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조개젓 무친게 짠데,,,

조회수 : 1,018
작성일 : 2013-11-20 09:30:01

다시 물로 씻어 헹궈 무칠까요?

비싼건데 아깝네요,,,

저대로 두면 안먹을거 같은데,,,

 

그리고 레시피 보니 양파 넣은분들 많던데,,,,물생기지 않나요?

저희집은 안넣던데,,,

IP : 115.143.xxx.5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3.11.20 9:34 AM (218.38.xxx.235)

    드실때마다 채소를 더 넣어 드시면 되죠. 고추도 넣고 양파도 넣고...집어먹는 재미가 더날텐데요?

  • 2. ...
    '13.11.20 9:35 AM (61.102.xxx.228)

    그래도 짜면 양파랑 청량고추약간 썰어서 넣어보세요
    양파가 짠기를 빨아드리고 청량고추의매콤한맛에 맛있을겁니다
    조개젓 어디서사셨어요? 먹고싶네요

  • 3. 시어머니가
    '13.11.20 9:42 AM (115.143.xxx.50)

    주신건데 국산이라 비싸다고만 하시더라구요,,,거의 현지에서 많이 사세요,,

  • 4. ㅇㅅ
    '13.11.20 9:48 AM (203.152.xxx.219)

    무칠 당시에 엷은 소금+ 설탕 푼 물에 조개젓을 담궈서 간을 뺐어야 했는데 아깝네요..
    양파보단 무를 채쳐서 엷게 간을 한후 꼭 짜서 넣으면 맛이 괜찮을듯 합니다.
    고추하고 양파도 조금 다져서 넣으시고요.

  • 5. 해리
    '13.11.20 9:49 AM (116.34.xxx.21)

    물이 좀 생겨도 양파, 마늘, 청양고추, 고춧가루, 설탕 약간, 깨를 섞으면 짠기도 가시고 맛도 좋아져요.
    새우젓이나 조개젓은 짜기 때문에 저는 애초에 무치기 전에 물기를 꼭 짜서 뽀득뽀득하게 만든 다음 양념해요.

  • 6. 맞아요맞아
    '13.11.20 9:50 AM (61.102.xxx.228)

    잊고있었네요
    무도 채쳐서 넣으면 맛있어요

  • 7. 원글
    '13.11.20 10:03 AM (115.143.xxx.50)

    저희 집은 무 안넣는데 ㅠㅠ
    한번 넣봐야죠,,,양파 무!

  • 8.
    '13.11.20 10:12 AM (211.216.xxx.61)

    식초를 살짝 넣어서 버무리니 훨씬 감칠맛이 나요.

    양파, 청양고추 마늘을 잘게 다져서 넣은 후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334 북한 김정은은 아들 없나요? 1 ... 01:57:29 55
1797333 부모가 대학 학점 항의할땐 F학점... 9 ㅇㅇ 01:37:17 385
1797332 지금 하는 스케이트 매쓰스타트 재미있나요? 1 올림픽 01:28:41 203
1797331 집 정리하고 한채로 갈아타야할지 4 00:57:06 760
1797330 대구시장 출마 이진숙, 새마을혁명 한답니다. 13 빵진숙 00:56:01 596
1797329 전현무는 뭘 받아서 전체적으로 환해진걸까요? 4 ..... 00:47:07 1,577
1797328 이번주 수욜에 영화 보세요 문화의 날 00:46:52 743
1797327 지금 한국이 너무 잘나가는데 대학교 역할이 크지 않나요 3 ㅇㅇㅇ 00:45:53 760
1797326 너무너무너무 긴 방학 5 ㅠㅠ 00:41:55 861
1797325 거니 흉내 내던 주현영은 요즘 왜 안나오나요? 3 .. 00:39:17 1,095
1797324 쉘위 사와서 먹어봤어요. 3 ... 00:36:41 555
1797323 올리브유 좋은거 뭐랑 드세요 8 호호 00:36:13 663
1797322 용담 옷차림 1 ... 00:35:23 550
1797321 넷플 파반느 1 ㄹㄹ 00:25:26 1,043
1797320 엄말 우롱하는 자식 17 자식 00:23:55 1,571
1797319 해외에서 한국 정말 인기많은가요? 23 123 00:18:02 2,667
1797318 진짜 집이 부족해서일까요 3 ㅗㅎㄹㅇ 00:15:47 965
1797317 엄마는 잘만 사네요 5 ㅎㅎ 00:08:56 1,712
1797316 천사 같은 울 큰 형님. (손윗 큰 시누) 5 00:07:53 1,381
1797315 식칼들고 내쫓는 엄마는요? 6 앵두 00:06:36 940
1797314 미니 김치냉장고 어떨까요 3 ㅇㅇ 00:02:27 485
1797313 나이들어 건강이 이쁨이라해도 어깡에 근육질이면 별로아닌가요? 7 ㅇㄴㄹ 2026/02/21 786
1797312 과자 대신 먹을 수 있는 간식 9 까치골 2026/02/21 1,254
1797311 밑에 김용민 목사 의견 들어보라고 해서 페북을 봤는데 24 .. 2026/02/21 894
1797310 유럽 내 제품 신뢰도 어떤가요? 11 2026/02/21 4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