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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6시에 윗층 소음

모닝콜 조회수 : 1,634
작성일 : 2013-11-20 09:48:26

무슨 지팡같은걸로 탁탁 찍는 소리가 나는데요.

이게 무슨소리 일까요?

처음엔 안방 거실 부엌 이렇게 돌아다니면서 소리가 들리는데

완전 모닝콜 입니다.

마늘 찧는 소리도 아니고, 이소리 뿐만 아니라 6시 부터 청소를 하는지

의자 끌고 다니고,

암튼, 그 윗집은 노인분들만 사시는데 저희 윗집이 층간 소음에 대해 무지한거 같아요.

 

전에 경비실 통해서 얘기 한번 했는데 그때 뿐이네요.

오늘 아침에 들리는 소리는 정말 궁금하더군요..그시간에 뭘 탁탁 거리면서 다니는지 원..

IP : 211.47.xxx.3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혀기마미
    '13.11.20 9:50 AM (223.62.xxx.40)

    마늘 찧으시는거 아닐까요ㅎ

  • 2. ..
    '13.11.20 9:53 AM (1.241.xxx.70)

    보행이 불편하신 분이 계시지 않을까요?

  • 3. ㅇㅇㅇㅇ
    '13.11.20 10:15 AM (14.40.xxx.213)

    진짜 새벽에 자고 있는데 그 소리가 알람이면 정말 짜증만땅.
    전 문닫는 소리에 깨요.

    그집은 아침형 인간이고
    저는 밤늦게자는 올뺌이형인데요...
    새벽에 잘때 똑같이 닫아주니 요즘에는 안그러더라구요.

  • 4. 모닝콜
    '13.11.20 10:21 AM (211.47.xxx.35)

    윗집 젊은 부부에 아들 하나 있는 집이에요. 근데 의자 끌고 다니고 그러면 본인들도 시끄러울텐데
    소음에 대해 둔한거 같아요.. 맨날그래 ㅠㅠ

  • 5. ㅠㅠ
    '13.11.20 11:53 AM (39.115.xxx.6)

    저희윗집도 그래요...
    새로 사람이 이사왔는데, 심할때는 5시반부터 쿵쿵 드르륽 쿵쿵 정말 짜증나요,,,왜 그렇게 쿵쿵거리면서 걷고 물건을 심하게 다루는지..
    전 원래 7시에 알람 맞춰놓는데..덕분에 여섯시에 일어납니다..정말 징글징글한 인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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