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피아노 치는 영화인데... 찾아주세요~~

*** 조회수 : 1,528
작성일 : 2013-11-25 16:07:40

저 아래 드뷔시 "달빛" 글을 읽고 갑자기 생각났어요

티비에서 제가 학생일때. 봤던 건데요 그때 조금 보는 중에 가족이 모두 나가게 되었나?  그래서 너무 아쉬웠던 영화예요.

그러니까 기억이...별로..20년은 된듯하네요..

 

생각나는것은

외국이고요 (백인), 남자아이 (고등학생 정도?)  가 피아노에 재능이 있어서 너무 잘쳐요.. 그런데 가난해요

여자아이는 아주 부잣집 아이인데 남자아이랑 같은 학교를 다녀요

여자애는 실력이 좀 딸려서 어떻게 하다가  이 남자애한테 피아노 과외 수업을 받게 되었어요.

남자애가 쳤던 그 곡이 너무 인상적이어서... 아직까지 설레어요. 당연히 곡 이름은 모르고

선율이 너무나 아름다왔어요.

 

여기까지 봤는데 너무 비루한 기억력인데..

혹시 아는분 계실까요?  ^^

 

 

IP : 203.233.xxx.13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ㅗ
    '13.11.25 4:40 PM (110.14.xxx.9)

    말씀하신 내용과 반쯤 맞아떨어지는 영화가 기억나는데 허공에의 질주란 영화에요. 한번 검색해 보세요. 일단 음악 영화가 아니라서 말씀하신 영화가 아닐 가능성이 높네요.

  • 2. 혹시
    '13.11.25 4:41 PM (119.202.xxx.205)

    허공의 질주?? Running on empty...
    리버 피닉스의 빛나는 시절이 나옵니다.
    내용이 약간 다르긴 하지만 영화가 생각나서 써봅니다. ^^

  • 3. 원글
    '13.11.25 5:00 PM (203.233.xxx.130)

    어어어... 비슷한 것 같아요~학교랑 집이랑 배경이 비슷해요. 영화를 봐야 알겠지만요

    감사 감사 ^^

  • 4. 원글
    '13.11.25 5:12 PM (203.233.xxx.130)

    줄거리 찾아 봤는데요.. 맞는것 같아요~ ㅋㅋ 역쉬 82
    감사합니다 *^^*

  • 5. 스몰지
    '13.11.25 5:14 PM (117.111.xxx.66)

    허공에의 질주는 반전영화라서 공중파 텔레비젼에서는 몇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방영불가라고 들었었는데... 저도 리버피닉스가 피아노 치는 모습이 가끔 생각나요 ...유투브에서 다운 받아 폰에 넣구 듣구 있어요

  • 6. 이게
    '13.11.25 5:48 PM (14.52.xxx.59)

    무려 실화 ㅎㄷㄷ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779 딸이 인턴면접에 떨어졌어요 2 ㅇㅇ 21:41:55 449
1808778 여자 화장품을 남자가 쓰는것 그렇죠? 4 ..... 21:40:50 176
1808777 건성피부 분들 요즘 피부가 .. 21:37:52 146
1808776 양자대결, 정원오 50.2%·오세훈 38.0%-조원씨앤아이 1 받들어총 21:36:14 251
1808775 고1 아이 첫시험에 한 과목이 0 점이에요 2 애둘맘 21:32:35 601
1808774 연봉이 얼마정도 되면 의대를 안가고 공대 갈까요? 2 ........ 21:32:19 405
1808773 만나이 40살 난자 얼려도 될까요 1 ㅇㅇ 21:29:12 304
1808772 쿠팡대신 7 주부 21:25:52 436
1808771 올해 현재까지 발생한 금융소득은 어떻게 확인하나요? 4 글쎄 21:25:38 427
1808770 현장실습 사망 학생 부모에 “소송비 887만원 내놔라” 황당한 .. ㅇㅇ 21:23:54 642
1808769 재테크 고민 접고, 본업에 올인하며 1n억 목표로 갑니다. 5 21:19:33 804
1808768 데일리 메이크업 와우 2 ㅇㄹ 21:17:42 488
1808767 결혼식 이 일주일 차 나는데 15 결혼 21:10:26 1,163
1808766 갑상선 생검이후.. 1 ㅠㅜ 21:09:57 394
1808765 자취하는 아들..맹장일까요? 11 . . 21:09:46 607
1808764 드라마 이판사판, 신이랑 법률사무소 보신 분 1 .. 21:06:04 237
1808763 강아지 산책하면 꼭 바닥을 핥거나 더러운곳 혀를 대는데 5 강아지 21:01:56 392
1808762 혹시 바르는 탈모약 쓰고 효과 보신분 계실까요 5 21:00:55 312
1808761 동생이 이직해서 아파트를 알아보고 있었거든요. 6 ... 20:58:31 1,059
1808760 순천 김문수 '따까리' 발언에 뿔난 전공노…"민주당 공.. 1 ㅇㅇ 20:53:33 554
1808759 수육을 미리 삶아두고, 나중에 먹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9 레시피 20:53:25 662
1808758 친구모친 조의금 오만원은 안하느니 못한걸까요? 12 20:53:24 1,383
1808757 수입계란나온다고 울 동네 마트 4 달걀 20:41:43 805
1808756 종합소득세 냈어요 120만원 15 .. 20:41:08 2,233
1808755 노인네라는 단어 어찌 생각하세요? 18 ... 20:40:21 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