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11월 27일 [신동호의 시선집중] “말과 말“

세우실 조회수 : 948
작성일 : 2013-11-27 08:29:14

 

 


"국민대통합은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는 가운데
존중하고 배려하는 역지사지의 자세로 임할 때 비로소 가능하다”

어제 열린 ‘제2차 국민통합 공감 토론회’에서
한광옥 국민대통합위원장이 한 말입니다.

한 위원장의 발언은
“국민 분열을 야기하는 일들은 용납하거나 묵과하지 않을 것”이라던
지난 25일 박대통령의 발언과 대비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보혁 대결로 치닫고 있는 우리사회에 대한
우려가 깊어지고 있는 가운데
그래도 정치권의 적극적인 소통과 결단만이
지금의 갈등을 풀어낼 수 있다는 것이
정치권의 존재 이유가 아닐까 싶습니다.
 

 


“노동 3권이 보장되면 파업만 벌일 것이다”

국회에서 열린 운영위원회에서
비정규직 국회 청소용역 노동자의 정규직 전환과 관련해
새누리당 원내대변인인 김태흠 의원이 한 말입니다.

 
 

“헌법상 보장된 모든 시민들의 노동3권은 보장되어야 한다"

민주당 은수미 의원,
김의원의 발언에 즉각 반발하며 이렇게 얘길 했습니다.

어제 국회 운영위원회에서는 국회 청소용역 노동자의 정규직 전환을
두고 이렇게 여야간 설전이 오갔는데요
이후 김태흠 의원은 "국회 청소용역근로자들의 직접고용을 반대한 것이 아니라
직접고용 시 일어날 수 있는 문제점에 대해 지적한 것"이라며 해명을 하며 논란은 일단락이 됐습니다.

 

이상은 11월 27일 시선집중에서 선정한 말과 말이었습니다.

 
http://imbbs.imbc.com/view.mbc?list_id=6608434&pre_list_id=-1&next_list_id=66...

 

 

 

그랬다고 하는군요.

 

 


―――――――――――――――――――――――――――――――――――――――――――――――――――――――――――――――――――――――――――――――――――――

”자신을 지배하지 못하는 사람은 절대로 자유인이라고 할 수 없다.”

                        - 클라우디오스 갈레노스, 129~199?, 의학자·철학자 -

―――――――――――――――――――――――――――――――――――――――――――――――――――――――――――――――――――――――――――――――――――――

IP : 202.76.xxx.5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4889 세탁기고민 오늘까지 정해야돼요 2 봄날 07:07:24 167
    1824888 김치 10키로 주문해서 익으라고 하루뒀는데 2 이를어째 07:06:06 297
    1824887 한라산 성판악 코스 등산 가능할까요? 5 혼자 고민합.. 06:28:11 263
    1824886 1석 2조가 아니라 ㅋㅋ 06:18:21 309
    1824885 깨어계신분~노젓기 같이봅시다 13 월드컵 06:01:51 1,209
    1824884 국방장관 탈영여부 진위 간단하다 26 나가리라 05:36:54 1,220
    1824883 모기 한 마리 잡고 다시 누웠어요 1 .... 04:50:44 465
    1824882 제습기가 벌레 퇴치에 도움이 되나요.  3 .. 04:40:59 718
    1824881 내 차 번호판 고를 수 있는 거 아셨어요? 6 화수분 04:30:53 1,629
    1824880 저같은 사람은 앞으로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6 ,,,, 04:18:46 2,086
    1824879 혼자 여행하는 39세 여성 유투버 .... 03:42:53 2,798
    1824878 수사정보 빼돌리고 사건 무마…‘장윤기 사건’ 같은 경찰 비위 5.. 2 .. 03:35:53 913
    1824877 지성도 한물간듯. 새 드라마 아파트 너무 유치해서 2 ... 03:29:10 2,109
    1824876 꼬라지보니 당대표선거가 독재의 서막이로고 2 겨다 03:21:34 706
    1824875 찾아주세요. 서귀포 치유의숲 근처 숙소라네요 1 소나티네 03:12:53 749
    1824874 잡곡밥 지어먹는 팁 1 02:46:00 1,011
    1824873 재산싸움 얘기가 나와서 우리집보다 더 개차반이 있을까요? 11 익명 02:34:11 2,574
    1824872 김민석, 박정희는 스마트한 독재자 8 얼어죽을 02:19:20 782
    1824871 넷플, 사람과 고기, 의외로 재밌음 3 기대 01:34:22 1,513
    1824870 모쏠 연프 시즌2 1 개웃겨 01:31:29 592
    1824869 민주당의원들 슨스에서 난리네요 11 실망 01:23:19 1,565
    1824868 검찰개혁은 1년 가까이 숙의하자던 놈들이 8 .. 01:22:14 795
    1824867 너무 더워 땀나서 잠안와요 4 33 01:17:23 1,705
    1824866 고양이를 안으면 4 01:12:35 1,247
    1824865 대통령 뒷짐지고 악수하는건 어느 예법인가요? 13 .... 01:10:07 1,6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