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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고싶은데 웃을일이 없네요

하하하 조회수 : 1,242
작성일 : 2013-11-12 19:40:44

정말 웃고 싶은데

웃을만큼 재미있는 일도 신나는 일도 없네요

IP : 222.110.xxx.4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ㄹㄹ
    '13.11.12 7:42 PM (180.68.xxx.99)

    대홍단 왕감자를 검색해 보세요

  • 2. 웃어서즐거워요.
    '13.11.12 7:53 PM (110.70.xxx.176)

    근데요 일없이도 그냥 히히히 호호호 하하하 해해해 해보시면 나름 웃겨요.
    수술하고 병실에 있을때도 맘 무거울때도 한번씩 그리합니다.

  • 3. ㄷㅇㅇ
    '13.11.12 8:01 PM (182.213.xxx.98)

    저도 웃을 일이 정말 한개도 없어요
    그래서 저는 무한도전 옛날것 중에서 진짜 웃겼던 거
    돌려보면서 막 웃습니다
    어제는 미남이시네요 특집편을 다시 봤는데
    여전히 웃겨서 일부러 크게 소리내어 웃었습니다
    그렇게라도 웃으면 좋을 것 같아서요

  • 4. ..
    '13.11.12 8:21 PM (115.41.xxx.93)

    웃을 일 없어도..만들어서 웃으셔야 해요..너무 안웃으면 얼굴 근육 굳어집니다..ㅠ..

    저도 웃을 일 통 없는데...그나마..'응사'보면서 웃네요..ㅎ
    '응사'재밌는 장면만 모아 놓은 거 보시고..한번 웃어 보세요..

    마산재벌 아들들"씬//....쑤레기가 정대만이 미래 남편은 지금 화장실에서 똥싸고 있다"라고 한 씬../
    정대만과 삼천포의 꼬깔콘사건씬../대학잔디밭에서 노가리씬..등등......./배 아파 둑습니다..ㅋ

  • 5. 웃을일
    '13.11.12 9:47 PM (121.147.xxx.125)

    저도 나이드니 웃을일이 안생겨요 ㅠㅠㅠ

    젊어서는 참 재밌는 일이 많았던거 같은데

    개콘과 안녕하세요 등등이라도 보며 웃으려고 노력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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