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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들어서 그런걸까요? 자꾸 한숨을 쉬어요..

마흔둘 조회수 : 1,968
작성일 : 2013-11-12 19:29:21

스트레스 받거나 몸이 힘들면

숨이 잘 안쉬어지고 한숨을 몰아쉬게 되네요. 안그랬는데...

나이들어 그런건지, 원래 다른 분들도 그런지..

답답하고 죽겠어요.. 땅이 꺼져라 한숨을 쉬어야 그나마 숨이 좀 쉬어져요..

어찌해야 할까요? ㅠㅠ

 

 

IP : 115.126.xxx.10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3.11.12 7:44 PM (180.70.xxx.72)

    그래서 한의원 갔더니 혈액이 제대로
    순환이 안되면 그럴 수있다고하더라구요
    습관이 아니라 이유가 있는거더라구요
    일찍 자는게 건강에는 아주 중요하대요

  • 2. ehdrkq
    '13.11.12 7:48 PM (122.34.xxx.87)

    저도 42. 작년부터 그래요.
    숨이 잘 안쉬어지고, 의식해서 숨을 쉬어야할 때가 있어요.

  • 3. 40
    '13.11.12 7:49 PM (211.126.xxx.249)

    저두요..너무 답답해요...
    그래서 깊이 한숨을 쉬면 시원해요..

  • 4. 원글
    '13.11.12 7:54 PM (115.126.xxx.100)

    저만 그런게 아니었군요.. 위로를 받습니다..ㅠㅠ

    베란다 나가서 찬바람 쐬면서 한숨 푹푹 쉬면서 숨을 좀 쉬고 들어왔는데
    들어오니 또 매한가지네요. 나이드니 숨쉬기도 마음대로 안되는군요. 서글퍼라..

  • 5. 저는
    '13.11.12 8:14 PM (61.79.xxx.76)

    예전부터..
    콧구멍도 작고..
    숨이 안 쥐어져서
    절로 큰 숨인 남이 보기엔 한숨을 쉬게 돼요
    지적도 가끔 받거든요
    조심하려 하는데 숨이..

  • 6. 루루
    '13.11.12 9:20 PM (112.151.xxx.52)

    저랑 같으세요 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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