남편만 닮았으면 소원이 없겠네요

  • 23. 강흰둥
    '13.12.6 6:58 PM (39.7.xxx.115)

    굳이 꼽자면 남편복이요
    제 주변에 좋은 부모 유복한 환경에서 태어난 친구들
    삼십대 중반 되도록 결혼 못하고 있는 친구들 몇 있는데
    부모님이 결혼만 하면 뭐든 다 해줄 계획이라하셔도
    짝을 못 만나는거 보니 남편복이요

  • 24. 무의미
    '13.12.6 6:58 PM (119.148.xxx.147)

    고른다 한들 희망사항일 뿐이니 무의미하네요.
    결국 부모복이든 남편복이든 자식복이든 지 팔자대로
    타고가겠죠.

  • 25. 한마디
    '13.12.6 6:59 PM (118.220.xxx.182)

    전 제가 복덩어리인지라 홍홍홍

  • 26. ...
    '13.12.6 7:04 PM (39.7.xxx.217)

    부모복 있으면 나머지는 다 어느정도 따라옴..
    경제력, 인품 있는 부모한테 태어나는거

  • 27.
    '13.12.6 7:11 PM (121.162.xxx.239)

    남편 만나고 행복해서 그런지 남편복이요.

  • 28. 당연
    '13.12.6 7:20 PM (203.152.xxx.217)

    부모복이죠.
    첫단추가 잘 끼워져야 나머지도 무난하게 잘 끼워지요.
    무조건 무조건 부모복이에요.

  • 29. ᆞᆞᆞ
    '13.12.6 8:06 PM (121.148.xxx.83)

    부모복ᆞ남편복있는데
    자식복없는 녀자 예요
    그러니 사는내내 힘드네요
    노후 저희 저축금까지 다 털어 아이위해 써야하는건지 ᆞᆞ
    어찌 사는게 ㅈ힘드네요

  • 30. 그게
    '13.12.6 8:09 PM (221.138.xxx.221)

    요즘은 제아무리 올곧은정서의 부모이라도 경제력이 안받쳐주면 참 ... 자식이나 부모나 힘들어요.

  • 31.
    '13.12.6 8:23 PM (116.36.xxx.50)

    부모복요..
    편히 혼자살래요

  • 32. 저도
    '13.12.6 8:26 PM (223.62.xxx.22)

    부모복이요
    부모님께 받은 사랑으로 사랑많은사람되고
    남편잘선택하고 자식 사랑주며 키울수있죠
    확률상 그렇다는 얘기예요

  • 33. ....
    '13.12.6 8:38 PM (211.107.xxx.61)

    당근 부모복.
    좋은 부모아래 잘자라면 나머지는 어느정도 보장되는거니까요.

  • 34. ..
    '13.12.6 9:17 PM (223.62.xxx.11)

    남편복이요.

  • 35.
    '13.12.6 9:31 PM (125.178.xxx.147)

    남편복>부모복>>>자식복이요..

  • 36. //
    '13.12.6 9:36 PM (1.247.xxx.30)

    굳이 따지자면 남편복이 제일 중요한듯해요
    부보복 있어도 남편 잘 못만나면 반평생을 불행하게 삼

  • 37. 무지개1
    '13.12.6 10:37 PM (14.52.xxx.120)

    부모복>남편복>>>>>>>>>>>>>.자식복
    자식복 없으면 딩크로 살면 되고
    남편복 없으면 싱글로 살면 되지만
    부모복은 없으면 정말 안돼요.....

  • 38. ..
    '13.12.6 10:42 PM (39.118.xxx.106)

    전 남편복,자식복,부모복순이요
    남편복 많으면 아이들도 보고 자라 잘 클 확률이 많지 않을까요? 실제 저희집이 그렇다 생각하거든요.
    좋은 배우자 만나 함께 나이 들어갈수 있는게 제일 큰복같아요.

  • 39. hanna1
    '13.12.7 12:05 PM (99.236.xxx.247)

    자식복요.내가 죽을떄 편히 눈감을수있으니..

  • 40. ..
    '13.12.7 11:47 PM (1.237.xxx.227)

    일단은 부모복이 제일 인생에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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