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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소금먹여죽인 계모

분노 조회수 : 3,130
작성일 : 2013-11-22 07:52:20

형량이 10년이라니요.

이거야말로 솜방망이 아닌가요?

어제 퇴근길에 라디오에서 뉴스 나오는걸 듣고는 피가 거꾸로 쏟는거 같았어요.

뭐라구? 10년?

큰소리가 저절로 나오더군요.

저런인간을 사형을 시켜야지 무슨 10년밖에...

거기다 형 살면서 그런 야누스같은 인간이 열심한척 해서 감형되고 감형되고

그럼 몇년 살고 나오겠어요.

광화문 사거리에 갖다놓고 돌팔매질 당해서 죽어도 싼 그런 여자를

고작 10년이라니

아이에게 소금먹이고 토하면 그 토사물 먹게하고

대변까지 먹게 했다지요.

그런 엽기적인 여자가 인간이라는것에 분노합니다.

서명이라도 해서 그 여자 (여자라고 부르기도 ㄴ 하고 싶은데 내 입만 더러워질거 같아)

형을 더 무겁게 했으면 좋겠어요.

고통속에서 죽어갔을 어린 생명들

내 살이 아플정도로 가슴이 아픕니다.

아가들에게 명복을 빌며

제발 아이들 학대하는 사람들에게 천벌 있기를...

IP : 175.208.xxx.91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ㅅ
    '13.11.22 7:58 AM (203.152.xxx.219)

    에휴.. 그냥 사형시키던가 정 10년만 징역시킬꺼면
    애한테 한거랑 똑같이 욕하고 폭행하고 굶주리게 하고 소금만 먹이고
    토하면 토사물 먹이고, 똥먹이고 오줌먹이고 10년 찬성합니다. 대신 애한테 한대로 고대로
    10년내내!!!!!

  • 2. ....
    '13.11.22 8:26 AM (112.220.xxx.100)

    ㅜㅜ
    인간이 아닌거겠죠..
    지 배아파 낳은 자식 아니라고 해도..
    어떻게 사람이 사람한테 저렇수가 있을까요...
    인간의 탈을 쓴..괴물이라고밖엔...

  • 3. ...
    '13.11.22 8:36 AM (211.36.xxx.119)

    아.정말 정신병자가 따로없네요..
    세상에나...

  • 4. 저도
    '13.11.22 9:05 AM (211.201.xxx.156)

    요즘 울산계모사건으로 큰 화두로 떠오르며 들려오는 사례들에 분노를 금할수가 없네요.
    피가 거꾸로 솟는다는 말에 공감합니다.

  • 5. 세상에...
    '13.11.22 9:12 AM (222.119.xxx.200)

    이런일에 뭐라고 안 하던 제 남편도... 저걸 10년 밖에 안주나?
    애를 죽였는데...
    세상 살기 싫네

    하면서 한마디 던지더군요.
    사람 목숨 값이 10년 그것도 몇년간의 고문끝에 죽은 아이의 몫숨 값인가요?

  • 6. 000
    '13.11.22 9:23 AM (14.35.xxx.22)

    아이가 너무 불쌍해요.. 그 슬픈영혼을 어떻게 달래주나요....ㅠㅠ

  • 7. ,,,
    '13.11.22 9:28 AM (115.140.xxx.42)

    대체 저런인간들 부모는 누구일까요..어떻게 자랐길래 짐승 만도 못하게컸는지...진짜 남일이 아니에요.아이들 잘 키우자구요..ㅠㅠ

  • 8. 사형
    '13.11.22 9:43 AM (106.245.xxx.131)

    아이를 학대한 것만으로도 10년형을 처벌받을 일입니다.
    죽음에 이르렀는데, 10년이라뇨.

  • 9. 이큐
    '13.11.22 10:12 AM (121.161.xxx.59)

    애비는 무죄라던데요 뭘

  • 10. 시민의 손으로..
    '13.11.22 12:55 PM (122.37.xxx.51)

    또 변호사의 사탕발림에 반쯤 현혹들 되셨나
    그년 밖으로 끌어내고 소금밥과 대변 먹여보자구요
    형량 줄 필요없이
    며칠안에 죽습니다 생각할수록 화가 치미네

  • 11. 불굴
    '13.11.22 1:52 PM (58.122.xxx.54)

    세금으로 밥먹이느니..사형이 낫다고 봅니다.
    형 마치고 나온들 어디가 똑같은짓 하겠지요.

  • 12. 토사물과 똥도 먹였다죠
    '13.11.22 2:30 PM (175.193.xxx.81)

    기사 중 일부 내용이예요

    많은 양의 식사를 억지로 먹게 하는 등 학대행위를 일삼았다.

    특히 지난해 7월부터 한 달 동안 정양에게 1주일에 약 2~3차례에 걸쳐 소금을 3숟갈 가량 넣은 '소금밥'을 먹이고 정양이 토하면 그 토사물까지 먹게 했으며 음식물쓰레기와 대변까지 먹게 하는 등 정양을 학대했다.

    정양은 결국 지난해 8월 소금중독으로 인한 전해질 이상으로 사망했고

  • 13. 토사물과 똥도 먹였다죠
    '13.11.22 2:33 PM (175.193.xxx.81)

    저년을 감옥에 나오는 순간 어디에 가둬버려서
    소금밥과 똥을 진창 먹게 만들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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